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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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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6 2017-06-03 15:59:57 2
알쓸신잡 ㅋㅋ 완전 [새창]
2017/06/02 23:00:40
저도 아재들만 나오는 프로보단 뇌섹누님 나오면 더 좋겠단 생각은 하는데
비밀독서단 나왔던 여성패널들 대부분... 멍청한소리만 해대서 짜증만 났었죠
저런 구색맞추기식 성별 배정이라면 차라리 없는게 낫겠다 싶었음.
3705 2017-06-02 18:18:17 2
과거 김상조의 한겨레 경향을 향한 일침.jpg [새창]
2017/06/02 17:02:25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거겠지요..
3704 2017-06-02 18:09:00 0
청문회 본 후 김빙삼옹의 한마디 [새창]
2017/06/02 17:41:17
ㅈㅂㅇㅃ
3703 2017-06-02 14:25:44 6
인터넷에서 연령대별 말투 [새창]
2017/06/02 10:32:13
인터넷에서 쓰는 글도
평소 현실에서 하는 말처럼
결국 의사소통의 일부라 여기면 자연스러울텐데
뭔가 '인터넷이니까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어투로 써야지~'하는 심리가
그런 경향을 만드는걸로 보여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초카페들 보면 초창기 하오체 많이 남아있는곳들 중에
'~~하더오'라는 말 쓰는분들 진심 싫어요 ㅠ
'~했다오'나 '~하더이다'라고 해도 될걸, 굳이 하오체에 억지로 끼워맞추느라 저런 이상한 말이 탄생....
3702 2017-06-02 10:23:39 2
나를 울게 한 여자친구의 말 [새창]
2017/06/01 23:36:32
제 구여친은.. 번호 바꾸고 잠수타버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제가 훨씬 더 잘 살고 있습니다. 냐핳ㅎ
3700 2017-06-01 23:57:33 9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NTR [새창]
2017/06/01 06:36:47
그리고... '일부'아닌 '대부분' 개신교인들과 먹사들, 미친 대형교회들 때문에
싸잡혀 욕먹고 상처받으신 천주교인분들께 '개독' 1인으로서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500년전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는 개혁 개혁을 거듭해왔지만
사실 지금에와선 카톨릭이 훨씬 개혁적이고 성숙하면서도 안정된것같아 늘 부럽습니다... ㅠ_ㅠ
개신교는 개혁한다고 새 종파 만들고, 또 거기서 개혁한다고 또 새로 만들고 하면서 난립한 교단들에다
한국식 고속경제성장기와 맞물린 물질적부흥의 거품때문에.. 직분자 중심의 파시즘적 교회들이 많아서
어디서 누가 자중하자 개혁하자 말한들, 그 '먹사'믿는 '좀비신도'들이 귓등으로나 들어야 말이죠.....

옛날 다니던 교회 목사님 표현 빌리자면 이렇습니다.
"여러분 전철같은데서 예수천당 불신지옥 하는 사람 만나면 짜증나시죠?
그 짜증내는 사람들 중간중간에 부끄러워서 얼굴 감싸쥐고 있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들이 개신교인입니다..."
3698 2017-05-31 22:59:24 15
[새창]
어휴.. 저도 손옹보다 김총수가 낫다 생각하고
거기엔 동의하는데요
문통까지 들먹이며, 왜곡하시는 분이 손옹을 깔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3697 2017-05-31 09:37:51 0
알흠다운 대자연[19] [새창]
2017/05/30 23:38:02


3696 2017-05-30 22:46:37 2
팬티차림으로 훈계한 여교사 [새창]
2017/05/30 09:50:10
물론 대부분의 성범죄가 남성이 가해자, 여성이 피해자인 만큼
그런식으로 생각하시는거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요

저는 남자구요, 제가 모르는, 혹은 관심없는 여성의 벗은몸 강제로 보는것 원하지 않아요 역겹구요

더구나 어린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그것도 성인으로서 본을 보여야 할 교사가? 이런경우엔 남녀를 따질 일이 아니에요..
3695 2017-05-30 20:36:51 5
김빙삼 트윗 - 김상조 후보의 흠결(?) [새창]
2017/05/30 19:45:57
학교 선후배가 대수라고...ㅋㅋ
안산에서 전해철 당시 후보와 tv토론 생방송중 ㅌㅌㅌ 했던 모 시의원
제 고등학교 1년 선뱁니다
당시 저는 즈엉이당 당직자였구요
3694 2017-05-30 20:16:47 42
팬티차림으로 훈계한 여교사 [새창]
2017/05/30 09:50:10
저는 님도 좀 무서워요;
저는 남자에요...
3693 2017-05-30 18:13:53 1
가장 황당했던 소개팅 경험은 무엇인가요? [새창]
2017/05/29 23:17:54
우와.. 진짜 제가 다 기분이 더럽네요
그 언니라는 사람 평생 팔자 못피고 살거에요 장담함
3692 2017-05-30 16:52:35 1
사드4기 대통령에 보고없이 들여옴.. [새창]
2017/05/30 15:38:16
군법으로 엄히 다스려야죠. 총살로 처형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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