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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4 19: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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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든 tv예능에 리얼이라는건 그저 리얼에 가깝다는 걸 표현하는 것은 이미 다들 알고 계신 사실입니다. 각본과 대본은 짜여져있죠, 대신 실제로 플레이하는 도중 인간의 욕망에서 사람들은 선택이라는 걸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 앞이아닌 바둑기사처럼 여러 수를 보고 행동한다면 이 세상은 달라졌겠죠? 그러나 평범한 사람들은 자기 앞을 선택하게 됩니다. 무한도전에서 이번에 그런 모습들을 잘 표현해낸듯합니다. 왕->노비->상인->양반->왕 이렇게 서로 견제가 가능한 시스템에서 노비와 상인, 양반은 선택하게 되겠죠. 자기가 올라가느냐(사느냐), 아니면 바로 아래사람들에게 잡히느냐, 하지만 그 들은 자기의 생존만을 보고 있지만, 결국은 폭군이 왕이되든 자기만 이익이있으면 그 이익을 따라 단합하지 않는 경우가 큽니다. 그런 모습들을 보여준게 아닐까요? 이거 지극히 개인적 견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