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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2 15: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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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택시운전기사 일반화도 온당한 일은 아닙니다.. 몇몇분 말씀하셨다시피, 택시기사분들도
균형잡힌 생각 가진 분들 많아요. 다만, 빨갱이타령하는 택시기사를 흔히 볼수 있는건
택시 안에서만이 아니라 일상 환경에서도 그런 사람들을 발견하기가 더 쉬운 사회 수준이기 때문이에요.
안그런분들도 많지만, 손님에 대한 예의를 지키느라, 혹은 괜한 분쟁이 싫어서 의사표현을 잘 안하기 때문이죠.
2. 개인택시 자격증 필요합니다. 넘버판 이라고 표현하는데, 양도 혹은 판매가 가능한 모양입니다.
이것도 '안그런 택시기사분'한테 들은 얘긴데, 옛날 박정희 전두환때인가? 경제 살린답시고 마구 남발해대서
한국에 택시가 비정상적으로 많다.. 그래서 힘들다고 그러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