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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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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8 2018-11-13 15:54:10 8
충남 논산에서 벌어진 개막장 사건 [새창]
2018/11/12 19:38:14
닉네임도 드릅네여; 부럽긴 뭐가 부럽습니까! 님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님보다 20살 많은 여자가 님한테 연애감정 느끼면 좋습니까? 엄마뻘이거나 막내이모 나이의 여자일텐데
3057 2018-11-13 15:49:47 5
충남 논산에서 벌어진 개막장 사건 [새창]
2018/11/12 19:38:14
와 싱고님 생각이 무섭네요. 남자들도 성폭행 당하고 합니다. 저거 성폭행당한거에요. 남자라서 연상의 여자랑 관계맺음 좋지 않았냐 라는 식으로 묻는거랑 다를게 없어보이네요;;;
3056 2018-11-13 15:36:20 1
[GS25] 어제 엄마가 집에 안왔어 [새창]
2018/11/13 07:42:00
저도 점 구워주세요... 에어프라이어 가덩시켜야겠네 ㅠ
3055 2018-11-13 15:35:51 0
[GS25] 어제 엄마가 집에 안왔어 [새창]
2018/11/13 07:42:00
좋은 정보 감사요 김치 왕교자~! 오늘은 너롯 정했다
3054 2018-11-09 11:46:50 18
특이점이 온 육아용품 [새창]
2018/11/08 18:40:27
그럴땐 엄마가 입엇던 옷이나 가슴가리개 묵어놓으면 될듯한데여. 애기들이 엄마 체취를 기억해서 그러는걸로 알아요
3053 2018-11-09 10:03:36 15
오늘 삼성에서 발표한 폴더폰 [새창]
2018/11/08 15:52:20
1 배...배우신분!
3052 2018-11-08 15:11:54 3
볼보의 위엄.gif [새창]
2018/11/07 12:40:52
그러게요. 진짜 저나이때는 한가지밖에 생각을 못하더라구요. 제가 6살에 저 상황. 시골 할머니집 간다고 어머니랑 동생이랑 버스에서 내렸는데 건너편 도로에 아는 형 있어서 그형만 보고 달렸다가 포터에 치였죠.. 참.. 어머님께 불효했네여. 아이들하고 함께 있을땐 언제나 손잡고 다녀요.. 언제 애들이 뭐 보고 도로로 뛰어 갈지 몰라서여
3051 2018-11-08 15:05:20 1
본의아니게 앞사람 찌르는 짤 [새창]
2018/11/07 12:53:36
ㅋㅋ이거 무슨영화인가요? ㅋㅋ웃기네요.안경쓴 남자분 조작된도시에서 변호사 하신분 아닌가요? 연기가 장난아니시던데
3050 2018-11-08 15:03:51 2
백종원이 극찬한 돈까스집 실제후기 [새창]
2018/11/08 11:07:41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값도 오를껄요. 건물주 아니고 새들어서 장사하시면 장사 잘되는 순간에 월세 올리고 가게주인 내보내고 건물주가 거서 장사하더라구요. 울산에사는데 남구에 밀면 맛집있는데 이런 상황 봤네요.
3049 2018-11-08 14:59:26 9
[골목식당] 최강 등골 브레이커. 어머니 울지마세요 [새창]
2018/11/08 08:22:55
그러게요.. 어머니 사랑은 진짜... 요새 뉴스에 안 좋은 소식도 많이 들리는데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 놓지 아니하시고 아드님과 여기까지 오셨다는게 한편으론 존경스러워요. 사회생활 해보니 회사에선 지금도 여성에게 성희롱적인일 벌이는 사람들이 적지않은데 혼자되신 몸으로 일하시고 아이 뒷바라지 하신게 존경스럽죠... 어머님 힘내시라고 위로 전해드리고 싶네여. 홍어삼합 좋아하는데 먹으러 가보고 싶네요
3048 2018-11-08 14:55:31 18
[골목식당] 최강 등골 브레이커. 어머니 울지마세요 [새창]
2018/11/08 08:22:55
아들분이 참 답답하죠..아들이 철이 안들고 그랬지만 그래도 저 아들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어머님이 계시잖아요.. 만약에 이글 저 어머님이 보신다고 생각하면 속상해하실꺼 같아요.. 하나뿐이 없는 내새끼가 얼굴 한번 본적없는 사람에게 벌레소리 듣는다 생각허면 속상허시겄쥬. 그래도 작게나마 희망을 가져 봅시다... 백종원선생님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아드님 도와줘서 솔루션 잘 되서 기쁨에 겨워 우는 어머님의 얼굴을 보고 싶네요
3047 2018-11-08 13:02:05 0
화면이 왜이러죠 [새창]
2018/11/07 22:15:56
안전모드로 부팅하신거 아닌가요?
3046 2018-11-08 11:47:05 0
외국인이 한국에 오면 깨닫게 되는 것 [새창]
2018/11/06 20:28:13
우리나라 고추들어온지 얼마 안됬어요.. 백김치나
하얀 동치미해서 먹은건데...

그런데 지금 비도오고 하니 따땃한 국밥에 고추가루 좀 풀어서 막걸리 한잔 하고 싶네요 ㅋㅋ
3045 2018-11-07 16:37:46 1
글카 교체 도움좀요 [새창]
2018/11/07 13:55:13
잘 못하시겠으면 수리점 가시거나 수리업자 부르셔서 하셔요.. 그러다 피봅니다. ㅠㅜ 제가 피봤어요. 그래픽카드 980제가 사서 잘 모루는 상태에서 어찌저찌해서 동작하게 만들었는데 3년 잘쓰다가 모니터랑 연결이 안된다고 알림뜨고 내장된 그래픽카드에 꽂음 화면 들어오는데 그래픽카드에만 꽂음 안되서 하다하다 안되서 수리점 갔더니 글카 죽음... 그래서 1060 사서 껴달라하고 집에왔는데 업자에게서 전화옴 글카 슬롯죽음... 메인보드 교체.. 컴산지 6년정도 되서 메인보드 맞는게 없어서 중고로 샀는데 잘모르는데 전에껀 메모리 슬롯이 4개라서 16기가 되서 속도가 빨랐는데 이번건 2개... 8기가... 후우 컴수리비 40만원에다 넘 느려서 오유에 물어보고 삼성 ddr3램8기가 두개 오늘 신청했네요 20만원... 총 60만원.. 혹여나 동작되셔도 글카나 메인보드에 데미지 누적되서 어느순간 죽을지더... ㅠㅜ 공인비 최대 5만원 아낄려다 60깨짐요
3044 2018-11-07 05:31:13 1
메인보드를 바꿨는데 메모리 꽃는곳이 [새창]
2018/11/06 19:49:43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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