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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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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2015-03-30 09:51:32 1
조교 여친의 자부심 [새창]
2015/03/29 22:02:26
민방위 3년차는 야비군도 그립네요 ㅋ ^.^
1509 2015-03-28 18:36:06 15
우리는 피부로 느껴지다 못해 살이 벗겨져 나갈 지경이다. [새창]
2015/03/28 14:50:40
이런 얘기 나올때마다 늘 떠오르는 우화..
개구리들이 왕을 원해 개구리 왕을 세워주었더니
이게 뭐냐고 우습게보고 제대도 된 왕을 달라고 다시 소원을 빌어
새로운 왕으로 뱀을 보내주었다는 이야기...

노무현대통령을 보고 말이 많느니 대통령답지 않고 가볍다느니 비웃고 조롱했던 이들은
여전히 뱀을 보며 위대한 왕, 왕다운 왕으로 여기고 있을겁니다. 자신들의 자식 손자들이 목졸려 죽어가는 와중에도.
1508 2015-03-26 12:29:02 2
[익명]학과 대면식 없애자고 엠티에서 연설한 언니 도와주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좋죠 [새창]
2015/03/25 14:10:01
그 언니분 정말 멋진분이네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글쓴이님도 멋져요^^
1507 2015-03-24 17:37:01 5
[19금] 해외직구사이트에서 슴가 마우스패드 찾다가..ㅜ.ㅜ [새창]
2015/03/24 16:36:19
파는곳...본문 하단에 출처 기재했습니다...=_=
1506 2015-03-22 08:54:07 0
고 1때 친일파 옹호하는 선생님이랑 싸움 [새창]
2015/03/21 02:00:47
와... 벅찬 감동을 주시네요...
저는 고딩떄 피천득 작가 좋아해서 산문집 샀다가
나중에 친일파인것 알고 라면냄비 깔개로 썼다죠....ㅎ
글쓴이분 넘 멋져요... ~_~
1505 2015-03-20 17:00:09 21
노안글이 있으면 이상한 동안글도 있어야할듯... [새창]
2015/03/20 12:19:12
20대때 잠시 사귄 여친이.. 초등학교 교사였는데..
체육시간에 체육복 입고 수업 가려고 복도에서 뛰어가는데
동료 교사가 "얘 너 몇반이니!".... -ㅂ-
1504 2015-03-20 16:54:49 5
질소감자칩의 유통기한이 10년지나면... [새창]
2015/03/20 01:23:45
슈뢰딩거의 감자칩입니다. 뜯기전에는 모릅니다.
1503 2015-03-20 12:48:38 7
오유내 노안들의 썰을 풀어봅시다. [새창]
2015/03/13 18:28:57
저는 30대 중반입니다.
중딩때 술담배 사는데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ㅋㅋ
20대때 아저씨 소리 들었습니다.
요즘은 20대 소리 듣습니다. ㅋ
1502 2015-03-20 12:46:09 2
아주 신선한 개소리.jpg [새창]
2015/03/20 07:37:33
산소가 아까우니 숨쉬기를 멈추셨으면...
매국장사연구소 분열조장센터로 개명하시든지...
1501 2015-03-20 11:01:52 1
돈모아서 산 PS4가 사라졌다. 뒷이야기 [새창]
2015/03/20 08:54:29
하.. 진짜 심각해보이네요.
어차피 퍼온글이라 원글쓴이가 볼일은 없겠지만
제 지인이라 가정한다면 한번 진지하게 법적대응을 고려해보라고 충고하고싶네요.
저번 사이다썰 글 보니까 저 형네 부모님, 그러니까 외숙부모님과 그 동생은 좋은사람들이던데
저런 자식 하나때문에 앞으로도 두고두고 인생 저당잡혀 고생길 창창함...
차라리 빵에 처넣고 가족의 연도 끊어버리고 외면하고 사는게 서로를 위해 더 나은 미래가 예상된다는 생각입니다.
1500 2015-03-19 16:05:05 2
[펌/2ch] 집단 괴롭힘을 당하다 괴롭히는 애의 집으로 입양되었다 [새창]
2015/03/12 10:39:42
아...눈물나네요...ㅜㅜ 그래도 ㅇ코의 부모님이 좋은분들이라 다행...
1499 2015-03-19 13:57:01 0
얼굴로 보는 직업_한국 감독편 [새창]
2015/03/19 02:03:32
탈핵 운동가 뭐에욬ㅋㅋㅋㅋㅋ
1498 2015-03-18 07:32:37 18
[새창]
꼭 마지막에 댓글 달면 자기가 이긴줄 아는.....ㅋ
1497 2015-03-17 17:26:17 21
확률성 게임아이템의 사기성. 실제사례. [새창]
2015/03/16 12:22:27

여기서 '가챠'라고 부르는 이것은 원래 가샤퐁(カシャポン)이라는 말로,
그림에서 보시듯 어릴적 문구점 앞에서 보던 완구 자판기입니다.
동전 넣고 돌리는 소리 '가샷!' (우리식으로 하면 철컥! 정도 되겠죠)
'퐁!'하고 나온다고 해서...가샤퐁.. 그렇다고 들었네요.ㅋㅋ

뭔소리냐면요. 저 당시 백원짜리 오백원짜리 넣고 돌리던 가샤폰은
저 통에 들어있는 캡슐들을 보고 원하는 장난감의 당첨 확률을 대략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식 표현으로 "현질" 잔뜩 하면, 원하는 캡슐을 얻기 위해 통 안의 캡슐을 싹 다 뽑아버릴수도 있었죠.

그러나 게임 내 가챠의 당첨확률을 공개할수 없다는 얘기는,
저 통 안에 캡슐이 몇개나 들었는지, 얼마나 남았는지, 내가 원하는 캡슐이 있기는 한지 전혀 볼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거,

그리고 한참 이렇게 돈들여서 캡슐들을 뽑아내고 있는 와중에
문구점 사장님이 나타나서 캡슐자판기에 새 캡슐들을 부어버릴지도 모른다는거.

어쩌겠어요. 애들은 앞으로 이 문구점 안오겠죠. -_-
1496 2015-03-17 10:52:40 0
아우디의 입는 의자.jpg [새창]
2015/03/16 11:46:04
진짜 댓글쓰신분들 말마따나, 기술력 이전에 노동자의 인권에 대한 인식 자체가 갭이 너무 커요.
어릴때 공장 라인 생산직 일 해보았는데,
자발적으로 편한 방법 찾아서 해보려고 해도
가령 의자를 갖다놓고 앉아서 한다든지.. 능률상 하등의 문제가 없는데도
'군기가 빠졌다(????)' '일하는데 열심히 하지 않고 편하려고 든다'는 이유로 욕만 먹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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