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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2012-11-09 16:45:06 0
님들 저 스토리텔링 공부할려는 사람인데요 [새창]
2012/11/09 15:04:55
아아, 이렇게 씨불딱거리나 작성자는 오간데 없고... 배움을 원하는 이가 소인들의 오해의 눈초리를 부담스러워하니 이 어찌 배움의 길을 걷는다 하겠는가. 그래서 난 안배우지만.... 어허허
127 2012-11-09 16:44:15 0
님들 저 스토리텔링 공부할려는 사람인데요 [새창]
2012/11/09 15:04:55
그러니 우리들은 시나리오따윈 알 바 아니고 wsad와 마우쓰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비정한 땅크의 세계로 가야 합니다. 가자, 꿈도 희망도 없는 보노보노의 세계로...
126 2012-11-09 16:43:39 0
님들 저 스토리텔링 공부할려는 사람인데요 [새창]
2012/11/09 15:04:55
물론 만드는 사람들이야 정성을 다하겠죠. 하지만 볼 사람이 배울 여지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연출력이나 기획력의 승리죠. 아아...
125 2012-11-09 16:42:42 0
님들 저 스토리텔링 공부할려는 사람인데요 [새창]
2012/11/09 15:04:55
최근에 가까운 작품들일수록 스토리가 좋니, 시나리오가 좋니 뭐니 하는데... 까고 말해서 그건 연출의 승리이지 시나리오의 승리가 아닙니다. 게임은 00년대 이전까지 줄곧 시나리오의 퀄리티 자체는 엇비슷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오히려 8,90년대 시절의 게임들 중에서 시나리오가 절륜한 게임들도 꽤 있었죠. 다만 최근 들어서 시나리오가 방대해지고 정교해지는 '착각'이 드는 건, 그 시나리오를 부각시킬 수 있는 연출력의 확대, 그리고 그 연출을 위한 전제조건인 그래픽, 사운드, 프로그래밍의 '비약적'인 발전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최근 5년 내의 명품 시나리오라고 일컬어지는 게임들을 생각해보시고, 그걸 16비트 사운드+256컬러 도트 2d로 변환해보세요. 중간의 영상들이 과연 여러분들이 겪어왔던 감동을 전달할까요?
물론 도트시절 16비트 싸운드가 강렬하게 궁뎅이... 아니, 귀를 때리던 시절에도 그건 먹힙니다. 다만 조금 약하고, '우와 소름돋네'정도는 아니죠.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이 강렬해짐이 덜한데다, 무엇보다 구리잖아요. 어허허.
아무튼 간에, 종합적으로 볼 때 '시나리오(스토리텔링)을 위해 게임을 하겠어!'는.... 배움을 위해서라면 도그파이팅에 가깝습니다. 정말, 정말이지, 정말로 시나리오 측면으론 배울 여지가 없습니다. 기획이나 연출이면 모를까.
124 2012-11-09 16:32:42 0
님들 저 스토리텔링 공부할려는 사람인데요 [새창]
2012/11/09 15:04:55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스토리만이라도 뽑아보겠다고 생각하신다면... 농담기 쫙 빼고 최소한 00년대 이전작 위주로 찾아보세요. 오히려 시나리오적 요소는 그런 게임들이 압도적으로 강합니다. 기획이나 그래픽,프로그래밍의 발달이 상대적으로 덜했던 시기에서 게임의 특색을 살려줄 수 있던 요소가 시나리오였으니까요. RPG계열, 영어 많은 거 위주로 찾아보세요.
123 2012-11-09 16:31:20 0
님들 저 스토리텔링 공부할려는 사람인데요 [새창]
2012/11/09 15:04:55
아무튼 작성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진지를 좀 강하게 빨고 좀 써보자면, 게임시나리오는 스토리텔링의 궤도가 다른 매체와는 상이합니다. 애초에 다뤄야 할 중점적인 요소도 판이하게 다를 뿐더러, 다른 시나리오와 중첩되는 요소는 오직 '스토리'적인 요소일 뿐입니다. 게임 내의 스토리텔링 요소가 타 매체로 전이되는 과정이 꽤나 복잡한 것도 그 이유죠(타 매체에서 각색과 양식을 다듬는 선이라면 게임시나리오와 타 매체의 변동은 그냥 뜯어 고치거나 새로 만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스토리 뼈대만 남겨두고 싹다).
아무튼 게임 쪽으로 나가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에는 '학습'을 목적으로 한 게임은 비추천입니다. 연출이나 기획을 하신다면 추천을 하겠습니다만, 스토리텔링의 요소만 보자면 게임시나리오는 정말, 진짜, 레알 파고들 이유가 없어요. 게임 시나리오는 그 자체보다 연출(프로그래밍,그래픽,기획의 삼박자)을 어떻게 살려주느냐에 흥망이 걸렸으니까요.
122 2012-11-09 16:24:16 0
님들 저 스토리텔링 공부할려는 사람인데요 [새창]
2012/11/09 15:04:55
오오 화낸다 오오...
121 2012-11-09 15:58:01 0
[WoT]우리도 대회 한번 합시다 [새창]
2012/11/09 15:33:32
아니면 남자의 직진대결. 300미터 거리두고 정면으로 돌진하면서 서로 뿜뿜
120 2012-11-09 15:57:15 1
[WoT]우리도 대회 한번 합시다 [새창]
2012/11/09 15:33:32
아니면 전 기종 통일해서 1:1 충각일기토도 좋겠네요.
119 2012-11-09 15:55:08 0
님들 저 스토리텔링 공부할려는 사람인데요 [새창]
2012/11/09 15:04:55
스토리텔링이고 어떤 것이건 간에 기초지식이 수반되지 않으면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표절을 하실 게 아니시라면 기본적인 학습부터 하세요. 왜, 그, 어, 뭐더라... 아무튼 그거 있잖아요. 그거, 도서관같은데 오라지게 두껍고 조오올라 어렵고... 아, 씨, 아무튼 그거요. 그거 보고... 아 씨, 나 그거 알았는데 그게 뭐더라.
118 2012-11-09 15:45:48 0
[WoT]우리도 대회 한번 합시다 [새창]
2012/11/09 15:33:32
보노보노vs보노보노

영국맛vs영국맛

자주포vs자주포

이런 대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왕 할 대회라면 막장스럽게 해 보죠
117 2012-11-09 14:05:10 0
[wot] 15vs15 보노보노전하면 [새창]
2012/11/09 13:56:06
자세한 전투개요는 이렇습니다
시작->돌격!->뿜뿜!->탄 고갈 ->돌격!!
116 2012-11-09 14:03:54 0
[wot] 15vs15 보노보노전하면 [새창]
2012/11/09 13:56:06
고지를 이용한 충각전이 시작됩니다. 내리막길을 이용한 과속돌격!
115 2012-11-09 13:38:47 6
[새창]
이 아저씨를 보면 기사는 나쁘지 않은데, 주기가 짧아서 자기 가치가 떨어진다는 기분이 드네여. 뭔가 요즘 기자들의 현실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조금만 텀을 길게 잡고 올려주시면 참 좋겠습미다. 기사란게 가래떡뽑듯이 쭉쭉 뽑는다고 다 좋은 기사는 아니잖아여.
사람들은 안 썩은 가래떡도 좋아하지만 정성들여 메치고 비비는 떡은 더 좋아한답니다.
114 2012-11-09 13:34:45 14
게임오타쿠주제에 우리의 제의를 무시해? [새창]
2012/11/09 13:25:55
그냥 이렇게 대답하시지...
'왜요? 돈 없어요? 게임기 그거 얼마나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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