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2014-04-21 20:55:31
14
이명박그네 정부는 광우병, fta, 버블제트에 이어 다이빙벨도 공부하게 만드네요.
wet스타일의 방식의 다이빙벨은 바닥까지 가라앉아서 작업하는게 목표네요.
물론 바닥이 뻘밭인데 시야는 어떻게 하겠냐하지만 어짜피 지금도 시야는 없어서 로프잡고 오르내린다고 실제 작업하는 시간은 10분밖에 없습니다.
감암하는 시간때문에 10분 동안 어떻게 생존자를 찾아서 구할 것이며, 생존자에 입힐 다이빙 장비는 또 어떻게 가져갑니까?
그리고 정말 위험한것은 에어포켓에 생존자를 구한 다음에 어떻게 수면위로 올리죠?
생존자가 어드밴스 다이버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생존자에게 매우 위함하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구출된 지점이 다이빙벨과 가깝다면 다이빙 벨 안에 들어가서 안정을 취하고 다이빙 벨과 함께 상승해서
구출되는게 과학적으로 생각되는데, 아닌가요?
그리고 다이빙벨은 그냥 의견일 뿐인데, 온갖 찌라시가 이종인 죽일 라고 달라들고
정부에서 손석희뉴스에 징계내리고 홍뭐시키 같은 싸이코를 강조하면서 이종인도 그렇게 몰아가려는 현재 작금의
현실이 오히려 이종인을 더 믿게 만듭니다.
솔직히 죄질 순으로 보면 1. 선장 2. 선주 3. 20년넘는 배를 사용하게끔 법을 바꾼 이명박 4. 노통의 nsc를 없엔 이명박 5.일원화된 콘트롤
타워가 없는 박근혜... 전 이런 순서로 생각됩니다. 정말 황당한 것은 박근혜는 3인칭 작가 시점 유체이탈 화법을 하면서 자신의 정부 욕을 하면서
자기는 빠져나갈라고 하는데 이런게 꼴보기 싫은거죠. 그래서 현재 정부가 막을려고 하는 다이빙벨에 더 믿음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