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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9 13: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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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멍투ㅇㅇ님 아쉬운거 없을꺼 같은데 왜 저런 사기를 쳤을까라고 하면 제가 듣기론 비슷한 야이기인데 가난하게 살다가 로또에 당첨돼서 졸부가 된 사람이 있는데 가난하게 살다 큰돈을 만지니 돈 쓸지를 몰라서 흥청망청 쓰다가 2,3년 사이에 다시 가난해진 사람이야기인데 이게 처음에 가난할땐 그런저런 살만하고 불편한걸 별로 못느꼈는데 졸부 됐다가 다시 가난해지니 씀씀이를 못잊어서(다들 ㅇㅇ사장님~)하고 부르니 결국 범죄 저질러서 감옥간 사람들 흔히 듣는 스토리인데 저 람보르기니 사람도 구런게 아닐까 하네요. 만약에 제가 로또 당첨된다면 맨첨 차를 람보르기니나 디스커버리로 바꿀껄 언제나 생각하고 있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