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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8 2013-06-13 21:15:09 2
이야기 이어나가기! [새창]
2013/06/13 21:08:48

그리고 나타난 MIT출신 과학자가 나타났고, 괴생명체를 아무런 거리낌없이 기르고 있따는 것을 보자마자 이 세계를 지옥으로 만들어버렸답니다.

이야기 끝.

교훈:정체가 확실하지 않은 애완동물은 키우지 말자.
5977 2013-06-13 21:10:10 5
이야기 이어나가기! [새창]
2013/06/13 21:08:48

어느날 작고 깜찍하고 귀여운 생물체가 나타났답니다
5976 2013-06-13 19:52:28 0
[새창]

여기에 님 좋아하시는 IS가 있습니다. 왜요? 맞잖아요, IS-7
5975 2013-06-13 19:51:05 0
[새창]

뭐요?!
5974 2013-06-13 19:02:37 0
여러분 제가 불길한 상상을 해버렸습니다 [새창]
2013/06/13 17:45:36
뭐긴뭐겠어요 또다른 나의 자화상이시겠죠. 헬로우 이차원의 본인.
5973 2013-06-13 19:00:58 0
대충 살펴보는 전차와 자주포의 차이 [새창]
2013/06/13 18:06:14
물론 '현대의 기병'이라는 별명이 붙긴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전차의 최초의 탄생은 '저 빌어쳐먹을 참호를 돌파할 기똥찬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보병지원병기로 확장되고(기병같이 돌파력을 제공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니들 옆에서 화력을 부어줄게의 개념), 삽 좀 푸고, 그다음에 콧수염 멋진 아저씨가 월드워 투를 벌인답시고 만든 개념인 전격전을 통해 '오오 기동력 빠와!'를 선보여주셔서 전선돌파력을 제공하는 병기로서의 개념이 확립된거죠.
그리고 멍청한 영국과 빵국은 '그래? 그럼 당연히 목적에 맞게 만들어야지!'를 시전하다 둘 다 말아먹음.
5972 2013-06-13 18:56:55 0
대충 살펴보는 전차와 자주포의 차이 [새창]
2013/06/13 18:06:14
참고로 빵국...아니 프랑스에서 실제로 '기병전차'라는 카테고리를 두고 제작했던 전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목적분화' 트리는 칭구이자 원쑤인 홍국...아니 영국에서도 했죠.

그리고 둘 다 거하게 말아잡수셨습니다. 해피엔딩.
5971 2013-06-13 18:55:41 0
대충 살펴보는 전차와 자주포의 차이 [새창]
2013/06/13 18:06:14
산트카치아//그 아저씨가 저보다 더 파워 똑똑해서 제 말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만, 기병대 이름 꿰찼다고 해서 전차 자체가 그걸 목적으로 제조된 건 아닙니다. 끼워맞추기죠.
5970 2013-06-13 17:56:19 0
대충 살펴보는 전차와 자주포의 차이 [새창]
2013/06/13 17:34:13
오백원//예, 그거 맞습니다. 기병대의 현대화 버전에 대응되는게 전차입니다.
5969 2013-06-13 17:56:19 7
대충 살펴보는 전차와 자주포의 차이 [새창]
2013/06/13 18:06:14
오백원//예, 그거 맞습니다. 기병대의 현대화 버전에 대응되는게 전차입니다.
5968 2013-06-13 17:54:33 0
여러분 제가 불길한 상상을 해버렸습니다 [새창]
2013/06/13 17:45:36
어 잠깐
5967 2013-06-13 17:52:55 0
나는 30대. RP지르는게 그렇게 이상해보이나? [새창]
2013/06/13 17:15:33
이참에 밀아게로 오시는 건 어떻습니까.
여기선 지르는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중형차도 있고 외제차도 있어요!
5966 2013-06-13 17:52:55 0
나는 30대. RP지르는게 그렇게 이상해보이나? [새창]
2013/06/14 11:17:33
이참에 밀아게로 오시는 건 어떻습니까.
여기선 지르는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중형차도 있고 외제차도 있어요!
5965 2013-06-13 17:52:03 1
(광주)대인시장의 천원의 행복식당이 다시 문을 엽니다 [새창]
2013/06/13 17:30:38
저런데는 천원짜리 밥 먹으러 가서 만 원 짜리 넣고 나오는 그런데죠.
5964 2013-06-13 17:50:18 0
여러분 제가 불길한 상상을 해버렸습니다 [새창]
2013/06/13 17:45:36
제가 이런 걸 평상시에 생각했다면

"미친놈아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 마!"

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하지만 300만 감사이벤트가 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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