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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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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2016-06-20 01:14:14 15
아이를 죽인 친부모.. 와 진짜 넘하네요 [새창]
2016/06/18 02:01:33
글읽으면서 두통이 느껴지네요...하..
고맘때 손톱자를려 치면 혹시나 피날까봐 부들부들 하며 숨도 안쉬고 자르는... 모든게 조심스럽게 보실필때 아닌가요ㅠㅠㅠ 아가야.....
864 2016-06-19 23:34:57 0
저희 동네 아줌마들 진심 노답입니다. [새창]
2016/06/19 13:24:14
지킬거 지키면서 서로 좀 스트레스 덜 받고 살면 좋을텐데.. 저걸 지켜보는 사람만 답답해죽음 ㅠㅠ
863 2016-06-19 08:31:10 0
[새창]
저는 이해가 가는데 도경이에게 가는 걸 신랑은 이해 못하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생각이 다름을 또 알게되고 ㅋ
862 2016-06-03 23:25:17 1
[사진주의] 핏데이 앱 기획자 다이어트 현황! [새창]
2016/06/03 17:46:05
아..... 다운받았둔 앱이 어딨더라....... 흑..
861 2016-06-03 23:21:42 5
육아하면서 제일 듣기 싫은 말이 뭔가요? [새창]
2016/06/03 12:55:16
저정도면 거저 키우는 거지요~~~~
어머님 첫때보다 순하지만 거저는 아니랍니다 ㅠㅠ
860 2016-05-16 21:37:59 5
[새창]
후원 늘리고 싶지만 유지하기도 빠듯하네요 ㅠㅠ기자님 큰 힘은 못되드리지만 화이팅 하세요
859 2016-05-12 22:25:11 7
공포의 할인행사.jpg [새창]
2016/05/12 19:14:46
헐.. 저도 미미라는 친구가.
858 2016-05-10 08:32:43 0
잠 투정 심한 아이 수면 교육에 도움이 될 만한 펌글 [새창]
2016/05/09 00:46:56
첫째애가 딱 잠투정의 정석이었네요;; 둘째는 좀 덜 예민하긴하지만 .. 저는 조금 울린다음에 재워요. 에너지가 남으면 안자고 놀거나 운다랄까.
우는동안 좀 시원히 창문열고 울고나서는 마실 물도 준비해두고. 깜깜한대서 잘잤는데 갑자기 너무 울길래 수면등켜놓고 15분쯤 놀다 끄면 좀 울다 자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아이에게 맞게 섞어가며 쓰면 좋을거 같아요. ^^
857 2016-05-10 08:24:48 1
저희 가게에서 반찬 사갔던 아이 엄마가 이 글을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새창]
2016/05/09 13:38:03
아이들과 지내다보면 내가 동화작가 인가 싶을때가 있어요. 점점 이야기 지어내는 순발력이 늘어요. ㅋㅋ 저에게 저상황이 온다면 뭐라고 해야할까 고민해봤는데 저어머님보다 멋진 이야기는 안떠오르메요. ^^
856 2016-05-07 01:37:06 1
친구에게 배신당했습니다 [새창]
2016/05/05 17:56:28
제가 한 답변과 들은 답변이 일치하네요. 다들 똑같이 교육받나봐 ㅠㅠㅠㅠㅠ
855 2016-05-01 23:14:43 0
페북스타 따라잡기ㅋㅋㅋㅋㅋㅋ [새창]
2016/04/29 17:22:14
???????
응?? 보고 또보고
854 2016-05-01 09:15:09 10
방송중 사기고백 甲.jpg [새창]
2016/05/01 00:44:06
이거 방송봤었는데 .. 뒤에 여자들 의견이 이햐가 안가더라구요.....
853 2016-04-29 04:01:44 1
[사진 주의] 2개월 다이어트 성공! [새창]
2016/04/28 15:27:12
어플켰다가 ㅜㅠ 안내양 목소리에 깜짝!!!! 야밤에 구경하다 놀랬네요 ㅋㅋ
852 2016-04-26 13:24:52 0
남편이 한국 쌀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 [새창]
2016/04/26 07:34:03
글 읽는중간부터 한국쌀이냐 아니냐 헷갈리기 시작 ㅋㅋ 진심갈치구이인줄
851 2016-04-25 15:20:57 1
[새창]
이혼까지는 그렇고.. 대화하는법 같은거 배운다 생각하고 부부상담같은건 어떠세요. 혹시나 못나눈 이야기가 있을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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