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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8 2013-05-13 17:32:14 7/81
일상에서 볼수 있는 장기적출 시체처리의 의심현상들[BGM] [새창]
2013/05/13 18:30:01
아, 저거 우리동네에도 저런 거 하나 있었습니다. 저런 구라따윈 먹히지도 않는, 그냥 오래되서 부식되어가는데도 안고치고 방치한 것일 뿐입니다. 생김새를 보아하니 똑같은 물건이네요. 그냥 저거 조오온나 오래되었는데 교체할 생각도 안하고 방치해두다 저렇게 된 겁니다. 그리고 누구 한 명이 다치고 나서야 교체가 되었죠.

장기적출은 개뿔....
4567 2013-05-13 17:28:05 0
(수정) 학도형 리온 [새창]
2013/05/13 17:26:51
헐 안찾아가는 그분 누구일까요
4566 2013-05-13 17:09:54 0
지금 서버 폭발은 사실 츤데레인 엑토즈의 배려 [새창]
2013/05/13 17:09:25
새로운 시즌을 새롭게 시작하게 쿠폰이라도 뿌리려는 모양새인가...
4565 2013-05-13 15:35:26 0
[새창]
모르가즈 올려뒀더니 신명나게 뎀비는뎁쇼?
하지만 그 앞에 힐카드만 한박스
4564 2013-05-13 15:29:27 0
하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새창]
2013/05/13 15:24:07
옆동네에선 카드 좀 뽑는다고 뢰베를 하루에 세 대씩 날려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정도면 싼거죠.
4563 2013-05-13 15:28:51 0
하하 전 원래 기상시간이 새벽4시죠 [새창]
2013/05/13 15:25:02
하지만 다들 수면시간에는 풀덱무장을 하고 있고.... 콰장창
4562 2013-05-13 15:26:40 0
이번인자전은 세분류로 나뉨 [새창]
2013/05/13 15:25:34

낚시인지 아닌지 종잡을 수 없는 멘트가 함께라면 금상첨화
4561 2013-05-13 15:08:22 0
황룡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새창]
2013/05/13 15:04:38
4천등이었는데 표기상으로 적힌 한장만 딸랑 오진 않겠지...
4560 2013-05-13 15:06:55 0
황룡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새창]
2013/05/13 15:04:38
그나저나 황룡은 언제 온댑니까
4559 2013-05-13 14:50:25 0
[새창]
와, 3돌짜리가 아실리보다 스탯이 안나온다니...
걍 명함수집됐으니 때려치워야겠네여
4558 2013-05-13 14:43:10 1
소련전차가 대체적으로 둥글납작한 이유 [새창]
2013/05/13 14:04:59
WhereAreYou//'이동할때 얹혀간다'가 아니라 전투한답시고 쿠롸라라 움직이는 거 위에 타서 '야 적이다 내려! 돌격!'용으로 쓴겁니다. 무려 소련군의 자랑스러운 표준 전투교범. 수송차량도 절약하고, 전투투입시간도 아까고!
4557 2013-05-13 14:40:42 0
소련전차가 대체적으로 둥글납작한 이유 [새창]
2013/05/13 14:04:59
그리고 대전후 전차의 발전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것은 뭐 어느 전차가 뭐가 잘났니 뭐니 하는 것보단 역시나 'Po핵퍽탄wer'이 가장 영향이 큽니다. 기존 전투교리를 싸그리 뜯어고쳐서 '뭐 중전차? 그거 핵 막냐? 느리면 핵 맞잖아?? 그럼 안되잖아?? 버려!' 라는 결론이 나와서 전후의 전차들은 하나같이 얇은 장갑과 화끈한 주포, 빠른 발로 갑니다. 그래서 초창기의 MBT에 해당하는 놈들은 전부 중전차보다 가볍고, 중전차보단 조오올라 빠른 방향으로 선회를 했고, 그 가운데 그나마 방어력 올릴 수단인 경사장갑과 피탄면적 줄이기를 위해 점차 쭐이고 쪼인 겁니다.
물논 여기서 영국은 제외. 영국은 그냥 '씨*, 우린 우리의 길을 간다!'라는 노선으로 계속 달려서 저속 장갑형 MBT를 밀었습미다. 어허허.
4556 2013-05-13 14:38:04 3
소련전차가 대체적으로 둥글납작한 이유 [새창]
2013/05/13 14:04:59
페트르슈카//꼭 경사장갑이 우라놀로지에서 비롯된 건 아닙니다. 유럽전선에서 다른 전차 흠씬 두들겨패던 팬티...아니 판터도, 론쓴즈 불타는 라이타 셔먼도 경사장갑 채용사례 중 하나니까요. 다만 숙청전차 스탈린 2호기와 3호기에서 극단적인 경사장갑을 채용하는 디자인이 돋보였기 때문에 '아! 역시 소련제 경사장갑이 채고시다!'라는 생각이 자리잡혔죠. 경사장갑 자체는 쏘련의 돋보이는 특징은 아닙니다. 대신 존나 경사덕후일 뿐이죠.
게다가 다른나라 전차들도 체고를 낮게 잡긴 해야한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대표적인 케이스로 셔먼은 그놈의 엔진 때문에 차체가 큼지막하게 되어서 '부리야! 라이타가 불에 탑니다!'라는 처참한 결과가 나온 거고, 영국은.... 아, 잠시. 좀 눈물 닦고 갑시다. 독궈는 그럭저럭 대체적으로 멀쩡하긴 했지만 얘네들은 상황 자체가 막장으로 치닫는 중이었으니 패애쓰...
4555 2013-05-13 14:20:18 13
소련전차가 대체적으로 둥글납작한 이유 [새창]
2013/05/13 14:04:59
여러분 저게 구라같습니까?
2차대전 종전 이후 생산된 T시리즈 중에는 '손잡이'도 달려있는 놈들이 있었습니다.
4554 2013-05-13 13:52:41 0
[새창]
어차피 채팅방에서 거론되는 화제는 그냥 평상시의 실시간 변태글의 라이브피드백일 뿐입니다. 변태력을 증진시키는 것도 친목이라면 친목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젠틀맨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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