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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7 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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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소립니다.
집에서 티비볼때도 프로게이머의 환상의 컨트롤을 보면 절로 감탄사가 나오게 됩니다..실제로 본다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응원이란 간접적으로 도와주는것이지 그 경기처럼 경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기에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 문제를 거울삼아 성숙된 응원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이미 스타크래프트는 게임이 아니라 거의 '스포츠화'된 실정입니다.
보면서 즐기게 됐으니 말입니다.
불과 몇 년전만 하더라도 한 방송국에서 1~2시간 방송 하던것이 이제는 온게임넷,겜비씨에서의 스타를 주로 전문적으로 다루는 방송까지 나타나고 몇억의 연봉을 받는 프로게이머까지 나타났으니 말입니다(뭐... 상위10명정도지만..)
프로게이머의 "팬"이 되어야지."훌리건"이 되는 사태는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