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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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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 2014-12-13 08:30:48 5
한국인 48.4% 일년에 천만원도 못 번다. "믿기지 않는 현실" [새창]
2014/12/12 22:27:06
공무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비관적인 현실을 개선할 대안을 찾기보다
그저 누군가를 미워하고 탓하면서 기분을 풀고 싶은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공무원 철밥통 철밥통 하는데, 공무원도 줄 잘 서야 철밥통이고요; 밉보이면 짤립니다..
공무원 칼퇴? 제 친구놈 매일 야근에 주말에도 출근하던데요... 그러고도 연 2천 못받습니다...
이번에 연금까지 작살나고... 오랫동안 공부해서 어렵게 공무원 되었는데, 정말 내가 울고싶더군요.
1332 2014-12-12 11:17:19 1
중구난방.jpg [새창]
2014/12/12 07:12:16
어이 거기! 연탄 있으면 거 한장만 줘라!
1331 2014-12-12 07:30:08 35
[새창]
저위에 성관계시 클라이막스 상실 얘기하신분 계신데... ㅋㅋㅋㅋ

저는 고딩때 수술 당했는데요. ㅠ
중딩떄부터 자위를 시작했는데... 수술 이후 쾌감이 1/3로 줄어들었습니다.

하..... 포경수술은 미친짓입니다...
1330 2014-12-12 07:16:06 2
신박한 내성발톱 교정기 [새창]
2014/12/08 17:58:33
우아... 저도 그런데.. ㅜ.ㅠ
어릴때부터 엄지발가락도 다른 손발가락처럼 둥글게 깎아버릇했다가
20대중반까지 내성발톱으로 엄청 고생했어요...
그러다 점점 심해져서 결국 병원에서 수술까지 받았는데요
저위에 댓글들처럼 일자로 깎기 시작하면서 모양이 완전히 바뀌어서 이제는 자리잡혔구요

문제는.. 수술 받고나서, 그러니까 둥글게 짧게 깎던 부분을 일자로 깎으면서 모양이 변해서
살 위로 자라기 시작한 부분 있잖아요? 이쪽이 약간 두껍고 누렇게 되었어요...ㅜ.ㅜ
보기엔 꼭 발톱무좀처럼 생겼는데, 약 발라봐도 소용이 없고... -ㅂ-;;;
1329 2014-12-11 17:32:44 1
엑스트라 알바에 대한 실체.. 제대로 까드리겠음. [새창]
2014/12/11 13:35:11
저도 어릴때 몇번 따라다녔었고 (저는 CF쪽)
동생이 몇달 드라마 엑스트라 다녔었어요. ㅋㅋ 늘 뒤통수만 나오다가
야왕이었나? 거기 1회인가 2회때 검찰청?에서 기자들 우루루 나오는 장면에
서류가방 들고 뛰는 모습 앞모습 나왔죠 ㅋㅋㅋ
권상우 실제로 보니까 예의바르고 착하더라고 하던데 ㅋㅋㅋ

진짜 경험삼아 한두번은 몰라도 계속 할만한 일은 아닌것같아요.
가끔 보면 운좋게 눈에띄어서 캐스팅된다든지 정식배우로 클거라는 막연한 기대 갖고 하는 애들 많던데...
엑스트라 오래 한 사람들 중에 부심 부리는 사람들은 그래도 TV 나온다고 그게 그렇게 자랑스러운듯...
1328 2014-12-11 17:21:30 47
509동 경비아저씨 [새창]
2014/12/11 15:02:27
여기 어디죠? 진짜 사람냄새나는 동네네요.
"아파트도 마을이다"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ㅎ
그리고 저 처자분 눈웃음 참 예쁘네요 ㅋ
1326 2014-12-10 11:30:10 1
우당탕탕 마조패밀리 66화!!! [새창]
2014/12/10 09:10:46
하.. ㅋㅋ 어릴적 위험했던 일화.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참 어릴때부터 예쁘게생겼었죠
동생 데리고 번화가에 있는 오락실에 갔는데
때는 80년대 후반이라 오락실 하면 어두컴컴하고 담배연기 자욱하던 시절이었죠
어떤 아저씨가 동생한테 귀엽다며 아저씨랑 놀자고 자꾸 꼬심...
뭔가 위험하다 싶긴 했지만 저도 10살미만 어린이였으므로 아무생각 없었음 -_-;
아저씨가 나한테 천원을 주며 (그땐 엄청 큰돈이었음)
오락하고 오라고, 아저씨는 동생이랑 놀고 있겠다고 하는데
어린마음에 어쩐지 아저씨가 동생 데리고 가버릴것 같았음 (유괴가 뭔지도 몰랐지만)
그래서 아저씨한테
"에이 우리 이인용 할건데요~" 하니까
그럼 일단 이인용 하고 오라고 천원을 줌...
천원 받아서 오락실에 들어갔다가 뒷문으로 냅다 튐 ㅋㅋㅋㅋㅋㅋㅋ

집앞에 와서 동생이랑 그 천원으로 오뎅 사먹었음 ( ' _ ' )
1325 2014-12-10 05:33:22 110
스노윙 치즈 치킨을 집에서 흉내 내보기 !! [새창]
2014/12/07 19:11:07
병병병병 형님 저 쾅철이에요 병병병
1324 2014-12-10 04:14:19 0
인터넷상 지인 함부로 만나면 안되는 이유.jpg [새창]
2014/12/09 22:08:15
제 절친녀석 아이온하다 만나 결혼한지 2년차... 얼마전엔 같이 삼품 하다 지금은 문명 하신다고... ㄷㄷ
1323 2014-12-10 03:44:45 14
[단편만화]나는 착한아이를 그만뒀다. [새창]
2014/12/10 00:59:33
wildgrass / 저 위에 바텐더 님이 쓴 댓글 한번 읽어보세요.
장애인 활동보조인 하셨으면 모든 장애인의 대변인이라도 되는줄 아시나봐요.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 다른 유저들 싸잡아 이중성 어쩌니 하는 의식수준을 보니
장애인 인권 관련을 제외한 다른 면에서는 정말 편견 쩌는 분일듯 싶네요.
1322 2014-12-10 03:17:32 0
오늘 사무실에 손님이 오셔서... [새창]
2014/12/09 15:56:30
1/ 비.. 비밀번호가... ㄷㄷㄷ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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