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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 2014-12-19 16:00:07 0
프사용 노랑리본 트리 그림 나눔? [새창]
2014/12/19 03:03:32
적용완료^^ 잘쓸게요 ㅎ
1350 2014-12-19 12:38:33 0
[새창]
1 / 마찬가지입니다. 박대통령과 (매체를 통해서든) 대화를 나눠보면, 늘 국민들 걱정에 눈물짓는 분이고, 새누리당 인사들의 말을 들어보면,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분들입니다. 사실 그것이 국민정서와 많이 동떨어질 뿐입니다.
이런 표현이 공감 되시나요?
그런 '의리감'은 새누리당에도 있습니다. ㅎㅎㅎ 아니 그쪽이 더 끈끈하겠죠.

당내에서 아직 이석기 그룹과 싸우고 있는 당원들이 있다고요? 당 새로 만들자고 (정의당) 다 빠져나왔는데?
개개인이 아직 잔류할수는 있을지언정, 그게 가능한가요? 그리고 재차 확인하지만,

"폭력사태 이후"에 있었던 당직선거에서 경기동부 그룹이 압승했는데요?

그리고 또 한가지, 해산 자체가 반갑다는 것이지,
해산을 결정한 헌재의 판단 근거에 동의한다는 말은 한 적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연사할 정당을 안락사시킨것이라는 표현에 동의하며,
그럼에도 추잡한 집단이 사라지는것은 기쁜 일일 뿐입니다.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왜 그걸 구구절절 설명하시는지...
1347 2014-12-19 11:19:37 0
근데 통진당은 진보정당이 아니었잖아요?ㅋㅋ 진보가 죽다뇨... [새창]
2014/12/19 11:02:21
bluesky21 / 글쎄 당신이 현재 노동당 당원이라고 밝힘으로써 공정한척 하는데 별로 근거가 되지는 않아요 ㅋㅋ
통진당 비례경선의 부정선거는 경기동부가 저지른것이고, 그쪽에서 내놓은 책, 그쪽 기관지인 민중의소리를 통해서
줄기차게 뿌린 보도자료, 기사때문에 물타기 되고 있는것이지 참여계에서 그렇게 조직적으로 부정선거를 한 적은 없습니다.
제주의 오옥만씨? 제주 사는 친인척들 몇명 대리투표한거 드러나자마자 참여계에서 완전히 추방당했어요.
오죽하면 참여계 안에서 '그래도 우리식군데..'하던 사람마저 빈축사고 모두가 등돌렸습니다.
그런데도 유시민이 오옥만 싸고돌았다느니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느니 하는건 민중의소리나 경기동부 인사들의 일방적인 주장이죠.

당신은 '정당'에 대한 기초적인 인식에서부터 심각한 오류를 가지고 있어요.
이석기와 경기동부, 그리고 통진당 평당원이 거리가 있다? (어법상 전혀 문장성립이 안되게 쓰셨는데, 이렇게 해석할까요?)
무슨 정당이란게 지도부의 것이고, 평당원은 그냥 거수기에요? 당비내는 호구지갑입니까?
자기 스스로 판단해서 당원이 되었으면, 그 당을 어떤 불순한 세력이 폭력과 조직선거로 장악했다면
스스로 탈당해야죠.
폭력사태가 일어난 뒤에 치러진 동시당직선거에서, 여전히 이석기와 그 경기동부 인사들이 몰표 받아서 압승했어요.
폭력사태 직후 스스로 탈당할 사람들은 다 나가고 나서 말이죠. 그럼 답은 한가지 아닌가요?
1346 2014-12-19 11:12:25 1
[새창]
오늘에 어울리는 노래 http://todayhumor.com/?music_103831
1344 2014-12-18 16:45:31 1
선배가수 노래 망쳐논 아이돌 甲.swf [새창]
2014/12/17 23:18:11
TV에 '가수', 즉 음악인이 나오던 시절은 90년대에 막을 내렸어요.

뭐 음악 듣는것갖고 부심 부리는것만큼 찌질한것도 없지만
요즘 TV 나오는 아이돌들 보고있으면

과연 얘들이, "TV 없이 음악을 할 수 있을까?" 싶죠. 그렇다면 그게 가수일까? 그냥 연예인이 아닐까요?
1343 2014-12-17 14:44:22 2
ㅇㅂ주의)15학번 새내기 단톡방.jpg [새창]
2014/12/17 11:28:11
저도.. 노무현대통령님 사진이 폰에 가득....( ; _ ; ) 아이패드엔 연설 동영상도....
1342 2014-12-17 10:37:19 0
[익명]네가 나를 보고 싶어했음 좋겠어. [새창]
2014/12/16 19:26:24
잘 지내고 있니 건강은 어떠니
너를 힘들게 하던 그 많던 고민들은 이젠 하나 둘씩 다 풀려가니 괜찮은 거니 궁금해

잘 지내고 있니 정말로 그러니 가끔 눈물짓던 사람이 두려울땐 지금 너의 곁엔 누가 있니
나 대신에 다른 그 누가 있니 나만큼 너를 아니 널 아껴주니 내가 못다 했었던 그 모자란 만큼

단 한번이라도 나와의 기억때문에 눈물을 흘린적 있니
만일 그렇다면 정말로 그랬었다면 뒤늦은 부탁을 들어주겠니

날 잊지 말아줘 괴로워해줘
도저히 못 견딜 만큼 당장 죽고 싶을 만큼
지금의 나처럼

this is my last love song for you and I hate you forever and ever

http://youtu.be/rXfna2AoRhk
1341 2014-12-17 09:41:09 2
분노주의)공문이 낳은 비극 [새창]
2014/12/17 00:17:45
저 장학사 진심 화형시켰으면 좋겠다.

전소시킨다음에, 공문 도착시키는거지. 집행 보류라고.
1340 2014-12-17 09:26:36 3
이건 진짜 술안주임. [새창]
2014/12/16 20:58:06
우왕... 맛있겠당.. ;ㅅ;

근데 서걱거리며...라고 하실때 진짜 오싹했어요 ㅠㅠ
1339 2014-12-16 07:10:58 1
편의점 사기썰 보고 생각난 편순이 시절 경험.. [새창]
2014/12/15 06:38:44
하... 저는 며칠전에 사무실 근처 단골(?)편의점에서 황당한 일을 겪은...

출근길에 모카우유랑 담배 사려고 들어갔는데,
우유 가져와서 계산하려고 보니 카운터에 아무도 없는거에요. 1차 당황;
뭔가 하고있는데, 다른 아저씨 들어와서 저한테 계산해달라고...2차당황;
저는 점원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다른쪽 문을 보니, 잠겨있고 화장실 다녀오겠다는 쪽지가... 3차당황;

저야 시간이 좀 남아서 급하진 않았고 좀 기다리면 오겠지 생각하고
다른손님들한테는 알바가 화장실갔다고 말하며; 결과적으로 가게를 봐준셈이 되었음...=_=
근데... 20분을 기다려도 안오는거임...
화장실가면서 문 하나만 잠그고 반대쪽은 잊고 안잠근 알바가
화장실가서 2~30분이 지나도 안돌아온다? 뭔가 걱정도 되었지만.. 전 출근을 해야해서...ㅠ.ㅠ
우유를 제자리에 갖다놓고 출근했어요...... 머 CCTV도 있고하니 별일 없었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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