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도박이 진짜 문제에요. 요새 중고딩 애들부터 그거.한다더군요. 폰만 있음 되고 성인인증도 안하니까. 소액대출도 마찬가지라고 하더군요. 진짜 학교다닐때 책위에 동전올려놓고 판치기 하거나 아님 짤짤이 하다 걸리면 선생님한테 몽둥이로 겁나 맞았는데.. 맞고 나서 다음에 또 맞기 싫으니까 안하게 됬는데 요새애들은... 어떻게 보면 부모가 애들 다버렸져. 내자식 소중한거 알면 학교생활하면서 잘못했을때 사랑의 매를 들어야 하는데 좀만 매질해도 부모가 찾아와서 개지랄을 떠니... 문방구 앞에 가위바위보 게임기 해서 동전따면 계속하게 되던데... 진짜 꽁돈이 무서운게 결국은 다 잃더군요
상식적으러 생각해도 일장인이 소총으로 저격을? 그것도 통령을... 그 전에 주변에 경찰들 및 경호팀들에 저격하기 좋은곳 파악하고 있었을껀디.. 오스왈드는 그냥 총알받이 같음.. 거 비슷한 예로 저런 소재의 영화가 많죠. 1. 잭리처2 2.밴티지 포인트. 3.더블타켓 우선은 이것만 생각나네요. 진짜 더블타켓이랑 잭리처2는 볼때마다 오스왈드 생가나던데요
진짜 지금 방송하는 돈카스집 사장님은 저렇게 음식 잘하는데도 그냥 망한것도 아니고 쫄딱 망해서 음식 가짓수 줄이는거에 가슴 조마조마 하실정도인데 그런 마음에도 솔류선 받고 가짓수 두개로 줄이고 카레는 덤으로 하기로 마음 드신분이신데 음식에 음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고집만쌔서는 솔루션은 왜 받는지 모르겠음. 걍 티비에 나와서 얼굴 팔고 뜨내기 손님 받고 나중에 가게 돈 많에 받고 팔아먹을려고 하는건지.. 참내
그러게요. 아닌말로 우리는 평생에 한두번 볼까하는 자살자, 사고자, 기타 환자들.. 저분들은 아닌말로 열에 한둘은 볼거아닌가요... 그런거 볼때마다 얼마나 힘이 드실지.. 더 힘든건 동료가 화재진압하다가 순직했을때 그 빈자리 얼마나 크겠습니까.. 장비라도 좋으면 모르겠는데 옛날 장비들이라 무겁기만 무겁고 하는데... 남을 위해 희생하시는 모든 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운동선수들이 이야기 해준거 있는데 싸움 나면 야구선수랑 싸움나면 무조건 도망간데요. 개내들는 무조건 빠따 들고 다니고 스윙도 일반인이 휘두르는것보다 배로 쌔서 한대라도 맞으면 뼈뿌러진다고. 야구빠따없어도 뭐 잡고 휘두르면 위험하니까.. 전에 유명한 야구선수도 은퇴하고 애인인가 살인한거 기억나네여 유독 야구선수들이 중범죄가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