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죠. 심의제도가 병맛이더라도 팔다리 절단에 헤드가 뻥뻥하는 19금 게임을 청소년이 아무런 제한없이 하는 걸 보면 참 씁쓸함. 그리고 그 어린것들은 혓바닥을 나불거리죠. '아 님은 어릴때 안함?' 그럼 전 이렇게 대답했죠. '어 그래 안했다 게세끼야 넌 그런데 왜 어린놈이 주댕이가 어덜트급이냐 간땡이가 부었느냐'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죠. 심의제도가 병맛이더라도 팔다리 절단에 헤드가 뻥뻥하는 19금 게임을 청소년이 아무런 제한없이 하는 걸 보면 참 씁쓸함. 그리고 그 어린것들은 혓바닥을 나불거리죠. '아 님은 어릴때 안함?' 그럼 전 이렇게 대답했죠. '어 그래 안했다 게세끼야 넌 그런데 왜 어린놈이 주댕이가 어덜트급이냐 간땡이가 부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