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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6 2015-01-05 21:38:50 53
[익명]어머 현정아 너 월급에 무슨 스타벅스커피야 !! [새창]
2015/01/05 17:21:47
"어머 이년아 너정도 월급에 마스크 하나 못 사니? 그 천박한 주둥이좀 가리고 다니렴"

이렇게 말해주고 연끊으세용..
1395 2015-01-05 21:22:35 2/6
의협 "고 신해철, 병원의 조치 미흡했지만 환자 책임도 있어" [새창]
2014/12/30 20:29:01
하 이 의레기새끼들
이 버러지들도 정치인 욕하고 그러겠지? 진심 토나온다
정치가 아무리 썩었다한들 이런것들 보면 정치판이 한국에서 제일 깨끗한듯
1393 2015-01-05 14:53:45 0
[새창]
무시-연끊 요
1392 2015-01-05 14:52:01 0
[새창]
여기서 묻지말고 빨리 가서 진심을 털어놓으심이...
1391 2015-01-05 14:50:19 0
[새창]
페트병이 직빵입니다.

비닐로 덮고 테이프로 붙이라는분들은... 그거 물기있으면 안붙어요....;;

페트병 하나 주워다가 목부분 자르고 푸샤푸샤 해보세요.
1390 2015-01-05 14:49:02 0
[새창]
똥눌때 덩어리가 먼저 나오는지 방귀가 먼저 나오는지 확인해보세요.
1387 2015-01-05 14:45:12 2
[새창]
생각나는 친구가 있어 글을 쭉 썼다가.. 혹시나 싶어 글쓴님 지난 글들도 보았습니다.
병력이 있으시고 어려운 시절을 보내셨네요. 현재도 진행중이시고...

위에 따끔하게 말씀하신분도 계시지만, 저도 사실 크게 생각이 다르진 않습니다...
사람과 대화하는게 아니라 기계와 대화하는것같다...
글을 있어보이게 쓰려고 한다기보다는, 글쓴님 스스로를 너무나 혹독하게 몰아붙이는것 아닐까요? 감정을 절제하고 논리적이어야 한다는 방향으로..

글쓴님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인지하고자 노력하신 바 해결강박에 집착이 강하다 하셨는데
집착은 집착입니다. 스스로 알고계시면 그걸 합리화하지 마시고 그냥 놓아버리시면 됩니다.
공부도 그런 방식으로 한다.. 그런데 인간관계는 공부가 아니죠. 모든 대사를 암기해야하는것도 아닙니다.
실례지만 글쓴님 지난글들도 보고 참고했는데, 그렇게 '보편적 반응을 암기'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느끼는대로 가세요.

이 남자와의 관계에서 가장 좋은방법은, 다른 사람 만나든지, 아니면 공부에 더 집중하든지, 다른 취미를 갖든지 해서
지난일, 잊혀진 일로 만들어버리면 됩니다. 저라고 없었겠습니까 그런 아픈 과거..
누구나 그렇게 시간을 통한 자연치유 후에 경험치가 되어 다음번엔 나은 더 나은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논리적이어야한다는 강박을 버리세요. 그러면 됩니다. 그냥 털어버리세요.
1385 2015-01-05 13:23:37 0
[새창]
일단 글쓴님은 이성에 대한 의미부여가 지나치신것 같습니다.
글쓴님이 호감을 느낀 이성이 글쓴님의 주관적 가치, 혹은 도덕성에 대한 기준이 될 이유가 없습니다.
왜 그의 판단에 연연하십니까? 그가 글쓴님을 알면 얼마나 압니까?
그와 나이차가 많거나, 혹은 그에게서 권위를 느낍니까?
님의 글에서는 그가 님을 알아주고 존중해주었는데, 이제는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는 서운함이 묻어납니다.

객관적 과정을 기준으로 보면, 그는 그냥 작업 걸었고, 그렇고 그런 수컷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그리고 흔히들 연애경험이 많지않은분들이 쉬이 빠지는 오류.
처음부터 '이사람은 연애상대 혹은 이사람은 친구까지만'이라고 정해놓고 인간관계를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흔한 거절멘트 '친구이상 생각해본적 없다' '좋은 친구로 지내자'라는 멘트는 그냥 거절한다는 의미일 뿐
정말로 '친구는 애인이 될수없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친구로 지내다 감정 생길수도 있고, 썸타다 친구되기도 하는거죠.
그러니까 그냥 작업 걸다가, 아니다 싶으니까 거리를 둔겁니다. 아주 끝내기는 아깝고, 여지를 남긴거죠.

이후 9. 글 읽고 가든 말든 신경쓰지 마세요. 그리고 14, 19 등... 그만하자고 해놓고 왜 그사람의 블로그를 계속 모니터링 하시나요....
변변치도 않은 사람의 말 한마디에 왜 힘겨운 긴 시간을 보내며, 또 왜 먼저 연락해서 미안했다 고마웠다 하시나요...
참.. 답답하고 가슴아픕니다.

글쓴님 질문에 대한 답은 이렇습니다.

1. 망상환자 아닙니다. 글쓴님의 잘못이 아니라, 그치가 작업걸고 어정쩡하게 어장관리한것일 뿐
그런 말 하나 하나에 크게 의미 두지 마세요.

2. 그의 입장에서 글쓴님은 대수롭지 않습니다. 그냥 연락 끊었는데 계속 미련갖고 연락 취해오는 사람일 뿐입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진실도 거짓도 아니라 그냥 모면하기 위한 답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 잊어버렸을겁니다.

3. 누구나 그런 모습들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호의가 있을땐 한없이 선하고 자상하지만
그게 아니면 한없이 모질게될 수 있습니다. 본 모습 궁금해하지 마세요. 그에겐 이미, 아무 의미 없습니다.
1384 2015-01-05 12:45:20 4
[새창]
그냥... 좋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경험이 많고 적고가 흠결이라 생각하는건 요즘 별로 없지않나요?
1383 2015-01-04 21:06:01 0
나대지마라 카카X톡 [새창]
2015/01/03 21:12:20
저도 PC통신 나우누리 하다 ICQ 나 mIRC 쓰다가 MSN, 잠깐 드림위즈 지니, 네이트온 이렇게 넘어왔네요
버디버디는 진짜 중딩 애기들 하는거로 생각했고....
MSN은 사실상 업무용으로 많이 썼는데, 20대후반쯤 돼서는 네이트온을 업무용으로도 쓰게됐죠

이러면서 네이트온 채팅 스타일에 따라 기존에 썼던 메신저 유추가 가능해졌는데

챗창으로 대화 걸어오는건 MSN 쓰던사람
쪽지로 보내는건 버디버디 쓰던 사람.. -_-;
대답 빨리 안한다고 단문형으로 쪽지 여러개 띄우던 짜증나는 기억이 ㅠㅠ... 아 불편하다고 챗창으로 말하라고!!
1382 2015-01-02 21:04:36 58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twt [새창]
2015/01/02 18:35:07
어디서 봤더라... 학교에서 지오디의 노래 '어려서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이거를 시라고 써서 냈더니
선생님이 감동해서 눈물까지 보였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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