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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20: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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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가해자고 피해자고 할 단계가 아니죠.
인터넷에 고소내용 돌아다니는 것도 경찰에서 확인된게 아니고요.
타 커뮤니티나 포털 댓글에서도 그런게 많이 보입니다.
닥치고 성범죄자. 국가세금으로 장례를 왜 해주나? 이런 말이요.
피해자를 생각해서 입닫아라 이런 말이나..
내가 문대통령 지지자인데 민주당 지지자는 입닫고 있으라는 글을 보니까
이전 작성글에 정의연 회계가 어쩌고... 하는 글이 있더라고요. ㅎㅎ
문대통령 지지하는데~ 그 글의 댓글에는 맞는말 한다~는 신규 회원들이 줄줄이 ㅋㅋㅋㅋ
흠~ 그들이 규정 짓는대로 그렇다고 가정을 하면,
그럼 되는대로 아무 여자나 잡아들여서 주물럭대고 놀다가, 총맞아 죽은 사람은 왜 국가가 주도해서 장례를? 흠흠...
언제.. 관련 이야기가 더 밝혀질지 그냥 이대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성범죄라고 자꾸 못박으려는 것이 다른 얘기는 꺼내지도 못하게 하려는 개수작 같아서.. 영 안좋게 보입니다.
박원순 시장 아니면 촛불혁명을 지나올 수도.. TBS 뉴스공장도 없었을텐데, 이명박근혜 3기 만들 수 있었을텐데.. 그거 못해서
그 양반들 입장에서는 꼴보기 싫은 사람이니까, 성범죄자라고 그렇게들 덧씌우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