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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15: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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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보시면 사이비 종교랑 똑같아요. 저러다 페미교 생겨날듯하네요.
사이비 종교가 무서운게 뭐냐면 10명이 모였다 쳐요. 그중에 9은 사이비교도고 1명은 정상인이란 말이죠. 그 와중에 사이비교주가 내가 신의 아들이다 내가 곧 신이다 라고 말해요. 그럼 정상인 1명은 용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대놓고 웃기네 지랄하고 자빠졌네라고 하면서 이야기 하던가 속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란 말이에요. 그럼 9명의 사람들이 그 한명을 몰아 세웁니다. 니가 잘 몰라서 그런거다 내가 보고 듣고 느껴봤다 진짜다 라고 세뇌를 합니다. 그럼 정상인 1명은 흔들려요.
글로만 보면 안흔들리꺼 같죠? 다 똑같아여. 교회 목사나 장로나 다 사이비에 빠지는 사람들도 생겨나는데 그게 왜냐면 저렇게 몰아세우니 내가 믿는 생각자체다 흔들거려요. 저거 볼때 분명 정상적인 사고가진 여성분들 많았을거에여. 그런데 소수의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에게서 격리시키고 저리 만들었다고 봐요. 여성분들은 우르르 몰려다니시는거 좋아하시잖아요. 거기서 정상적인 사고 가진 여성분 배척할것처럼 하면 어느누가 학교 왕따 당하면서 다니고 싶겠어요.. 울겨 겨자먹기로 저리 한거라 보입니다. 무조건 저 학교 사람 욕하면 아니되고 소수의 사람 그게 문제죠.
민주주의 사회에서 힘든 사화생활할때 사회주의 몇사람이 공산주의 이상을 들먹이며 선동하면 어느 누가 안넘어 가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