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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0 2014-12-24 10:08:27 0
[익명]34에게 고백받았던 21살 여징어입니다. [새창]
2014/12/23 21:09:34
제목보고 괜히 움찔한 34 남...ㅜ.ㅜ
저도 경험치 2배 이벤트나..... ㅠㅠ
1356 2014-12-22 17:45:43 0
[익명]항암 한번 남았는데 힘드네요... [새창]
2014/12/21 20:22:20
언니네서 눈치밥먹으며 자다가 모텔가서 주무시느니...
차라리 월세방 원룸 하나 작은거 얻어서 편히 쉬어요..
그게 마음편함... ㅠ.ㅠ
1355 2014-12-22 16:05:40 0
오빠랑 결혼할 새언니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1 [새창]
2014/12/07 12:24:52
똥게를 빛내주세요 ㅎ
1354 2014-12-22 11:12:04 10
스브스 가요대전을 본 어느 기자의 돌직구.jpg [새창]
2014/12/22 01:33:47
열도 라는게 무슨뜻인지도 모르고 일본열도 할떄 들어봤다고 그냥 갖다붙인듯...

관용구 표현들을 뜻도 모르고 마구 사용하는 풍조가 심각해요.

흔히들 쓰는것들.

1. 소정의 상품. - '소정(所定)'의 사전적 의미는 "미리 정해진 바" 라는 뜻인데, '소'가 들어가니까 뭔가 약소하다는 의미로 착각들 많이 함.
2. 비슷한 예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이라는 표현도 자주 쓰이죠. 이 역시도 '소기(所期)'란 사전적 의미로 "기대한 바"라는 뜻이므로
당초 목표했던 결과를 달성했다는 의미인데, '미약하나마 성과가 있었다'는 뉘앙스로 쓰이는 경우가 많음.
3. 부득이하게 - 얻는것 없이 라는 뜻인데, '불가피하게'라고 써야 할 상황에 부득이하다고들 많이 씀.
1353 2014-12-20 15:15:36 4
다들 자기 최애영업하고가봅시다 본삭금으로! [새창]
2014/12/19 20:14:57

꼭두각시서커스 프란시느!
1351 2014-12-19 16:00:07 0
프사용 노랑리본 트리 그림 나눔? [새창]
2014/12/19 03:03:32
적용완료^^ 잘쓸게요 ㅎ
1350 2014-12-19 12:38:33 0
[새창]
1 / 마찬가지입니다. 박대통령과 (매체를 통해서든) 대화를 나눠보면, 늘 국민들 걱정에 눈물짓는 분이고, 새누리당 인사들의 말을 들어보면,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분들입니다. 사실 그것이 국민정서와 많이 동떨어질 뿐입니다.
이런 표현이 공감 되시나요?
그런 '의리감'은 새누리당에도 있습니다. ㅎㅎㅎ 아니 그쪽이 더 끈끈하겠죠.

당내에서 아직 이석기 그룹과 싸우고 있는 당원들이 있다고요? 당 새로 만들자고 (정의당) 다 빠져나왔는데?
개개인이 아직 잔류할수는 있을지언정, 그게 가능한가요? 그리고 재차 확인하지만,

"폭력사태 이후"에 있었던 당직선거에서 경기동부 그룹이 압승했는데요?

그리고 또 한가지, 해산 자체가 반갑다는 것이지,
해산을 결정한 헌재의 판단 근거에 동의한다는 말은 한 적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연사할 정당을 안락사시킨것이라는 표현에 동의하며,
그럼에도 추잡한 집단이 사라지는것은 기쁜 일일 뿐입니다.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왜 그걸 구구절절 설명하시는지...
1347 2014-12-19 11:19:37 0
근데 통진당은 진보정당이 아니었잖아요?ㅋㅋ 진보가 죽다뇨... [새창]
2014/12/19 11:02:21
bluesky21 / 글쎄 당신이 현재 노동당 당원이라고 밝힘으로써 공정한척 하는데 별로 근거가 되지는 않아요 ㅋㅋ
통진당 비례경선의 부정선거는 경기동부가 저지른것이고, 그쪽에서 내놓은 책, 그쪽 기관지인 민중의소리를 통해서
줄기차게 뿌린 보도자료, 기사때문에 물타기 되고 있는것이지 참여계에서 그렇게 조직적으로 부정선거를 한 적은 없습니다.
제주의 오옥만씨? 제주 사는 친인척들 몇명 대리투표한거 드러나자마자 참여계에서 완전히 추방당했어요.
오죽하면 참여계 안에서 '그래도 우리식군데..'하던 사람마저 빈축사고 모두가 등돌렸습니다.
그런데도 유시민이 오옥만 싸고돌았다느니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느니 하는건 민중의소리나 경기동부 인사들의 일방적인 주장이죠.

당신은 '정당'에 대한 기초적인 인식에서부터 심각한 오류를 가지고 있어요.
이석기와 경기동부, 그리고 통진당 평당원이 거리가 있다? (어법상 전혀 문장성립이 안되게 쓰셨는데, 이렇게 해석할까요?)
무슨 정당이란게 지도부의 것이고, 평당원은 그냥 거수기에요? 당비내는 호구지갑입니까?
자기 스스로 판단해서 당원이 되었으면, 그 당을 어떤 불순한 세력이 폭력과 조직선거로 장악했다면
스스로 탈당해야죠.
폭력사태가 일어난 뒤에 치러진 동시당직선거에서, 여전히 이석기와 그 경기동부 인사들이 몰표 받아서 압승했어요.
폭력사태 직후 스스로 탈당할 사람들은 다 나가고 나서 말이죠. 그럼 답은 한가지 아닌가요?
1346 2014-12-19 11:12:25 1
[새창]
오늘에 어울리는 노래 http://todayhumor.com/?music_10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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