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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1 0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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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이벤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벤을 보았을 때의 사람들의 '반응'이죠. 이벤트는 말 그대로 행사입니다. 행사가 얼척이 없으면 불만이 중첩되거나 격발할 여지를 제공하는거죠. 사람들이 조금 더 자신들이 지르는 금액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교했을 때 말도 안 될 만큼 비싸다는 걸 자각만 한다면 훅 갈겁니다.
모르죠. 밀아보다 훨씬 흥미로운 게임이면서 합리적인 기준을 가진 과금결재를 표방할 게임이 나올지도요. 아, 잉여월드 말하는 거 아닙니다. 그게 얼마나 지르는게 얼척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