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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4 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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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을 통해 국가 외의 투자를 원천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에 위배된다.”
오늘 정홍원 총리가 한말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정부에서 저거 몰랐을까요??
아뇨 누구보다 잘알고 있었겠죠.
정부가 그동안 민영화 안한다!!
라고 했고 반발이 일자 그럼 회사 정관에 포함시키겠다.
했어요.
수서케텍 법인화 해서 지분나눠 갖는 계획 세웠을때
반발할꺼 몰랐을까요?
그래서 준비한게 정관에 명시. 인데
FTA위반되는 사항을
국내법으로도 못막는데
고작 회사 정관하나로 막겠다??
법으로도 못하는걸 회사 정관명시로 하겠다?
그냥 하는척만 하겠다 라는 거에요
애초에 민영화는 하는거였고 반발있을꺼니까
하자하자 밀어부치다가 , 그래 니들이 안된다고 하니 내가 법으로효력없는 계약서 써줄게
하면서 달랜거라구요
근데 생각보다 반발이 거세니까 그냥 밀어부친거에요.
이번에 민주당하고 ,안철수의원이 법제화 하자고 제출했죠?/
그거 안될꺼 알면서 새누리 압박하는거에요
받아들이면 국제법위반이고
안받아 들이면 민영화 하겠다는 속내를 내비친거니까
새누리로썬 이도저도 피보는거에요
결국 새누리에 선택은
못받아 들인다 했죠
그리고 오늘 정부에서
공공기관 혁신일환으로
공공기관 자산팔아서라도 적자 매꿔라 했어요
그거 지금 저거 합리화 하려는 초석인거 안보이세요??
공공기관 부채 있으면 자산이라도 팔아라.
자 코레일이 수서 케텍 지분 49프로 가져가요.
코레일은 게속 적자에요.
자산 팔아라 하면 뭐부터 팔래요??
철토 팔꺼에요? 사옥 팔꺼에요??
가지고있는 다른 회사 주식부터 팔아야죠
이미 그들머리속엔 다짜여져 있어요
지금 우리가 민영화 막을수 있는건
수서 케텍 법인 포기가 유일한 답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