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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2015-01-24 19:44:10 20
혜자 도시락 라이벌 등장.jpg [새창]
2015/01/23 16:36:32
글쎄요.. 제가 스무살무렵 홍석천씨가 처음 커밍아웃을 하고, 방송에서 매장되었었습니다.
세월이 많이 흐르고.. 이정도로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그나마 개방적이 된건
홍석천씨 공이 적지 않다고 생각해요.. 위에서 언급한분이 계시지만 이런 게이개그(?)를 통해
최소한 포비아적 인식은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본인이 밝히신것처럼요
석천이형 참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ㅎㅎ 전에 코빅에 리마리오씨와 함께 나온 레드버터 코너 참 재미났었는데 ㅎㅎ
1434 2015-01-22 10:13:54 7
[익명]오빠가 결혼을 한다 [새창]
2015/01/22 07:47:49
하.... 그걸로 끝 아닙니다.. 작성자님...
그 오빠라는 새끼 결혼하는걸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앞으로도 계속 그럴겁니다...
가족과 완전히 연 끊고 사실거 아니라면, 계속 당하고 참고 사셔야 합니다....
1433 2015-01-21 11:41:51 5
[새창]
웬만하면 초소형 펜모양 캠 등 티안나는걸로 하세요. 정말로 바보가 아닌 이상 차량블박같은거 보이면 집어가버릴겁니다. -ㅅ-;
1432 2015-01-21 11:41:21 2
[새창]
1. 답답한 마음에 위로받고자 올리시는건 알겠는데, 일단 이렇게 공개된 시점에 그 스토커가 이 글 읽을 가능성 큼. 왜냐면 스스로 인지하고 스토킹을 취미(?)로 삼은 인간이라면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례를 관심갖고 적극적으로 찾아보겠죠.
2. 이 사무실에 1달도 더 안있을건데 이사갈건데..? 글쎄요 외부인보단 그 사무실 내 동료직원일 가능성이 더 크다 보는데요?
1431 2015-01-21 11:23:58 27
(펌)어제 서울숲에서 강아지 발로 차인 후기입니다. [새창]
2015/01/21 01:22:53
아 진심 미칠것같다 뭔놈의 목줄타령이야... 제발 본문 안읽을거면 댓글 달지좀 말았으면.....
과연 실질문맹국가.....
1430 2015-01-20 22:59:36 1
노무현이 도데체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 [새창]
2015/01/20 13:49:59
개인적으로 한마디 보태자면, 자신들의 선명성을 주장하기 위해
이명박 박근혜 김대중 노무현까지 묶어서 까는 일부 진보진영 사람들이 있어요.
꼭 그래야만 자신들이 선명하게 구분되어 보여서 만족스러운가 싶어요.
1429 2015-01-20 21:01:23 1
항공기서 흡연 가수 김장훈…벌금 100만원 약식기소 [새창]
2015/01/20 13:59:24
남을 판단하고 평가하는 행위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받고 싶습니까?
1428 2015-01-19 10:36:48 0
어느날 노래방기계 앞을 지나던 필리핀 소녀... [새창]
2015/01/18 17:57:54
종특이란것도 있겠지만 아마 노래 좋아하고 춤 좋아하고 흥 많은 정서가 큰듯요.
우리 민족도 원래 흥 많고 끼 많았다 하잖아요..
일제시대와 독재정권때 기들을 다 죽여놔서 그렇지....
1427 2015-01-19 10:27:46 0
[새창]
1457664byte... ...ㅋ....ㅋ..ㅋㅋ..ㅋ.
1426 2015-01-19 06:30:07 1
[새창]
저도 뽐뿌 눈팅하는 사람입니다만.. 전에 저 댓글 보고 엄청 속상했는데...ㅠㅠ
엔터스님이 직접 해명글까지 올리시고...하....
저번에 몇개 사서 집에서 쓰고 삼실에도 갖다놓고 교회 애들도 나눠주고 그랬는데
품질도 좋지만 비누가 너무 오래가요! ㅠㅠ
아직 새거 한개 더 남았는데 빨리 써야 또 주문할텐데...
1425 2015-01-19 02:56:50 14
어느날 노래방기계 앞을 지나던 필리핀 소녀... [새창]
2015/01/18 17:57:54
어 진짜 필리핀인 노래 종특임... 물론 다 잘하는건 아니지만.. ㅎㅎ
친한 필리핀인 형이 있어서 얼마전에도 마닐라에 놀러갔었는데요.
쇼핑몰 중에 노래방기기 이런거 파는 곳도 있잖아요? 거기 점원들이 돌아가며 노래 불러가며 일하는데
첨엔 진짜 뻑가서 계속 보고 있었어요.. ㄷㄷ
나중엔 어느 쇼핑몰 가나 어느 가게 가나 길거리에서도 다 볼수있는 광경이라 익숙해졌지만 ㅋㅋ
교회 가도 복음성가 리딩하는 애들 엄청 노래 짱잘부름....
1423 2015-01-17 00:14:33 0
신해철이 무식한 어른들에게 전하는말.txt [새창]
2014/11/28 19:24:10
페북이랑 카스에 퍼갈게요.. 출처 명시해서요...^^
1422 2015-01-16 09:47:31 84
"'안산 인질범', 작은 딸 살해 전 자위-사정까지 해" [새창]
2015/01/15 23:03:52
일반화하려는건 아니지만, 일선 경찰들 중에 이런 인간들도 많아요.
예전 기자짓 하던 시절 지구대에서 만나본 경찰들,
남편이 구타해서 완전 넝마가 돼서 찾아온 아줌마한테
'집안 문제는 안에서 해결하셔야지 밖에 나오면 안쪽팔려요?' 하며
집에 돌려보내던 "수원" 경찰
아버지가 어머니 구타하는걸 말리다못해 경찰에 신고한 아들을 보며 낄낄대며
'하이고 애들은 다 엄마편이라니까 ㄲㄲㄲ' 하던 "안산"경찰
특히 가정폭력 관련해서는 끔찍할정도로 야만적인 인식을 보여줍니다.
1421 2015-01-15 17:37:21 4
[익명]한 번씩 할머니가 당연히 옆에 있는 것 처럼 느껴져요 [새창]
2015/01/15 02:47:58
저도 가끔 생각나요.. 작년에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중환자실에 면회가면 이제 간성혼수까지 와서 오락가락하시는거 보고 충격받았는데
시원한 얼음물 한모금 그렇게 드시고싶어했는데
그깟 얼음물이 뭐라고, 다 낫고 나가면 맛있는거 많이 사드린다고 했는데
.....
내가 뭔데 어머니 물 한모금 못드시게 했을까
아직도 한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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