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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2015-05-22 06:57:16 0
쫄아서 토사구팽하려는 오유인들에게 비공감 각오하고 날립니다. [새창]
2015/05/22 00:07:02
제 생각인데 7도 허언증 환자 같고 6은 그냥 입싼 멍텅구리 같에요.
1542 2015-05-21 15:59:11 0
여시의 ㅅㅍㅎ 주장에 대해서... [새창]
2015/05/20 15:24:55
운영자님 앞으로 둘째 재롱도 보고 정말 편해지고 싶으시다면 강경대응하셔야합니다. 법의 무서움을 알게 해주면 앞으로 이런 허위사실유포하지 않잖아요. ㅠㅠ
1541 2015-05-20 15:00:38 3
'창렬하다' 김창렬 광고주 소송 [새창]
2015/05/20 09:30:08
제 생각인데 아이들때문에 소송건지도 모르겠네요. 원래 창렬씨 이미지가 악동이고 예전부터 이런저런 사건터져도 가만히 있었는데 이제 아이가 커가면서 나보다는 아이들이 상처 받을까봐 소송건게 아닐까 싶네요. 아이들이 창렬씨 아이들에게 창렬~ 창렬~ 하면서 놀리지 않았을까 생각했네요
1540 2015-05-19 14:46:53 2
[익명]40대 이상 기혼자님들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05/19 04:38:45
선생님. 글로만 보면요 보는 제가 더 가슴이 먹먹합니다.
아닌말로 서류상으로나 기타 상황만봐도 선생님과 저 아주머니는 남이에요.
마음속으로 남편이구 아빠면 무엇하나요? 그걸 표현을 안해주시는데요. 사람은 나약한 존재에요. 아무리 강한 사람도 외딴 섬에서 혼자 못살아요. 그런데 선생님이 지금 외딴 섬에 홀로 남겨져 있는거 같아요. 몸만 함께 있고 마음은 외로우신거잖아요.
정말 재혼가정은 초혼가정보다 더 몇배로 노력해야 한다고 여태 살아오면서 들었는데 아주머니는 그럴 생각이 없으신가 봐요.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처지는 아니지만 이미 답은 선생님께서 아시고 계실꺼라 생각되어지네요.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1539 2015-05-18 11:47:05 0
낙태아를 직접 치우는 일을 했던 간호사가 쓴 글 [새창]
2015/05/18 00:36:20
82년생인데 저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바껴 다닐때도 남자들 많았고 여자들 없어서 나중에 문제생길꺼라고 이야기 했죠;;
1538 2015-05-18 11:15:43 0
이상하네요. 동정론을 주장하는 사람은 없는데, 계속 동정론쓰면서... [새창]
2015/05/18 01:49:25
이게 그거아닌가요? 심리학적으로 '집단광기'? 아 광기아니고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아무튼 이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한발 물러나서 관망해봐야 할거 같아요. 이거 이러다가 저희다 휩쓸릴듯하네여
1537 2015-05-18 11:09:38 1
그만하긴 뭘그만합니까? [새창]
2015/05/18 01:13:55
우선 전 남자임을 밝히고요 무조건적인 여시회원 차단은 아닌거 같아요. 왜냐면 무조건적으로 차단해버리면 오갈데 없는 여시회원들이 어딜가겠어요? 카페하나 만들어서 하던가 아니면 그곳에 계속 상주하겠죠? 그럼 이런일 또 일어나지 말란법이 없어요. 차라리 오유에 오라 하세요. 전 저희 사이트 자정작용을 믿고 능력있는 오징어분들을 믿기에 와도 별 걱정은 안돼는데 무조건 여시회원이니까 배척하자? 정말 위험한 발언같아여. 지역감정이랑 다를바 없어요.
그 사이트에 잡초가 많지만 그 와중에도 아름다운 꽃들이 있을꺼란 말이죠.
그런데 "넌 잡초 많은데서 온거니까 너도 잡초랑 다를꺼 없어!"
이러면서 아름다운 꽃을 꺽진 말잔거죠.
잡초가 꽃이랑 같이 유입되면 우리 오징어분들이 뽑아버리면 돼고.
그 와중에 꽃은 남아 있겠죠? 물론 그 꽃들 중에도 비록 겉은 아름답지만 속으로는 독을 품고 있는 꽃님들도 계실테지만 오유에 계시다 보면 그 마음도 아름다워지실거라고 오유 몇년안한 오징어가 믿어요
1536 2015-05-18 10:59:47 1
이거 여시에게 알려지면 오유가 많이 불리하지 않을까요? [새창]
2015/05/17 23:07:46
34년 살아온 인생이지만 여ㅇ 없어도 잘 되던데요; 오히려 진정한 팬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두고 저런 저질문화는 안하지 않는게 사람의 기본도리 아닌가요?
1535 2015-05-18 10:24:26 2
서울광장인데 보수 개독 단체들 밖에서 난리났네요. [새창]
2015/05/17 19:40:37
인생 처음으로 개신교 28살에 첨 가봤는데요.

교회가 그 지역에서 4번째로 큰 교회인데 저 갔을때 28살이니까 그때 가니가 청년부인데도 파벌이 나눠져 있는거 보고 정말 놀랬죠.

제일 막강한 청년들이 누구냐 하면 그 교회 장로집 아들,딸들(흔히 모태신앙) 거기서도 교회와 함께 커온 세대는 정말 귀족 이에여.

청년부의 회장, 부회장, 각 소모임 리더 다 도맡아서 하고, 사람을 못믿어서 회장이 소모임 리더하고, 부회장이 총무 맡고, 그러면서 힘들다 하길래 그러면 내려 놓으라고 저 형 신앙심 깊고 이야기해보니 책임감도 강하다 했는데 그분들 말로는 신실한 사람이 없다면서 그러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총무나 회장 부회장 맡은 사람들은 다 여자들이였어요. 그네들은 또 기도 모임도 만들어서(여자들만 더군다나 교회와 함께 커온 사람들이죠) 다른 여자나 남자들은 배척하더라구요.
그거 보고나서 교회에 내가 왜 온건가 싶은 생각에 잘 안댕기기 시작하고 지금은 안댕겨요. 물론 그 모임 저랑 기타 사람들이 말해서 잘못된거라고 이야기 해서 해체했다고 하면서도 그들 생일날이나 행사모임 있으면 꼭 챙겨 주고 "넌 신앙심(여기서 너는 그네들)이 깊으니까 목사랑 결혼하면 딱이다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른 부류는 저네들에 속하지 못한 사람들(새로오고 이쁜 여자들이나 무언가 직업적으로 뛰어난 사람들)은 다른 부류였죠. 그래서 일요일 11시 예배 마치면 청년 예배가 2시에 있어서 청년부실에 앉아 있으면 부류가 나눠져 있는게 교회 처음간 제눈에도 보일정도였는데 정작 그 귀족 자매들은 자각을 못하는건지 안하는 건지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정작 중요한건 신앙심 깊다 하여도 주일에 교회에 있을때만, 평일에는 보통사람하고 별다를꺼 없고 오히려 남자들이나 여자들이 술마시는거 가지고 제동걸고 비판하고 비난하고. 그러면서 하는 말 "나는 너 정죄하는거 아닌데, ㅇㅇ는 잘못된거 같아" 푸후. 그말 듣는 제가 정죄당하는 기분이 드는데!
아무튼 교회 크다고 다 좋은게 아니에요 오히려 그런데 가면 더 섞여들어가기 힘들어요 왜냐면 신ㅇ지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 오는거 경계심이 무척 심해여. 사이비 사람들이 큰교회가서 사람들 빼오는게 더 이득이라 오히려 작은 교회는 가지를 않아요. 진짜 하나니 알고 싶으면 작은 교회가세여. 그러면 그 교회는 신도한명 한명을 소중히 생각하니까요. 큰교회요? 사회적 지위나 인맥 넓히고 싶으면 가시구요.
1534 2015-05-18 10:02:39 14
[새창]
82년생인데 진짜 저 어렷을적엔 참새가 젤 흔한새고 제비 도 젤 흔했는데.. 제비 집도 흔히 보고..
그런데 중학교 때부터 참새랑 제비가 사라졌는데 이유가 참새가 몸에 좋다는 방송 나오니 참새 거의다 사라지고, 제비집이 또 몸에 좋다고 방송나오니 제비가 다 사라졌어요.

진짜 신기한건 제비가 낮게 날면 그날 비가 온다는거. 나중에 중학교때 배운거지만 저기압으로 인해서 제비의 먹잇감들이 땅에 낮게 날아다녀서 제비가 낮게 나는거라고 한거배우고 그거 생각하면서 보면 정말 신기한 경험이였죠..
1533 2015-05-18 09:54:20 0
[익명]안녕하세요 넌씨눈인데 구걸하러왔어요. [새창]
2015/05/18 04:11:54
오늘부터 글쓴이님 알게 됬어요~ 그러니 행복하게 하루하루 보내세요. 제가 알고 있는 사람이 불행한 기운 가지고 있는것은 제가 싫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일축하해요~~
1532 2015-05-18 08:44:04 0
[익명]바람펴도 돼. [새창]
2015/05/17 19:54:52
부부가 뭐에요? 결혼식하실때 주례 선생님이 "검은머리가 파뿌리 될때까지 살고 아프거나 힘들때 서로 도와주는게 부부" 라고 안들으셨어요? ㅜㅜ 지금 몸이 아프니 마음까지도 아프신거 같으세요. 지금도 늦지 않으셨어요 남편분께 이야기 하셔서 검사 받아 보셔요.
1531 2015-05-18 08:25:10 2
스르륵 아재의 차자랑 시계자랑 有 [새창]
2015/05/16 10:08:41
부럽지 않아요 왜냐면 전 치느님 사먹을 돈이 있어서 ㅠㅜ
1530 2015-05-18 07:39:49 1
또 하나 찾았습니다!! [새창]
2015/05/17 23:18:10
홈페이지가 폐쇄적인 거랑 타 사이트로 유출 금지인 이유가 다 있었네요;;
1529 2015-05-18 06:51:37 0
[새창]
1111.양주나 기타 술은 ㅇㅇ상회에서 팝니다 파는곳 있어요 그런데 일반 소주나 맥주는 인터넷으로 안파는거 같더라구요 애들이 살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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