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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6
2017-06-10 02:17:48
9
꿀팁
[새창]
2017/06/09 20:11:53
우리 엄마는 참.. 요리를 못했어요.. ㅎ
사는게 바빠서 늘 맞벌이하느라 그랬기도했고..
대신 가끔 엄마 생각날때 먹는건
웃기지만 오뚜기수프에요... ㅋ
오뚜기 수프에 밥말아먹으면 엄마생각이 나요.
3735
2017-06-09 23:41:35
77
프로포즈받고 정떨어진 여자
[새창]
2017/06/09 20:11:16
눈치가 없어 결정적인 병크가 되었지만,
탈없이 결혼해서 살았더라도 살면서 두고두고 머리 지끈거렸을거에요
친구 좋아하고 우정 좋아하고 그런 타입이 연애할땐 매력적일지 몰라도
결혼생활해보면 또 다른 문제죠..
예컨대 주말에 오붓하고 조용하게 둘이 보내고싶은데, 친구들 초대해서 놀자판 벌인다든지
친구들 부부동반 모임에 멋대로 반강제로 끌고다닌다든지...
잘 걸렀다 생각하심이..
3734
2017-06-09 14:52:48
0
오뚜기 콩국수가 맛이 없었어....
[새창]
2017/06/09 01:11:02
전 설탕 소금 아무것도 안넣는 편이라
콩국수라면 맛있더라구요~
약간 아쉬웠던건 제가 면 삶고 헹구고나서 물기를 덜빼서
면에서 물맛이 좀 났던거? ㅠ.ㅠ 이건 제 실력부족..
물기 완전히 제거하고 국물에 말아야 맛있어영! ㅎ
3733
2017-06-08 20:42:00
2
여자들의 보이지 않는 딜교환
[새창]
2017/06/07 10:46:06
저도.. 시무룩..ㅠ
3732
2017-06-06 19:48:42
1
기술이전하면 생각나는 최대혜자사업
[새창]
2017/06/06 00:56:52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 소리를 내었는가!
3731
2017-06-06 19:36:28
14
오늘자 문통령 부부, 중앙보훈병원.jpg
[새창]
2017/06/06 17:38:55
크으 우리 정숙씨 >.< 크으
3730
2017-06-06 18:17:56
0
담배의 유익함
[새창]
2017/06/06 08:26:20
흡연자중 군대에서 담배 배워 나왔다는분들이 대부분 여기서 무너졌다죠 ㅠ
3729
2017-06-06 18:17:20
0
담배의 유익함
[새창]
2017/06/06 08:26:20
차라리 입싸를 하세여 ㅠㅠ
3728
2017-06-06 18:17:03
4
담배의 유익함
[새창]
2017/06/06 08:26:20
직장에 저걸 넣어요!?
3727
2017-06-06 16:11:20
1
충격 이경규가 홍발정 지지자 맞나요?
[새창]
2017/06/06 12:14:45
유시민 작가님 가끔 이경규 닮았단 말 들을때 은근 기분상한 티 내시던데 ㅋㅋㅋ
3726
2017-06-06 15:02:19
1
케어 안하는 애기or아동 부모 때문에 영화관에서 불편하셨다면.
[새창]
2017/06/06 09:53:43
저도 같은 이유로 심야나 조조 아니면 극장 안가요
나중에 집에서 vod 구매해서 보는게 나음..
3725
2017-06-06 13:20:26
22
케어 안하는 애기or아동 부모 때문에 영화관에서 불편하셨다면.
[새창]
2017/06/06 09:53:43
호빗 보러 갔던날을 잊을수가 없네요;
호빗이라 하니 애들 보는 판타지 영화인줄 알았는지
유치원생쯤 된 애들 우루루 데리고 들어와서
쉴틈없이 떠들고,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무한반복 기본에
끊임없이 이건 뭐야 저건 뭐야 묻고
와중에 자기들끼리도 떠들며 과자 싸온거 어적어적 처먹으면서 허허 웃던 아줌마들;
그때 알았으면 대차게 항의하고 환불받고 나오는건데 ㅠㅠ
3724
2017-06-06 01:16:12
26
[새창]
이니 까지 마세요 진짜 ㅠ
3723
2017-06-06 01:16:03
14
[새창]
진짜 이니 이니까요.
3722
2017-06-06 01:12:00
4
후배에게 이용당한 복학생 오빠 썰
[새창]
2017/06/05 16:50:25
흡 ㅠㅠ
2004년이었나.. 컴 고쳐달라고 부르더니
저녁먹고 가라며 삼겹살 꾸워주던 기지배
비슷하게 잘 될줄 알았더니 집안 폭망하고 돈벌러 홍콩행
저도 집안 폭망해서 호주행
돌아와서 만나보니 이미 결혼했던
담배 가르쳐서 미안했다... 아직 못끊었다며... 난 올 1월에 끊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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