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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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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2015-01-15 04:54:27 0
ㅂㅅㄱ) 이 어여쁜 일본처자의 이름이 뭔가요! [새창]
2015/01/15 01:22:06
제 아이패드 바탕화면 +_+
1419 2015-01-14 23:55:43 0
원없이 울때 [새창]
2015/01/14 20:19:28
ㅜ_ㅜ
1417 2015-01-14 23:11:30 13
송준근 선행, 췌장암 아버지 사연에 ‘훈훈’ 이벤트 눈길 [새창]
2015/01/14 17:50:00
송준근씨 정말 좋아합니다.
이분 특유의 유머감각과 흥이 참 좋아요.
예전에 헀던 코너들 캐릭터들, 특히 봉숭아학당떄 곤잘레스 캐릭터 기억하는분 계실지 모르겠는데
'멕시코에서 온 곤잘레스다리아~' '3번카메라 멍때리나!' 이런 대사 했었던...
등장할때 cuban pete 라는 노래에 맞춰 춤추는거 정말 좋아했어요 ㅋ 칙치기붐 칙치기붐 하는 노래요 ^^
(영화 마스크 삽입곡이기도 하죠 경찰 농락씬(http://youtu.be/bNSE_-WVUdI)
앞으로도 송준근씨 좋은 모습 계속 볼수있길 바라는 팬이... (근데 부엉이코너땜에 개콘 보기싫은데.. 하아..ㅜ.ㅜ)
1416 2015-01-14 18:38:53 2
소개팅을 나가게 됐는데 옷이 딱 두 벌밖에 없다면 여러분의 선택은?? [새창]
2015/01/14 15:30:26
그건 연정훈을 더 좋아하는겁니다.
1415 2015-01-14 16:54:24 0
[새창]
2015/01/13 17:45:50
음성지원된다...ㄷㄷ
1414 2015-01-14 11:25:11 0
"들으면 가슴이 무너지는 노래 있어요...?" 노래 목록 공유해요ㅎ [새창]
2015/01/14 08:44:27
Bill Withers - Ain't no sunshine
1413 2015-01-13 08:11:52 16
확실히....김제동은.. [새창]
2015/01/12 23:45:45
김제동씨같은 타입의 유머를 펼치는 분이 한국에 또 있을까요? 외국엔 많죠. 크리스 락 쇼, 빌 힉스, 검색해서 보세요.
그런 고급 스탠딩 유머, 한국엔 김제동씨밖에 없습니다.
1412 2015-01-10 21:06:33 30
[새창]
덧붙이자면.. 우리 부모 세대는 아직도 자식이 자신의 소유물이라 여기는 분들이 많아요.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심지어 자식이 벌어오는 돈도 당연히 자기것이라 여기기도 하고요.
시대와 세대차이의 비극이라 여기고 넘기는수밖에요... 이해시킬수 없다면, 떠나야죠.
1411 2015-01-10 21:04:43 22
[새창]
우와....... ㅠㅠ 제 얘기 같네요.... ㅠㅠ
제가 그랬어요 진짜...
저는 아버지가 그랬는데, 방문 닫으려고 하면 소리를 버럭버럭 질렀죠
그렇게 단절되고싶냐고
아빠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냐고...

다행히 20대 초반에 독립을 해서, 이제는 30대 초중반에 접어드니 많이 나아졌어요.
나를 위해 돈도 쓰고... 영화도 보고 커피도 사마시고 하고싶은거 하고 사려고 해요..
물론 여전히 3만원 넘어가는 뭔가를 사려면 부담스러운건 사실이에요 ㅋㅋ
가끔 쇼핑 기분낸답시고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지르는것도 하는데, 사실은 4~5가지 사도 총합이 5만원 넘는일이 잘 없어요.. ㅋ
이건 정말 아니다 싶었던게.. 버스비 천원 아끼려고 삼십분씩 걸어다니고
어차피 살 물건 몇백원 더 깎겠다고 한시간씩 발품팔던게 너무나 바보같이 느껴져서요.
독립하고서도 그렇게 살때는.. 초봉 150씩 받아서 매년 천만원씩 모으곤 했어요..
그래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죠.. 지금은 그렇게까지 구두쇠는 아니지만, 적어도 하고싶은건 하고 살려고 해요..
저도 그거 극복하는데 참 오래걸렸네요. 이 느낌 아실듯..
현관문 열리는 소리에 움찔..해요. 아니 가슴이 철렁 한달까.. 심지어 호주 워홀 시절에
남미 애들이랑 같이 사는데도, 현관문 열리고 브라질녀석 들어오는데, 아버지 들어오는줄 알고 기겁해서 컴 끄고 차렷 한적 있네요 ㅠ
20대 후반까진 그랬어요.. 지금은 안그러지만...
힘내요.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글쓴이님 일단 독립을 하세요.
분명 자식이 정이 없니 어쩌니 탓하며 연락해오시고 연락을 종용하겠지만
일부러라도 멀리 떨어져 지내세요. 일이 바쁘다고 보러갈시간 없다고. 그러면 해결됩니다.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요.
1410 2015-01-10 03:38:59 15
생리통을 다른 통증에 빗대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새창]
2015/01/09 21:44:59
글만 봐도 엄청 무섭고 미안하다...ㄷㄷㄷ
1409 2015-01-09 21:52:49 21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가 가장 뚜렷하지 않은 곳.jpg [새창]
2015/01/08 20:11:23
현직 광명 하안동 삽니다. 저위에 언급하신분 계신데, 광명과 과천은 지역번호 02 씁니다.
당초에는 서울로 편입될 계획이었거든요.
원래 당산역 있는곳까지 경기도 시흥 땅이었고, 안산시도 원래는 수암봉 있는 안산동만 안산이었는데
서울을 포함해 주변 도시들도 커지면서 시흥땅을 먹어갔죠... ㅋ 수원이 화성땅 먹듯...
1408 2015-01-09 01:48:43 25
단원고 바로 옆 학교 고등학생이 바라본 세월호 참사. [새창]
2015/01/08 20:05:02
본문에서 댓글까지 저 깨알같은 반대1은 대체 어떤새끼일까,.....
1407 2015-01-09 01:42:41 6
조민아씨가 만든 양갱 틀이 다이소꺼란 말이 있네요 [새창]
2015/01/08 20:29:46
조현아
조현민
조민아
1406 2015-01-08 10:28:55 0
창렬과자의 최후 [새창]
2015/01/07 20:33:22
근데 이런게 팔리는 경우가 또 있죠...
보통 기업에서 지출하는 '사무실 다과류 구입 비용'이란게 있죠?
혹은 무슨 행사나 회의때 비치하는 간식류...
어차피 내돈내고 사먹는거 아니니까 비싼거 구입들 하시더라구요
게다가 포장 화려하면 있어보인다고 좋아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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