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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4 05: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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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신을 그릇된 신이라 믿었나 봄. 성경책에도 나오는데 너무 맹신하지 말라고 맹신하다 보면 광적으로변하고 결국 광신도가 됨. 바울이 그러했음. 적당히 믿고 하면 되는걸.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저 섬을 남겨놓은 이유가 있을것인디 그걸 지판단으로 들어가서 죽었다는게 쭛쯧..
전에 만화로 본건데 하나님 믿는 자가 망망대해에서 배가 전복되서 조난당했는데 이란 배가 가다가 그거보고 그 사람 구해줄려허는데 조난자가 내가 믿는 종교랑 적이라고 거부. 한 세번더 기회있었는데 난 하나님 믿는다고 하나님이 구해줄거라고 말하면서 다 거절. 결국 물에 빠져 죽어서 하나님앞에 서서 당신을 광적으로 믿었는데 날 왜 안구해졌냐고 물으니 하나님말씀이 내가 이란사람이랑 여러 사람들 보냈는데 너의 그릇된 믿음으로 다 돌려보내지 않았느냐 라고 말해주는거 본기억이 나네요. ㅋ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하찮은 부족이라
여겨서 내가 가서 전도라는 이름하에 한민족을 몰살시킬려고 했다는거 부터 히틀러랑 다를게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