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책에서 읽은거 같은데 바람피는 사람들은 쾌락주의자라고 해서 바람피는 그때의 상황을 즐긴데요. 가족이나 나 아는 사람에게 걸리지 않을까 뭐 그런거의 짜릿함? 그딴거 즐기기도 하고 아니면 잠깐 잠깐 사랑할때의 그 기분있잖아여 그런거 즐길려고한데요 걀론은 쾌락만 추구하는 짐승만도 못한것들이라는거
것도 그렇지만 무단횡단 하면서 왜 시선을 차가 오는 방향이 아니라 반대방향을 보고 있는지가 더 의문임 보험사기로 몰아가도 할말 없을꺼 같아요 아닌말로 무단횡단할때 아이가 아닌이상은 앞만보고 달리지 안잖아요 좌우 확인하고 그리고 저렇게 차선 많은곳에서 자전거가 갑자기 시승한채로 훅하고 뛰어들거란 생각 자체를 못하겠음;; 뭔 생각으로 도로에서 훅하고 들어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