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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7 0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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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세상보다 교회가 미친사람이 더 많더군요. 왠지 아세요? "사랑"때문이에요. 뭔 잘못을 해도 용서와 사랑해준다는거 알기 때문에 더 지랄떨더군요. 제가 교회다닐때도 정신적으로 아픈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앤 다른 여자애들한테 사랑구걸하고 교회다니는 애들은 또 그걸 받아주고 하다 보니까 여자애가 집착이 생기고 연락보냈는데 연락안해주니 연락보낸 그 여자애를 정신이 아픈 여자애가 주일에 사람 많은 곳에서 때렸다더라구요. 그 맞은 여자애가 제 사촌 여동생인데
제가 교회 다닌지 1년 좀 안됐을때라 집에 먼저 간게 한이에요. 보고 있는 사람 중에 집사 권사 장로도 있었는데 안말렸다는 소리 듣고선 아오 정말 미친것드루많다는거 알겠더라구요. 제가 옆에 있었으면 말리던가 줘패서 집에 가라고 했을껀데 그 이후로 교회에 대한 믿음이 사라짐.
글구 주일마다 가서 하나님께 회계기도 하는 자체도 웃김 말로는 우리안에 하나님이 있다면서도 잘못한 사람에게 가선 용서 안구하고 본당에가서 구한다는게 이해가 가던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