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웨엑 내가 토해서 베스트!!
이런 글을 예전에 자주 쓰던 경험 상에 따르면, 대부분의 망망대망의 게임들은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지요. '소통 부재'
이게 얼마나 엿같으냐면 분명 문제점이 존재해서 피드백을 받아 처리가 되어야 해결이 되는데, 안하고 귀를 틀어막죠. 빡치면 사람들이 떠나는데 소통이 안되니 그걸 간파도 못해요. 그리고 반복되면 망하고 아무리 제세동기를 걸어제껴도 이미 고인이 되는거죠.
한 마디로, '이게 왜 망했느냐'에 대해 주절거리는 건 경험자로서 말하건데 그냥 억울함을 부르짖는 일이에요. 이후에도 우리들은 수많은 게임이 아작나고 작살이 나고 망하는데도 귓구녕 틀어막고 있는 걸 보며 입에 열불을 뿜겠죠. 히히히.
만일 듣는 사람이 있었다면 고질적인 문제가 고쳐진 게 나오지 않았겠습니까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