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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2 18: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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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는데 그런 아파트 단지가 있죠 공영티비 시사프로그램에도 나왔는데 아파트사전 점검하러가서 발견된 하자를 시공사도 나몰라라 입주민보고 알아서 고쳐라 배째라라고 하는 업체가 있죠. 바로 앞이 호수공원이라 비싸게 사서 들어갈려하는데 벌써 지은지 1년이 넘었는데도 입주불가 + 언제 하자보수 될지도 모르는 상황. 이제 법적으로 아파트 다 지으면 들어가서 하자있나 없나 보고 살게 만들어야 한다고 봐요. 몇억씩이나 하는 평생 살집인데 뭘믿고 시공사에 선지급해주고 그렇게 합니까? 건축일 하시는분들 먹고 살려면 선시공 후 입주 받아야해요 그럼 저딴 임금깍고 하는거 못하겠죠. 하자많으면 아파트가 안팔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