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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2014-12-03 11:21:46 2
사진 한 장으로 빡치게 해드릴게요 (여징어님들 드루와) [새창]
2014/12/01 21:37:58
11 / 찬물에 담그시라구요...ㅜㅜ 진짜 금방 말라요...
1299 2014-12-03 07:06:04 1
[익명]신촌에서 30분동안 120번으로 택시20대 신고했습니다 [새창]
2014/12/03 01:48:22
신림동 패션문화의거리 버스정류장... 무슨 버스정류장 앞에 택시들이 쭉 서있어서 버스를 탈수가 없음...
폰 꺼내서 동영상 찍으려고 하니 눈치채고 줄줄이 다 도망.. ㅋ -_-
1298 2014-12-03 05:56:03 12
사진 한 장으로 빡치게 해드릴게요 (여징어님들 드루와) [새창]
2014/12/01 21:37:58
매니큐어 빨리 말리는 팁. 차가운 물에 담그면 금방 말라요.
어디서 읽었더라.. 암튼 얼음물 떠다놓고 바르자마자 담갔더니 거의 1분안에 싹 마르는듯..

풋케어 받아보고 왠지 반짝반짝하는게 좋아서
투명매니큐어 바르는 취미 생긴 남징어입니다 ㅋ
1297 2014-12-02 23:49:14 13
초딩들 단백질 도둑.jpg [새창]
2014/12/02 19:34:10
어린이들에게 해롭다고 주장하시는분들, 죄송하지만 어리석고 근시안적인겁니다.
위에 말씀하신분들 계시지만, 어른인 지금이야 그게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알고서 '막장이네'하지만
어릴땐 그런 요소들을 막연히 '어른들의 세계'라고만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지식으로 축적될 뿐입니다.

무슨얘긴지 이해 안가시는분은 정말로 어릴때 고전 한번 안읽어보신분들이겠네요.
1296 2014-12-02 17:42:05 6
수지 악플러 잡혔네요 [새창]
2014/12/02 15:26:51
남편의 잘못이라면 저런여자와 결혼했다는 점이겠죠
1295 2014-12-02 15:30:29 15
빨갱이 빨갱이 달고살던 택시기사님들 [새창]
2014/12/02 12:07:32
1. 택시운전기사 일반화도 온당한 일은 아닙니다.. 몇몇분 말씀하셨다시피, 택시기사분들도
균형잡힌 생각 가진 분들 많아요. 다만, 빨갱이타령하는 택시기사를 흔히 볼수 있는건
택시 안에서만이 아니라 일상 환경에서도 그런 사람들을 발견하기가 더 쉬운 사회 수준이기 때문이에요.
안그런분들도 많지만, 손님에 대한 예의를 지키느라, 혹은 괜한 분쟁이 싫어서 의사표현을 잘 안하기 때문이죠.

2. 개인택시 자격증 필요합니다. 넘버판 이라고 표현하는데, 양도 혹은 판매가 가능한 모양입니다.
이것도 '안그런 택시기사분'한테 들은 얘긴데, 옛날 박정희 전두환때인가? 경제 살린답시고 마구 남발해대서
한국에 택시가 비정상적으로 많다.. 그래서 힘들다고 그러시더라구요.
1294 2014-12-02 15:13:28 0
의사협회의 키보드 배틀 ㅋ [새창]
2014/11/30 16:55:37
수도사 만렙입니다.
1293 2014-12-02 11:43:51 0
더쿠의 탈덕을 부정하는 가수ㅋㅋㅋㅋ.jpg [새창]
2014/12/02 00:10:57
하하.. 진짜 맞는 말.
유시민씨 10년 따라다니면서 맨날 남의 사진 찍어주고, 남의 책 싸인 받아다주고
정작 저는 같이 찍은 사진 몇 장 없음 ㅋ
1292 2014-12-02 09:21:43 0
19비데.... 처음 사용후기 [새창]
2014/12/01 16:50:56
작성자님 변태 ㅠㅠ
1291 2014-12-02 00:12:08 0
우리나라 교육이 얼마나 쓸데없는지 알겠네요 [새창]
2014/12/01 18:34:10
퍼갑니다 ^^;
1290 2014-12-01 17:56:53 1
[새창]
매를 드는 것은 쉬우나, 올바른 훈육은 참 어렵지요...
예전 어느 형님이 그러시더라구요. 훈육한답시고 섣불리 매 들면,
왜 혼났는지는 기억 못하고 맞은것만 기억하게 된다고...
매 자체가 나쁘다기보단, 매를 들면서 자기 감정에 치우쳐 분풀이로 흐르는걸 자제해야 하는데
이게 참 쉽지 않지요. 자신 없으면 매 안드는게 좋아요. 정말로, 자식을 망가뜨리고 맙니다.
1288 2014-12-01 09:38:29 1
엄마맛 김밥 [새창]
2014/11/30 22:02:31
엄청 와닿네요..... 저는 어렸을때 엄마가 잠시 분식집을 했었어요..
올해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며칠전에 시장에 갔다가 옛날생각나서 분식집에서 튀김 사먹었는데
엄마생각나서.. 길에서 엉엉 울었네요..ㅠㅠ
글쓴이님 마음 엄청 공감돼요....
1287 2014-12-01 04:08:17 0
아침에 머리감고 오후2시가되면 머리에서 기름냄새 나는 사람 [새창]
2014/11/30 16:00:23
파랗고 두꺼운 글씨 주르륵 읽다가
'강원래는 머리를 어떻게 감길래..'하는 상상에 잠시 빠졌어요.....
1286 2014-11-30 05:23:49 16
종편이 나쁜이유 (펌) [새창]
2014/11/29 16:24:01
일부 댓글들을 보며... 이런 극단적 사고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러이러하니 종편은 무조건 나쁘다!" 에 반대하거나 이의를 제기하면 그저 극단적인 반대편의
"무조건 쉴드"로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참 아쉽습니다.

종편 나쁩니다. 네. 그런데요.
종편 이전의, 기존 공중파 방송사들도 그에 못지 않은 "거악"입니다. 아닌가요?
요즘 KBS 어떻습니까? MBC 어떻습니까? SBS는요? 종편보다 나은가요?
(또 이런 얘기 하면 '물타기다!'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발 마음을 열고 함께 생각해봅시다..ㅠㅠ)

방송국 그 자체가 어떤 의지를 가진 존재가 아니라, 그냥 '치명적인, 그러나 영혼없는 도구'일 뿐입니다.
누구 손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종편 뿐 아니라 기존 방송3사도 그렇잖습니까.

미디어만이 아니라, 모든 종류의 권력이 그렇습니다.
권력 그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 나쁜놈이 잡은 권력이 나쁜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종편반대, 미디어법반대, KBS수신료인상반대 등 시민연대 활동도 했었습니다만,
종편을 반대했던 이유는 첫째로 그것의 주인이 조중동매였기 때문에, 편향된 방송을 할것이 뻔했기 때문이고요.
둘째로, 매체 수가 늘어나면 한정된 광고수익은 나눠먹어야하고 가뜩이나 열악한 방송 수준이 더 천박해질것을 염려했던거죠.

최근 베오베 글 중 vj특공대 관련 댓글을 보았습니다. 방송제작진이 돈받고 맛집이라 소개해주던 짓,
그거 고발했던 '트루맛쇼'이라는 다큐영화가 있었고, 그 제작진이 jtbc에서 '미각스캔들'이라는 방송을 만들면서
공중파 방송3사의 썩은 면을 다 들춰냈죠. 보도국의 손석희사장, 뉴스룸과 기존방송들의 비교는 말할나위 없겠고요.
아이러니하죠?
종편들 나름의 돌파책입니다.. 다음 심사때 종편 중 하나는 반드시 불허가 나고요. 문닫아야 합니다. 현재로선 그게 채널A가 될게 뻔합니다.
좃선TV는, 충성도 높은 좃선일보 구독층 입맛에 맞는- 말도안되는 수준의 북한가십팔고 야권씹는 방송들로 도배해놨죠.
교묘하게, 중립적인척 하는 패널들도 곳곳에 섞어놔서 "어쭈? 좃선TV인데 제법 공정하게 말하는놈도 있네?"하는 반응까지 유도합니다.
방송사로선 JTBC가 더 영악하죠. 아시듯 손석희 영입, 공중파에서는 하지 못하는 이런저런 신선한 방송 포맷들의 시도,
러브라인 없이는 안팔린다는 썩어빠진 공중파드라마보다 요즘은 JTBC 드라마가 훨씬 호평이죠.

어떻습니까? 이러니저러니해도 JTBC는 이미 어엿한 하나의 방송사로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뭐 저야 애초에 방송 잘 안보는 인간이라 상관없지만, 모두가 TV 없이 살 수 있나요?
아니, 종편 반대하는 사람 몇몇이 죽어도 안본다고 거부하면 그 방송국 사라지나요?
아니죠. 법을 바꿔야죠. 그러려면? 투표 잘해야죠.

종편반대!는 이미 3년전에 실패했어요. 패배한 싸움입니다.
실패 후 3년동안... "종편은 안된다더니.."하고 서로 책망하거나 비꼬기보다,
이런 글을 통해 종편방송이 왜 위험한지, 또 지금 방송들은 어떤 내용이 잘못되었는지, 정확히 인지하고 주변에 더 알려서
다음 정권에는 미디어법을 개정하든, 방송국을 공영화하든, 대안을 찾는 방향이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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