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안할겁니다. 이 나라에선 조국을 되찾아도 결국 지배자에게 빌어먹던 새끼들이 윗자리 다 차지할겁니다. 미쳤다고 그런 개에게 넘겨주려고 되찾겠습니까? 내 주위에서 뜻이 맞아 함께 피흘린 사람들을 희생하며? 죽어가면서도 독립이라는 희망을 품고 살던 이들의 꿈을 개처럼 짓밟을텐데? 자신을 희생한 사람들을 역적으로 몰아서서 한 줌의 명예도 남기지 않고 능욕할건데?
그야 반대만 주면서 입을 다무는 건 그 사람들에겐 딱 하나의 이유로 설명이 됩니다. '이걸 굳이 말로 설명을 해 줘야 알아듣냐? 니들은 생각이 없어?' 정도의 생각으로 접근하는거죠. 물론 그쪽이 소통을 안 하고 반대를 쳐먹이니 사람들이 빡쳐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긴 하죠.
어이, 거기 반대 주는 아저씨들. 나한테도 저번에 반대 하나 주던데 이유가 뭔지나 들어봅시다! 내가 허벅지 핥핥을 표현한 것도 아니잖아!
그야 반대만 주면서 입을 다무는 건 그 사람들에겐 딱 하나의 이유로 설명이 됩니다. '이걸 굳이 말로 설명을 해 줘야 알아듣냐? 니들은 생각이 없어?' 정도의 생각으로 접근하는거죠. 물론 그쪽이 소통을 안 하고 반대를 쳐먹이니 사람들이 빡쳐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긴 하죠.
어이, 거기 반대 주는 아저씨들. 나한테도 저번에 반대 하나 주던데 이유가 뭔지나 들어봅시다! 내가 허벅지 핥핥을 표현한 것도 아니잖아!
특정 인물에 대한 스토킹이라는 생각 이전에, 어택이 가해지는 와중에 '스탑'이 한번이라도 가미가 되었습니까? 그 이후에도 반대가 계속 들러붙는다면 닥반러지만, 멈춤 버튼 누를 생각을 않고 '오오니야아아누그아이긔이일즤이이해보오오즈아아아!'라고 폭주하는 거에 붙는 반대는 스토킹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멈춰 이새끼야, 멈추라고!'의 의미로 봐야겠죠.
특정 인물에 대한 스토킹이라는 생각 이전에, 어택이 가해지는 와중에 '스탑'이 한번이라도 가미가 되었습니까? 그 이후에도 반대가 계속 들러붙는다면 닥반러지만, 멈춤 버튼 누를 생각을 않고 '오오니야아아누그아이긔이일즤이이해보오오즈아아아!'라고 폭주하는 거에 붙는 반대는 스토킹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멈춰 이새끼야, 멈추라고!'의 의미로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