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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15: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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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이해해더 정신은 아닐껍니다 종종 생각날것이고 화를 주채못할껍니다 그리고 불신이 생긴게 가장 큰이유고요 또한 저렇게 해서 몇달간은 잠잠할테고 그 이후에는 조금더 조심해서 만나거나 할것같네요 와이프분도 바람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폈고 또한 아버지의 피가 후른다는거 보아하니 또 바림필것 같아요. 쉽게 생갇해보세여 정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아이 내 남편 두고 바람핀다는게 제정신은 아닌거 같아서요. 남자가 바람필땐 쾌락, 유부녀에 대한 환상?때문에 피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아내분은 대화상대?없어서 폈다는데... 그게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