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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2014-12-18 16:45:31 1
선배가수 노래 망쳐논 아이돌 甲.swf [새창]
2014/12/17 23:18:11
TV에 '가수', 즉 음악인이 나오던 시절은 90년대에 막을 내렸어요.

뭐 음악 듣는것갖고 부심 부리는것만큼 찌질한것도 없지만
요즘 TV 나오는 아이돌들 보고있으면

과연 얘들이, "TV 없이 음악을 할 수 있을까?" 싶죠. 그렇다면 그게 가수일까? 그냥 연예인이 아닐까요?
1343 2014-12-17 14:44:22 2
ㅇㅂ주의)15학번 새내기 단톡방.jpg [새창]
2014/12/17 11:28:11
저도.. 노무현대통령님 사진이 폰에 가득....( ; _ ; ) 아이패드엔 연설 동영상도....
1342 2014-12-17 10:37:19 0
[익명]네가 나를 보고 싶어했음 좋겠어. [새창]
2014/12/16 19:26:24
잘 지내고 있니 건강은 어떠니
너를 힘들게 하던 그 많던 고민들은 이젠 하나 둘씩 다 풀려가니 괜찮은 거니 궁금해

잘 지내고 있니 정말로 그러니 가끔 눈물짓던 사람이 두려울땐 지금 너의 곁엔 누가 있니
나 대신에 다른 그 누가 있니 나만큼 너를 아니 널 아껴주니 내가 못다 했었던 그 모자란 만큼

단 한번이라도 나와의 기억때문에 눈물을 흘린적 있니
만일 그렇다면 정말로 그랬었다면 뒤늦은 부탁을 들어주겠니

날 잊지 말아줘 괴로워해줘
도저히 못 견딜 만큼 당장 죽고 싶을 만큼
지금의 나처럼

this is my last love song for you and I hate you forever and ever

http://youtu.be/rXfna2AoRhk
1341 2014-12-17 09:41:09 2
분노주의)공문이 낳은 비극 [새창]
2014/12/17 00:17:45
저 장학사 진심 화형시켰으면 좋겠다.

전소시킨다음에, 공문 도착시키는거지. 집행 보류라고.
1340 2014-12-17 09:26:36 3
이건 진짜 술안주임. [새창]
2014/12/16 20:58:06
우왕... 맛있겠당.. ;ㅅ;

근데 서걱거리며...라고 하실때 진짜 오싹했어요 ㅠㅠ
1339 2014-12-16 07:10:58 1
편의점 사기썰 보고 생각난 편순이 시절 경험.. [새창]
2014/12/15 06:38:44
하... 저는 며칠전에 사무실 근처 단골(?)편의점에서 황당한 일을 겪은...

출근길에 모카우유랑 담배 사려고 들어갔는데,
우유 가져와서 계산하려고 보니 카운터에 아무도 없는거에요. 1차 당황;
뭔가 하고있는데, 다른 아저씨 들어와서 저한테 계산해달라고...2차당황;
저는 점원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다른쪽 문을 보니, 잠겨있고 화장실 다녀오겠다는 쪽지가... 3차당황;

저야 시간이 좀 남아서 급하진 않았고 좀 기다리면 오겠지 생각하고
다른손님들한테는 알바가 화장실갔다고 말하며; 결과적으로 가게를 봐준셈이 되었음...=_=
근데... 20분을 기다려도 안오는거임...
화장실가면서 문 하나만 잠그고 반대쪽은 잊고 안잠근 알바가
화장실가서 2~30분이 지나도 안돌아온다? 뭔가 걱정도 되었지만.. 전 출근을 해야해서...ㅠ.ㅠ
우유를 제자리에 갖다놓고 출근했어요...... 머 CCTV도 있고하니 별일 없었겠지...ㅜ.ㅜ...
1333 2014-12-13 08:30:48 5
한국인 48.4% 일년에 천만원도 못 번다. "믿기지 않는 현실" [새창]
2014/12/12 22:27:06
공무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비관적인 현실을 개선할 대안을 찾기보다
그저 누군가를 미워하고 탓하면서 기분을 풀고 싶은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공무원 철밥통 철밥통 하는데, 공무원도 줄 잘 서야 철밥통이고요; 밉보이면 짤립니다..
공무원 칼퇴? 제 친구놈 매일 야근에 주말에도 출근하던데요... 그러고도 연 2천 못받습니다...
이번에 연금까지 작살나고... 오랫동안 공부해서 어렵게 공무원 되었는데, 정말 내가 울고싶더군요.
1332 2014-12-12 11:17:19 1
중구난방.jpg [새창]
2014/12/12 07:12:16
어이 거기! 연탄 있으면 거 한장만 줘라!
1331 2014-12-12 07:30:08 35
[새창]
저위에 성관계시 클라이막스 상실 얘기하신분 계신데... ㅋㅋㅋㅋ

저는 고딩때 수술 당했는데요. ㅠ
중딩떄부터 자위를 시작했는데... 수술 이후 쾌감이 1/3로 줄어들었습니다.

하..... 포경수술은 미친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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