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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 2014-12-07 02:43:38 11
[익명]오늘 저희 와이프가... 현백에서... [새창]
2014/12/07 01:03:53
가방에 왜 그리 연연하는지 모르겠어요....

뭐 그런 천박한 풍조가 만연하고, 그런 사람들이 넘쳐나는거야 어쩔수 없는데
굳이 그것에 연연해야 하나요?

지금 제가 제일 맘에 들어하는 수프림 메신저백은
개당 8900원짜리인데 이쁘고 튼튼하고 좋기만 한데...
1305 2014-12-07 02:34:01 2
[새창]
저는 남자인데, 본문내용 급 공감... -ㅅ-....

그런데 물론 아시겠지만 모든 남자가 저렇진 않고, 또 모든 여자가 저렇지도 않으니.. ㅎ (이렇게 쉴드 함 칩시다 ㅋ)
1304 2014-12-06 23:49:23 2
만화가 윤서인의 개똥 철학 [새창]
2014/12/04 12:01:59
미치겠다... 진짜 이런 멍청한것들한테도 다 투표권이 있다는 현실이 암걸리게 무섭다
1303 2014-12-06 02:12:39 12
에네스 카야 불륜사건 총정리.txt [새창]
2014/12/05 22:30:54
이쯤되니, 세월호사건때 케밥봉사도 어떻게든 함 떠보려고 발악하다가 한번 운좋게 얻어걸린것같네요.
1302 2014-12-05 18:21:48 9
[새창]
저도 대부분 수긍 가는데, 마지막 대목이.. ㅎ
관계는 서로 동등하게 하는것이지, 누가 허락해주고 뭐 이런거 아니라고 봐요..
아직 그런 관념을 가진 사람들도 많긴 하지만, 매력 없더라구요.
오히려 관계 갖고나서 서로 본격적으로 사랑이 불타오르는 사람들도 많이 봤습니다....ㅋ
하고나서 식었다? 그러면 언제 해도 하고나면 식을 사람이에요 ㅋㅋ
결혼하고나서 관계갖고 환상 깨지고 외도 트리 타는 사람들도 많음...

참 저도 튕기면 멀리멀리 튕겨져 나간다는데 완전 공감.. ㅋㅋㅋ
그외엔.. 사실 당찬 여자가 좋아요. 적극적이고 당당한 여자 완전 멋짐..ㅎ
예쁜거야 진짜 어느정도 먹고들어가는게 있지만, 끌리게 하는건 그사람만의 고유한 매력입니다..^^
그 매력을 느끼기 시작하면, 그사람이 수지보다 아이유보다 더 예뻐보이기 시작하는건 누구나 그럴걸요.
1300 2014-12-03 11:21:46 2
사진 한 장으로 빡치게 해드릴게요 (여징어님들 드루와) [새창]
2014/12/01 21:37:58
11 / 찬물에 담그시라구요...ㅜㅜ 진짜 금방 말라요...
1299 2014-12-03 07:06:04 1
[익명]신촌에서 30분동안 120번으로 택시20대 신고했습니다 [새창]
2014/12/03 01:48:22
신림동 패션문화의거리 버스정류장... 무슨 버스정류장 앞에 택시들이 쭉 서있어서 버스를 탈수가 없음...
폰 꺼내서 동영상 찍으려고 하니 눈치채고 줄줄이 다 도망.. ㅋ -_-
1298 2014-12-03 05:56:03 12
사진 한 장으로 빡치게 해드릴게요 (여징어님들 드루와) [새창]
2014/12/01 21:37:58
매니큐어 빨리 말리는 팁. 차가운 물에 담그면 금방 말라요.
어디서 읽었더라.. 암튼 얼음물 떠다놓고 바르자마자 담갔더니 거의 1분안에 싹 마르는듯..

풋케어 받아보고 왠지 반짝반짝하는게 좋아서
투명매니큐어 바르는 취미 생긴 남징어입니다 ㅋ
1297 2014-12-02 23:49:14 13
초딩들 단백질 도둑.jpg [새창]
2014/12/02 19:34:10
어린이들에게 해롭다고 주장하시는분들, 죄송하지만 어리석고 근시안적인겁니다.
위에 말씀하신분들 계시지만, 어른인 지금이야 그게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알고서 '막장이네'하지만
어릴땐 그런 요소들을 막연히 '어른들의 세계'라고만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지식으로 축적될 뿐입니다.

무슨얘긴지 이해 안가시는분은 정말로 어릴때 고전 한번 안읽어보신분들이겠네요.
1296 2014-12-02 17:42:05 6
수지 악플러 잡혔네요 [새창]
2014/12/02 15:26:51
남편의 잘못이라면 저런여자와 결혼했다는 점이겠죠
1295 2014-12-02 15:30:29 15
빨갱이 빨갱이 달고살던 택시기사님들 [새창]
2014/12/02 12:07:32
1. 택시운전기사 일반화도 온당한 일은 아닙니다.. 몇몇분 말씀하셨다시피, 택시기사분들도
균형잡힌 생각 가진 분들 많아요. 다만, 빨갱이타령하는 택시기사를 흔히 볼수 있는건
택시 안에서만이 아니라 일상 환경에서도 그런 사람들을 발견하기가 더 쉬운 사회 수준이기 때문이에요.
안그런분들도 많지만, 손님에 대한 예의를 지키느라, 혹은 괜한 분쟁이 싫어서 의사표현을 잘 안하기 때문이죠.

2. 개인택시 자격증 필요합니다. 넘버판 이라고 표현하는데, 양도 혹은 판매가 가능한 모양입니다.
이것도 '안그런 택시기사분'한테 들은 얘긴데, 옛날 박정희 전두환때인가? 경제 살린답시고 마구 남발해대서
한국에 택시가 비정상적으로 많다.. 그래서 힘들다고 그러시더라구요.
1294 2014-12-02 15:13:28 0
의사협회의 키보드 배틀 ㅋ [새창]
2014/11/30 16:55:37
수도사 만렙입니다.
1293 2014-12-02 11:43:51 0
더쿠의 탈덕을 부정하는 가수ㅋㅋㅋㅋ.jpg [새창]
2014/12/02 00:10:57
하하.. 진짜 맞는 말.
유시민씨 10년 따라다니면서 맨날 남의 사진 찍어주고, 남의 책 싸인 받아다주고
정작 저는 같이 찍은 사진 몇 장 없음 ㅋ
1292 2014-12-02 09:21:43 0
19비데.... 처음 사용후기 [새창]
2014/12/01 16:50:56
작성자님 변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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