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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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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2015-02-13 12:53:35 0
허ㅠㅠㅠ진짜 치킨집 사장님 마인드 대박이네요슈ㅠㅠ [새창]
2015/02/11 20:15:55
저위에 도미노피자는... 아마 그거 잘못배달된거 배달원 급여에서 까는걸거에요....ㅠㅠ
몇년전까진 그랬잖아요 30분 초과되면 할인, 45분 초과되면 무료...
근데 그렇게 급하게 배달하느라 사고나고 다치고 죽는 아이들이 많아서 너무 걱정되니
몇분 초과돼도 괜찮으니 천천히 조심해서 오시라고 주문사항에 적곤 했어요...
아무래도 그런 문제들이 불거지니 지금은 폐지된것 같습니다만....
저희동네 불닭발집도 그래요.. 오토바이 배달하는 아이들 너무 위험하게 운전하는데, 고용주가 그렇게 닦아세우니 목숨걸고 알바를...ㅜㅜ
1454 2015-02-12 17:44:21 0
우리나라 사람들이 잡스 까면 안되는 이유.JPG [새창]
2015/02/12 11:04:29
아.... 진짜 호구새끼들 너무많다...ㅠㅠ 극혐...
1453 2015-02-10 11:01:04 64
(스압) 70세 스마트폰 그림 할아버지.jpg [새창]
2015/02/10 08:55:29
다큐3일에 예전에 구룡포 과메기편 봤는데요..제가 구룡포 출신이라...
옛날 고향 모습에 취해서 쭉 보다가.. 어떤 새끼줄 꼬는 할머니 인터뷰 잠깐 나왔는데
아마 연세가 거의 8~90 되신분인데 종일 그거만 하신다고...
'요즘같은 시대에 태어났으면 나도 요즘애들처럼 가수도 좋아해보고 노래도 불러보고 했을텐데, 우리땐 이거밖에 할줄 몰랐어...'
이런 말씀 하셨던것같은데...울컥 하더라구요.....
1452 2015-02-10 09:51:00 0
[Reddit] 119대원인데요, 방금 소름끼치는 통화를 했습니다 [새창]
2015/02/09 23:00:56
휴 잭맨 ㅠ
1451 2015-02-09 15:58:20 25
[새창]
예전 생생정보통이라는 쓰레기 방송 우연히 본 기억..
거기 살림의 달인인가 무슨 그런 코너 있던것 같은데, 어떤 아줌마가 살림 팁이랍시고 공개하는게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나눔글 찾아서 받기.....-_-
이게 엄청난 노하우인것처럼 소개됨..
부산사는 아줌마가 양산까지 나눔 받으러 갔는데,
맨몸으로 감...
'어떻게 들고가시려고...'
'그러게요...'
'...... 실어다 드릴게요..'
'네 감사...'
미친...-_-;;
1448 2015-02-07 11:14:53 6
[익명]솔직히 니 친구가 범죄자라 해도 잘만 친구함 [새창]
2015/02/07 03:05:24
예상외로, '옳고 그른 것'과 '내게 좋고 싫은 것'을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자기한테만 피해 없으면 관심없다는 편협함과 근시안적 사고가 만들어낸 괴물들이죠.
1447 2015-02-06 11:28:31 12
미국인이 소개하는 미국에서 유명한 한국음식 [새창]
2015/02/05 16:47:55
외국인들 잡채 진짜 좋아해요. ㅋㅋ
친한 필리핀인 형이 있어서 마닐라 놀러갔었는데,
로고는 교촌치킨 비슷한데? 한국식 치킨 체인점인데 패스트푸드점이 있더라구요. 거기 자주 간다고.. (알고보니 국내엔 부산에만 있는 브랜드..)
치킨 먹쟤서 거기 가서 시켜보니까 메뉴가 꼭 필리핀식 이나살처럼 나오는데 (닭다리 하나에 밥 한덩이에 음료 이런식)
형이 주문하다가 '잡채' 하길래 읭? 잘못들었나? 하고 다시 보니까 진짜 메뉴판에 '잡채' ㅋㅋㅋㅋ
1446 2015-01-31 12:07:09 16
방정리하다 나온 운동화끈으로 추억만들기 [큰사진 주의!!] [새창]
2015/01/30 22:45:43

스쿠비두랑 매듭법이 같네요 ㅎ 짤은 제가 만든 리본...
1445 2015-01-31 08:00:27 42
최저 임금을 빠르게 올리는 법 [새창]
2015/01/29 18:11:39
전에도 비슷한 얘기로 쓴 글이 있는데요... http://todayhumor.com/?sisa_528682
굯회의원 봉급 그렇게 대단해 보입니까?
1. 여러분이 걱정하는 그 부정부패 저지르는 정치꾼들한테는 그 세비, 애초에 껌값도 안돼요. 이권개입해서 부정축재하는게 훨씬 많습니다. ㅋ
2. 돈없고 빽없지만 좋은정치 하겠다고 덤볐던 많은 좋은정치가들, 이미 빚더미 안고 나가떨어진분들 수두룩합니다. 선거때마다 몇천단위로 빚이 쌓이는데, 좋은 법안 만들려면 실태조사 및 연구비용이 만만찮게 들어갑니다. 세비 모자라 사비 들여서 일하는 분들도 많아요. 아무리 의정활동 잘하면 뭐하나요 언론에서 (돈봉투 안쥐여주면) 안써주고, 유권자들이 몰라요. 그렇게 잊혀지거나, 지쳐서 변절하고 맙니다.

정치의 부패는 국민들이 만들어온거에요. 오유분들이면 아실법한 얘기 하나, 기초노령연금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아시죠? 참여정부때 유시민장관이 만들었는데요. 현재 노인들은 그거 박근혜가 주는거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합니다. ㅎㅎ
최저임금요... 아는사람들만 알지, 대부분 그냥 삶에 지쳐서 현상에만 사로잡힐 뿐 본질을 볼줄 모릅니다. 박봉에 편의점 야간알바하는 친구들 주변에 많아요. 정치때문이라고 하면 화냅니다. 또 정치얘기한다고 짜증냅니다. ㅋㅋ 어쩌겠어요...
1443 2015-01-30 21:46:50 45
삥뜯는 아줌마한테 얻어맞았습니다 [새창]
2015/01/30 21:24:57
무섭네요 진짜.... ㄷㄷㄷㄷ 확실히 인실좆 시켜버리세요. 그 미친 아줌마 감방에 들어가야 할듯.
1442 2015-01-28 12:59:59 8
[익명]3 [새창]
2015/01/28 03:59:32
아무한테도 말 못한 제 속얘기 그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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