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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2012-11-13 10:41:11 0
지스타 이야기만 들으면 한숨이 나오네요 [새창]
2012/11/13 10:09:39
Zer0//그런 요소에선 엔씨가 여러모로 노하우를 잘 살렸죠. 기억하기론 아이온때부터 각 자리마다 타이머 갖다놓고 시간 재던 건 엔씨였으니까요. 그나저나 제가 기억하는 최악의 부스는 단연코 넥쓴입미다. 넓지막하게 내어 준 모델들을 위한 자리+포토존,오라지게 적은 체험석, 거기다 줄이고 체험시간 관리도 없는 자비없는 그지깽깽이 체험석(시봘! 모델들 세워서 사진찍을 자리 마련하기 전에 체험석 관리나 해라! 으아아아!)
142 2012-11-13 10:38:19 0
지스타 이야기만 들으면 한숨이 나오네요 [새창]
2012/11/13 10:09:39
온실속의화초//이전에 본 거라 가물가물해서 확실하게 내용을 기억하는 건 아닙니다만, 지스타 관련기사에 이런 내용이 있었죠. '한국 게임시장의 특성에 맞춰 온라인 게임 특성화의 쑈로 발전하겠습미다'정도의 것으로 기억합니다. E3이나 동경게임쇼같은 패키지 위주의 게임쇼와 정면 승부가 아니라, 나름 환경과 특색을 갖춘 게임쇼로서 발전하겠다는 뜻이었겠죠. 아마 지스타 주최측의 대변인인가 대표자인가... 아, 슈ㅣ발 모르겠다, 아무튼 그런 아저씨가 한 말이었을 겁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외국의 메이저 게임 업체'가 참여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일단 지스타는 '온라인 게임 위주'의 쑈로 특색을 잡았고, 사실 언급하신 기업들의 상당수는 패키지가 베이스인 게임이지요. 그 외의 상당히 많은 외산 온라인 게임들은 일단 지스타에서 퍼블리셔와 손을 잡고 등장했던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기억이 나지 않으시겠죠. 죄다 자빠졌으니까여....(아아!! 헬게이트! 아아, AoC... 아아... 몬헌...)
지스타가 이렇게 죽을 쑤는 이유는 딱 하나라고 봅니다. 그냥... 그냥 씨, 요새 온라인 게임이 재미있는게 안 나와서 그런 거에요. 그냥... 아오, 씨풋 그냥 다이렉트하게 돌직구 날릴래요. 요새 나오는 신작께임들 다 재미가 없어요. 으앙 재미가 없어!! 없으니까 컨텐츠가 곶아야! 으앙 그러니 게임쇼가 망한거야! 으아아 게임 좀 재미있는거 어디 없냐!???!
141 2012-11-13 10:24:13 0
지스타 이야기만 들으면 한숨이 나오네요 [새창]
2012/11/13 10:09:39
zer0// 잡찌끄레기에게 단 1%도 내어주지 않는 자비로운 체험석 만땅 부스에서 편하게 앉아 스2 체험해본 게 제 마지막 지스타였는데, 안 가는 사이 블리자드가 삐딱선을 탔나보군요.
140 2012-11-13 09:55:09 0
[WOT]오늘 무교로 전향합니다 [새창]
2012/11/13 02:02:02
내 저 이단자에게 ECL의 강렬함을 선보이겠다! 돌겨어어어억!

펑!
139 2012-11-13 09:17:16 2
[새창]
길 보면 전진밖에 안떠올라여. 전진도 저만큼 옆에서 계속 버프걸고 걸고 넘어지기만 했어도 공기취급받고 하진 않았을거 아닌가여...
138 2012-11-12 17:56:16 0
현재 와우결제하면 스2 꽁짜맞나요 [새창]
2012/11/12 17:47:32
이참에 스2하나 산다는 셈치고 한달 지르고 와우를 해보세요.
그리고 스2는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마는데...
137 2012-11-12 16:44:33 0
[wot] 쌀국 4티어 구축전차 m8a1 정예찍고 멘붕 [새창]
2012/11/12 16:25:19
그래도 목돌은 대가리라도 내밀 수 있잖아여.
4티어 목고자는 자리 잘못잡으면 포탄 골인으로 한방에 폭발!
136 2012-11-11 21:15:06 0
어떤 게임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새창]
2012/11/11 20:28:05
바이오쇼크 3요
135 2012-11-10 14:06:57 1
[EVE] 종족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2/11/10 11:47:59
아마르:
특징-금삐까,아머탱,레이저쑈,무난무난열매
장점-배가 간지난다,레이저는 뽀대가 좋다, PVP에서 레이저쑈는 준수한 성능을 지닌다
단점-느리다. 졸라 느리다. 레이저가 EN&TH데미지 위주라 이쪽 방어력이 높은 쉽 때리려고하면 이런 #^#$ㄲㅆㅁ쑈#%^&으아아!

민마타
특징-고철,폐기물,노예,따발총,재활용,폐품,쉴드아머 복합(배마다 다름),따발총
장점-배 자체가 *나 빠르다. 이동과 관련된 모든 스펙에서 상위급. 순간화력도 *나 쎄다.PvP에 강세
단점-사거리 고자. 배가 재활용스멜,미션하며 랫을 잡을때마다 눈물이 쏟아짐.

갈란테
특징-토실토실,레일건,드론---!,아머탱
장점-배에 탑재하고 다니는 드론에 가장 특화된 국가. 캐리어는 갈란테, 슈캐도 갈란테가 최고져.
단점-레일건 자체가 불구대천의 고자. 데미지가 쎄면 사거리가 고자, 사거리가 길면 데미지가 고자... 아아!

칼다리
특징-미쓸,미션의 제왕, 쉴드탱, 드레이끼,최고의 기술력
장점-미쓸의 괴랄한 사거리,4대속성 호환+쉴탱의 이점을 살린 미션의 제왕. EVE상권 근처에 살아서 생필품 싸게 구하기 좋음(이브 물가의 중심지 Jita가 단 5워프 내외!),전자전 기체 성능이 뛰어남(설정상 칼다리가 수는 모자라도 과학기술빨로 커버하고 있음)
단점-미사일이 중간에 요격당할 수 있다(헐),생각보다 질량이 커서 기체가 좀 둔중함(화전이 느려터졌지만 뭐 어때? 어차피 미사일은 쏘면 알아서 날아가는걸?),미사일 대신 택할 수 있는 레일건이 고자, 미사일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데미지 제대로 못줌(헐)
134 2012-11-09 18:34:50 0
wot 시작하려고하는데 [새창]
2012/11/09 18:08:01
미국 자주포부터 먼저 하세요.
다른나라것부터 시작하다 쌀자주포타면 님이 못버팁니다.
133 2012-11-09 18:00:49 4/34
[새창]
으앙, 작성자님이 동생 두 명을 부양해야 할 청년을 일베인으로 만들었어!!
132 2012-11-09 18:00:49 27/75
[새창]
으앙, 작성자님이 동생 두 명을 부양해야 할 청년을 일베인으로 만들었어!!
131 2012-11-09 18:00:29 10/46
[새창]
그 날, 부모 없이 2명의 동생을 부양해야 할 맡형은 허무하게 쫓겨나게 된다.
2년 전에 돌아간 할머니께서 남기신 유언인 '동생들을 잘 돌봐주거라'는 말이 청년의 가슴에 비수로 꽂힌다.

자신과 같은 처지의 취업준비생 3명과의 토론 자리, 그 때 그 자리의 주제는 '인터넷의 영향력'에 대한 것이었다.
청년은 자신의 생각을 아낌없이 보여주었고, 막 인터넷의 부정적 사례에 대한 수많은 예시들을 꺼내는 도중이었다.
사람이 얼마나 타성에 물들어가는지, 그리고 얼마나 무의식에 깃들어버린 단어를 떨쳐내기가 힘든지에 대해.
청년은 그런 예시를 들어가며 열변을 토해냈고, 세 명의 공감대를 얻기 시작한다.
바로 그 때, 그들 넷을 주시하던 멘토의 눈빛이 순간 싸늘해지기 시작한다.
청년은 뒤늦게 예시 중 한 단어를 떠올렸고, 급히 죄송하다는 말을 꺼낸다.
차마 입에는 담을 수 없는 금기. '말하여서는 안되는 그 자'와도 같은 단어.
하지만 청년은 무의식중에 그 단어를 말해버렸다.
청년은 그 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수많은 생각에 빠졌다. 후회와 원망, 그리고 억울함...

다음 날, 청년은 모임에서 자신의 자리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다.
잠들지 못하며 각오하던 일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예상보다 더욱 차갑게 그의 가슴을 후벼판다.
멘토는 그 어떤 해명도 요구하지 않았고, 조용히 문을 가리킬 뿐이다.
어제까지만 해도 활발하게 대화를 주고받는 취업준비생 셋은 이미 고개를 돌릴 뿐이다.
청년은 입술을 깨물지만, 결국 자신의 잘못이며 사죄의 뜻을 밝힌다는 말을 남긴다.
그리고 쓸쓸히 돌아선다.

그렇게 그 청년은 인간을 파멸시키는 한 단어의 힘으로 몰락하였고, 일간베스트의 문을 두드리고 마는데....
130 2012-11-09 18:00:29 40/89
[새창]
그 날, 부모 없이 2명의 동생을 부양해야 할 맡형은 허무하게 쫓겨나게 된다.
2년 전에 돌아간 할머니께서 남기신 유언인 '동생들을 잘 돌봐주거라'는 말이 청년의 가슴에 비수로 꽂힌다.

자신과 같은 처지의 취업준비생 3명과의 토론 자리, 그 때 그 자리의 주제는 '인터넷의 영향력'에 대한 것이었다.
청년은 자신의 생각을 아낌없이 보여주었고, 막 인터넷의 부정적 사례에 대한 수많은 예시들을 꺼내는 도중이었다.
사람이 얼마나 타성에 물들어가는지, 그리고 얼마나 무의식에 깃들어버린 단어를 떨쳐내기가 힘든지에 대해.
청년은 그런 예시를 들어가며 열변을 토해냈고, 세 명의 공감대를 얻기 시작한다.
바로 그 때, 그들 넷을 주시하던 멘토의 눈빛이 순간 싸늘해지기 시작한다.
청년은 뒤늦게 예시 중 한 단어를 떠올렸고, 급히 죄송하다는 말을 꺼낸다.
차마 입에는 담을 수 없는 금기. '말하여서는 안되는 그 자'와도 같은 단어.
하지만 청년은 무의식중에 그 단어를 말해버렸다.
청년은 그 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수많은 생각에 빠졌다. 후회와 원망, 그리고 억울함...

다음 날, 청년은 모임에서 자신의 자리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다.
잠들지 못하며 각오하던 일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예상보다 더욱 차갑게 그의 가슴을 후벼판다.
멘토는 그 어떤 해명도 요구하지 않았고, 조용히 문을 가리킬 뿐이다.
어제까지만 해도 활발하게 대화를 주고받는 취업준비생 셋은 이미 고개를 돌릴 뿐이다.
청년은 입술을 깨물지만, 결국 자신의 잘못이며 사죄의 뜻을 밝힌다는 말을 남긴다.
그리고 쓸쓸히 돌아선다.

그렇게 그 청년은 인간을 파멸시키는 한 단어의 힘으로 몰락하였고, 일간베스트의 문을 두드리고 마는데....
129 2012-11-09 17:18:52 0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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