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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 2015-03-20 11:01:52 1
돈모아서 산 PS4가 사라졌다. 뒷이야기 [새창]
2015/03/20 08:54:29
하.. 진짜 심각해보이네요.
어차피 퍼온글이라 원글쓴이가 볼일은 없겠지만
제 지인이라 가정한다면 한번 진지하게 법적대응을 고려해보라고 충고하고싶네요.
저번 사이다썰 글 보니까 저 형네 부모님, 그러니까 외숙부모님과 그 동생은 좋은사람들이던데
저런 자식 하나때문에 앞으로도 두고두고 인생 저당잡혀 고생길 창창함...
차라리 빵에 처넣고 가족의 연도 끊어버리고 외면하고 사는게 서로를 위해 더 나은 미래가 예상된다는 생각입니다.
1500 2015-03-19 16:05:05 2
[펌/2ch] 집단 괴롭힘을 당하다 괴롭히는 애의 집으로 입양되었다 [새창]
2015/03/12 10:39:42
아...눈물나네요...ㅜㅜ 그래도 ㅇ코의 부모님이 좋은분들이라 다행...
1499 2015-03-19 13:57:01 0
얼굴로 보는 직업_한국 감독편 [새창]
2015/03/19 02:03:32
탈핵 운동가 뭐에욬ㅋㅋㅋㅋㅋ
1498 2015-03-18 07:32:37 18
[새창]
꼭 마지막에 댓글 달면 자기가 이긴줄 아는.....ㅋ
1497 2015-03-17 17:26:17 21
확률성 게임아이템의 사기성. 실제사례. [새창]
2015/03/16 12:22:27

여기서 '가챠'라고 부르는 이것은 원래 가샤퐁(カシャポン)이라는 말로,
그림에서 보시듯 어릴적 문구점 앞에서 보던 완구 자판기입니다.
동전 넣고 돌리는 소리 '가샷!' (우리식으로 하면 철컥! 정도 되겠죠)
'퐁!'하고 나온다고 해서...가샤퐁.. 그렇다고 들었네요.ㅋㅋ

뭔소리냐면요. 저 당시 백원짜리 오백원짜리 넣고 돌리던 가샤폰은
저 통에 들어있는 캡슐들을 보고 원하는 장난감의 당첨 확률을 대략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식 표현으로 "현질" 잔뜩 하면, 원하는 캡슐을 얻기 위해 통 안의 캡슐을 싹 다 뽑아버릴수도 있었죠.

그러나 게임 내 가챠의 당첨확률을 공개할수 없다는 얘기는,
저 통 안에 캡슐이 몇개나 들었는지, 얼마나 남았는지, 내가 원하는 캡슐이 있기는 한지 전혀 볼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거,

그리고 한참 이렇게 돈들여서 캡슐들을 뽑아내고 있는 와중에
문구점 사장님이 나타나서 캡슐자판기에 새 캡슐들을 부어버릴지도 모른다는거.

어쩌겠어요. 애들은 앞으로 이 문구점 안오겠죠. -_-
1496 2015-03-17 10:52:40 0
아우디의 입는 의자.jpg [새창]
2015/03/16 11:46:04
진짜 댓글쓰신분들 말마따나, 기술력 이전에 노동자의 인권에 대한 인식 자체가 갭이 너무 커요.
어릴때 공장 라인 생산직 일 해보았는데,
자발적으로 편한 방법 찾아서 해보려고 해도
가령 의자를 갖다놓고 앉아서 한다든지.. 능률상 하등의 문제가 없는데도
'군기가 빠졌다(????)' '일하는데 열심히 하지 않고 편하려고 든다'는 이유로 욕만 먹어요.ㅋㅋ
1495 2015-03-17 10:49:25 0
요즘 초딩들의 노동자에 대한 인식수준.jpg [새창]
2015/03/14 18:49:20
81년생입니다만, 제가 고등학생때 주변 친구들 인식도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저야 개인적으로 어릴때부터 관심이 있었으니 망정이지,
생각 좀 있다는 청소년 아이들도, 노동자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을 그렇게 느끼더군요.
대부분 노동자 하면 바로 떠오르는게 외국인노동자.. 간혹 정규직/비정규직 노동자..
흔히들 '근친'하면 '근친상간'을 바로 떠올리는것처럼 말입니다. 근친은 그냥 가까운 친족이란 뜻일 뿐인데;
요는 교육의 부재라는거지요. 노동자 라는 표현을 위의 경우 외엔 딱히 들어볼일이 없었으니까요.
1494 2015-03-16 16:35:35 0
띱빢 [새창]
2015/03/15 04:37:47
국민은행 개객기들도 저런짓 잘해요.. 늘 웃기지도않은 광고 클릭시킴...
1493 2015-03-16 13:57:55 0
누나가 시어머니랑 가출함.jpg [새창]
2015/03/16 09:24:21
한국에서 유행하는 이름들은 대체로 TV드라마 영향 많이 받아요.
옛날에 가을동화인가 겨울연가인가 방영했던 해의 신생아 이름이 민서 준서 같은 이름이 수두룩했다는 기사 읽은 기억이 있네요
(TV를 잘 안봐서 어느 드라마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1491 2015-03-15 16:00:26 0
당당하게 세금포탈용 대포통장 대여광고하는 패기 ㅋㅋㅋㅋ [새창]
2015/03/14 02:37:37
우왕.. 베오베 왔네요!!!

이날 새벽에 페북에 동네모임그룹에 글 올라온거 보고 댓글로 썼다가
쓴김에 오유에도 올려본거였어요..
시사게에 올릴까 고민도 했는데, 이 자체가 너무 유머란 생각에 유자게에...~_~;;
적절치 않았다면 사과드립니다..담부턴 이런거 시사게에 올릴게용...
1490 2015-03-14 02:09:14 15
[새창]

전 이분 반응이 젤 웃겼어요. ㅋㅋ 쉐도우복서라니.. ㅋㅋㅋ
또디,달빛구두 등을 그리셨던 웹툰작가님이자
'더파이브'의 영화감독이십니다. ㅎㅎ
1489 2015-03-14 01:40:17 119
노인들한테 가난을 증명하라고 하면 어떨까? [새창]
2015/03/13 20:05:26
무섭습니다 진짜. 지난 선거때 투표참관 했는데,
투표시간 30분전부터 밖에 줄 서있는데 60대 이상 노인만 50명 이상.. 30분동안 줄서있음....ㄷㄷㄷ
그리고 점심때까지 끊임없이 아주 끊임없이 노인들만...
한 20명중에 한두명꼴로 젊은사람 보이는데...
여기가 원룸도 많아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2~30대 자취인구 많은 동네거든요...

심지어... 거동 불편은 물론이고 말도 못알아들으실것같은 노모를 업고와서
기표소까지 같이 들어가서 자기가 대신 마킹해주는 아들 노인(-_-;)도 봤네요;
이거 위법사항입니다 조치하시라고 해도 공무원도 못들은척 ㅋㅋㅋ

당명 언급하기 미안하지만 언급해야겠음 전 정의당측 참관인으로 갔는데
새누리 민주 참관인들은 원래부터 그냥 다 친한 동네아줌마들이고;
통진당측에서 온 20대 친구는 걍 딴짓하며 시간채우고 돈만 받고 감
투표함 조립할때도 삽질해서 뜯고 다시하고, 아까 노모 대리투표건 외에도 별별일 다있었는데
그때마다 저혼자만 유난떠는 이상한놈 됨.. ㅋ
규정상 문제발생시 사진찍을수있게 돼있는데 사진찍는다고 공무원이 버럭버럭 함
다른 참관인들 아무 관심없음 걍 앉아있다 돈받고 집에감..
개같아요 정말..........뿌리끝까지 썩었어.........
1488 2015-03-13 19:20:55 0
[브금주의] 자신이 태어난 날 빌보드 1위 차트 곡 알아보기.. [새창]
2015/03/12 17:04:51
Celebration by Kool & the Gang
이노래 좋아하는데.. ㅎ
1487 2015-03-13 15:36:04 3
출석부르다 뿜을 이름들 [새창]
2015/03/12 23:14:44
옛날 나우누리에 글 연재하던 불기둥씨 글에 나온 '성기'라는 이름의 두 동창생 얘기가 떠오르네요.
같은반에 '성기'라는 이름을 가진 학생이 두 명.
그중 하나는 키가 작고, 하나는 아주 컸대요.

키작은 성기군이 발표할땐 반 친구들이 장난으로 '선생님~ 성기가 너무 작아서 안보여요~'
키 큰 성기군이 발표하려고 일어나면 '(웅성웅성)저..저것봐 성기가 일어섰*-_-*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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