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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3 2019-05-13 20:09:40 5
[새창]
첫댓글이 가슴을 찌르는군요 크흡
3282 2019-05-13 20:06:43 1
인종차별 때문에 한국에 온 러시아 모자 [새창]
2019/05/13 15:06:48
어찌보면 문명이 발달할수록 그런 자극적인 괴롭힘과 아이들이 조금만 검색해보면 나오는 청소년범죄의 가벼운 인식이 애들을 영악하게 만드는게 아닌가 싶네요. 저 자랄때는 자극적인 영상물이라고는 비디오나 책뿐이였는데 지금은 쉽게는 폰으로도 검색가능하잖아요. 지나서 생각해보지만 저희 또래 애들은 코질질 흘리면서 훌쩍거리면서 애들이랑 숨박꼭질하고 비석치기하고 구슬치기 하고 딱지싸움하고 팽이싸움하고 서로 다같이 어울려서 노는게 많아서 그 안에서 서로서로 친하게 지내고 했는데 요새애들은 폰만 주면 유투브 만 보더라구요 ㅠ 아님 홀로하는 게임하고
3281 2019-05-13 20:00:30 3/4
인종차별 때문에 한국에 온 러시아 모자 [새창]
2019/05/13 15:06:48
ㅠㅜ 저 학교 다닐때는 왕따 있지도 않았는데. 졸업하고 나니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보고 가슴아프더라구요. 일본 만화에서 나오는 이지메 를 한국애들이 그대로 따라한다는게 ㅠㅜ
3280 2019-05-13 14:33:38 23
여학생한테 완전 꽂힌 남학생 [새창]
2019/05/10 13:40:36
1. 이건 미친 잘못하면 안구에 맞아서 실명될 스도 있는건데. 괴롭힘 당하는건가? 표정도 웃는표정도 아니고
3279 2019-05-12 18:13:31 1
마루일한지6개월..주절주절 [새창]
2019/05/11 20:17:01
울산 사는데 그런 아파트 단지가 있죠 공영티비 시사프로그램에도 나왔는데 아파트사전 점검하러가서 발견된 하자를 시공사도 나몰라라 입주민보고 알아서 고쳐라 배째라라고 하는 업체가 있죠. 바로 앞이 호수공원이라 비싸게 사서 들어갈려하는데 벌써 지은지 1년이 넘었는데도 입주불가 + 언제 하자보수 될지도 모르는 상황. 이제 법적으로 아파트 다 지으면 들어가서 하자있나 없나 보고 살게 만들어야 한다고 봐요. 몇억씩이나 하는 평생 살집인데 뭘믿고 시공사에 선지급해주고 그렇게 합니까? 건축일 하시는분들 먹고 살려면 선시공 후 입주 받아야해요 그럼 저딴 임금깍고 하는거 못하겠죠. 하자많으면 아파트가 안팔리니까
3278 2019-05-12 18:01:49 1
대한민국에 종교 분쟁이 없는 이유 [새창]
2019/05/11 20:59:46
진짜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면 외진곳에서 수도승생활 하면서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돌아봐야하는데 그렇지 못한게 직업이 목사인 사람들이 많고 개신교가 저런 수도승같은 생활(천주교는 목사가 장가를 못갑니다. 음주(포도주)는 허용하고) 이 거시기 같어서 거기에 반발해서 인간이 만든종교가 기독교.
그와 반대로 열두 사도들을 기초 삼아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종교가 천주교.

일부 기독교의 목사와 교인이 저런 행동하는것부터가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죄인도 용서해주셨다지만. 어느 종교를 믿던 그 사람 그 안에는 하나님의 영혼씨앗이 심어져 있다고 믿으면 저런 행동못하죠.
3277 2019-05-12 17:36:58 2
혼돈의 경기도 체육대회 입장식 [새창]
2019/05/11 19:45:35
저렇게 하는게 더 보기 좋네요 전국 체육대전 인데 지역마다 특색있게 들어오면 더 잼날거 같아요. 저 20년전에 고딩일때 전국체육대전 대전에서 할때 엄청 지루했었는데 ㅠㅜ 학교에서 반강제로 애들다 공설운동장가서 봐야했는데. 저렇게 잊장하면 환호했을꺼 같네요 ㅋ
3276 2019-05-12 17:31:58 1
흔한 영화리뷰 유튜버 [새창]
2019/05/11 15:13:16
ㅋㅋ저러니 더 믿음가네요 국뽕이 빠지셨오
3275 2019-05-12 17:30:16 0
[새창]
얼핏 수지 첨 데뷔했을때 같네요
3274 2019-05-12 17:23:20 4
경찰관 아저씨의 순간 판단 [새창]
2019/05/11 12:22:00
1.첼로 님. 아무리 작은개라도 개에게 물리면 위험합니다.(사람 무는 개들이 종종있는데) 폐혈증이나 광견병 등 갑자스런 사망원인이 될 수 있어요. 전에 남자연애인이 키우던 아메리칸불독이 집 탈출해서 엘베에서 내린 아주머니 물어서 그 아주머니 돌아가신 일도 있습니다. 그게 불과 2,3년전 이야기에요
3273 2019-05-08 16:29:17 2
잊고있었는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분들 [새창]
2019/05/07 16:47:49
그래서 영화에서도 나오잖아요 개돼지들이라 좀 지나면 잊혀진다고
3272 2019-05-05 06:07:04 0
브루스리 유아시절 [새창]
2019/05/03 17:38:09
그러게요.. 크로우 잼있게 봤는데
3271 2019-05-04 21:52:44 1
미국에서 무슨 한의대를 다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9/05/03 14:19:14
알기론 한의학자격증이 주마다 달라서 통용되는 주가 있고 다시 시험봐서 새로 만들어야 하는 주도 있다고 본 기억이 나네요.
3270 2019-05-04 06:27:40 4
어린이집 알림장을 아빠가 챙기면 벌어지는일 [새창]
2019/05/03 13:19:51
아빠가 그거네 ㅋㅋㅋ 와이프한테 "ㅇㅇ엄마 금붕어 살려면 돈아깝잖어! 미끼 값만 내줘봐! 울 아들 처럼 아주 튼실한 놈으로다가 잡아올테니께!" 라고 말하면서 아쥬 마음 편히 밤새 낚시 취미생활 즐기셨을듯
3269 2019-05-03 10:02:57 7
화장을 개선한 일본여자.jpg [새창]
2019/05/02 10:17:24
저런거중에 한국에도 있던걸로 아는데 예전에 본게 여자가 머리가 허리까지 오는 아가씨였는데 헤어디자이너가 지 맘대로 단발로 만들어 버림. 그렇다고 티나게 이뽀진것도 아니라서 패망한걸 본 기억이 나네요. 그 아가씨는 펑펑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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