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저도 그런데.. ㅜ.ㅠ 어릴때부터 엄지발가락도 다른 손발가락처럼 둥글게 깎아버릇했다가 20대중반까지 내성발톱으로 엄청 고생했어요... 그러다 점점 심해져서 결국 병원에서 수술까지 받았는데요 저위에 댓글들처럼 일자로 깎기 시작하면서 모양이 완전히 바뀌어서 이제는 자리잡혔구요
문제는.. 수술 받고나서, 그러니까 둥글게 짧게 깎던 부분을 일자로 깎으면서 모양이 변해서 살 위로 자라기 시작한 부분 있잖아요? 이쪽이 약간 두껍고 누렇게 되었어요...ㅜ.ㅜ 보기엔 꼭 발톱무좀처럼 생겼는데, 약 발라봐도 소용이 없고... -ㅂ-;;;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참 어릴때부터 예쁘게생겼었죠 동생 데리고 번화가에 있는 오락실에 갔는데 때는 80년대 후반이라 오락실 하면 어두컴컴하고 담배연기 자욱하던 시절이었죠 어떤 아저씨가 동생한테 귀엽다며 아저씨랑 놀자고 자꾸 꼬심... 뭔가 위험하다 싶긴 했지만 저도 10살미만 어린이였으므로 아무생각 없었음 -_-; 아저씨가 나한테 천원을 주며 (그땐 엄청 큰돈이었음) 오락하고 오라고, 아저씨는 동생이랑 놀고 있겠다고 하는데 어린마음에 어쩐지 아저씨가 동생 데리고 가버릴것 같았음 (유괴가 뭔지도 몰랐지만) 그래서 아저씨한테 "에이 우리 이인용 할건데요~" 하니까 그럼 일단 이인용 하고 오라고 천원을 줌... 천원 받아서 오락실에 들어갔다가 뒷문으로 냅다 튐 ㅋㅋㅋㅋㅋㅋㅋ
wildgrass / 저 위에 바텐더 님이 쓴 댓글 한번 읽어보세요. 장애인 활동보조인 하셨으면 모든 장애인의 대변인이라도 되는줄 아시나봐요.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 다른 유저들 싸잡아 이중성 어쩌니 하는 의식수준을 보니 장애인 인권 관련을 제외한 다른 면에서는 정말 편견 쩌는 분일듯 싶네요.
혹시 이런것도 가능할까요? 제가 블랙진? 데님? 류 즐겨 입는데요 작년 가을쯤에 어떻게 가깡 청바지 지마켓에서 샀는데, 그게 authentic 이더라구요. 이게 맘에 들어서 자주 입었더니 많이 해져서.. 같은걸로 또 사고싶은데 브랜드로 검색하니 정품이라 그런지 많이 비싸고.. 제가 샀던게 카피 제품이었던듯.. 근데 전에 샀던 판매자분 검색해보니 이제 더이상 그거 안팔구요... 이런건 어떻게 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