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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2015-02-10 10:36:30 18
[새창]
일본 동영상에서 질안에 사정하는건 실제로 하는게 아니라 연유 넣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닌가요? 잘못 알고 있나 ㅎㅎ 연유도 정자처럼 색도 비슷하고 끈끈해서 사용한다고 av촬영장 탐방하는 영상이 있었는데 거서 본 기억이 나네요.
1392 2015-02-07 11:29:26 3
조현아, 법정서 "램프리턴은 박창진 때문" 입장 반복하며 혐의 부인 [새창]
2015/02/06 21:19:24
흐음 조만간 회장님이 기부많이 하시겠네요
1391 2015-02-06 15:08:07 19
[익명]연애하면서 엄청 설렜던 적 있으신가요? [새창]
2015/02/05 23:30:56
가슴이 설레시면 기흉입니다만...
1390 2015-02-06 08:16:23 4
알바몬나이트 [새창]
2015/02/05 18:57:26
법이란게 저런 사소한것에서부터 불법을 저지르면 결국 큰 법도 지켜지지 않습니다. 알바고용할때 최저 임금도 못줄 정도로 힘든게 아니라 주고 싶지 않은 겁니다. 그 몇천원 벌자고 사회초년생들 등골빨아먹는거에요. 정말 알바 최저시급도 줄 돈이 없으면 자기가 직접 일하면 됩니다. 가족이나 친척들 불러서 일시키면 돼요. 그런데 자기는 일하는거 힘들기도 하지만 돈 받는 기쁨이 없으니까 알바 쓰는겁니다.
최저임근 못줄 정도면 직접일하면 됩니다. 간단한 거에여. 아무리 일자리 없어도 최저 임금도 주지 않는곳은 가지 마세요.
알바생의 권리 알바생들이 챙겨야죠. 저러다 사람 필요하면 법으로 정한 최저임금받고 일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저임금보다 못한데서 가서 일하고 돈받으면 다른 업자들도 그렇게 해요. 더 낮춘단 말이죠. 일은 더 힘들어지고(너 아니어도 할 사람 많으니까(최저임금보다 못하지만 좀 더 올려주면 올 사람많으니까요))대우도 못받습니다.
힘들어도 최저임금 보장되는곳 가세요. 그게 앞으로 편한 직장생활 할 수 있는 길입니다
1389 2015-02-06 06:46:50 0
ㅂㄱㅎ : 와 ㅅㅂ ㅂㄷㅂㄷ [새창]
2015/02/05 21:33:06
예전에 일본이 이런 비슷한 이야기 풍자한게 생각나네요.

거지의 하루 인가 해서 거지를 하루 동안 몰래 숨어서 봤는데

아침에 번화가에 나와서 허름하고 지저분하게 있으면서 구걸하고 6시 넘어선 벤츠타고 퇴근하고 비싼아파트에 들어가는가 목격.
1388 2015-02-05 16:27:20 0
한국의 정 때문에 귀화한 미국인 [새창]
2015/02/05 13:03:49
제가 알기론 국제 변호사이사이시다고 알고 있어요
1387 2015-02-05 11:26:53 0
청소기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새창]
2015/02/04 13:08:19
이게 콜로세움 열릴 일은 아닌거 같은데. 분란 조장하는것도 아니고 저분이 119부르고 싶으면 부는거고 주변에 아는 지인 있어서 부르면 부르는거고 그런데 제 3자인 우리가 왈가불가 할 필요가 있나? 119위급할때 부르는거 맞는데 저분은 저게 위급상황이라 부른걸 수도 있는거죠. 저 로봇청소기에 빨아들이는거 말고 무슨기능이 더 있을지 누가 알아요. 그냥 저론 사진보면 로봇청소기가 옆에오면 조심해야겠단 생각만 하면 안돼나? 킁
1386 2015-02-05 09:22:56 1
[익명]제 남친한테 문자가 갔고 사기 당했어요 [새창]
2015/02/04 22:07:29
페이스북 같은곳에 나 내일 어디 몇일 놀러가 하고 적으면 안된다 하더라구요; 적을려면 몇일전에 어디 몇일간 여행갔다왔는데 좋았다 하고 적으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페이스북에서 보고 작업한거 같은데요.. 남친분도 페북 친구되어있을꺼구 댓글로 아마도 ㅇㅇ내사랑 잘다녀와 라고 이런 식으로 애인을 나타나게 적었으면 더 작업하기 쉽지 않았을까요? 검색엔진에서 여행 이라고 단어 치면 나오니까 더 쉽게 한듯하네요..
1385 2015-02-05 08:22:03 0
[새창]
저도 엔진오일 갈러 자주가는 정비소가 있는데 연세많으신 분이 혼자 일하시는데요 옆에서 구경하면서 궁금한거 물어보고 그러지 절때 제차에 타서 시동걸거나 그런생각은 해보질 않았는데;; 완전 미친사람이시네요;; 생각자체가 없는거 같아요;; 뭔 생각으로 시동을 키셨는지 허참 저기서도 갑질하는듯하네 손님은 왕이라고
1384 2015-02-04 10:38:31 0
[익명]제가 없는 사이에, 누군가 자꾸 제집을 들어옵니다 해결방법 좀도와주세요 [새창]
2015/02/03 17:52:31
예전에 비슷한 사례를 티비에서 본기억이 나는데 그때 변호사가 그랬어요 임대및 월세라도 계약하거 열쇠받았으면 내집이라고 집주인이 맘대로 문 열고 들어오면 불법이라고요
1383 2015-02-04 10:30:54 1
목사님 왜 그러셨어요? [새창]
2015/02/03 21:00:52
교회에 좋으신분들이야 많지 그런데 그 좋음이란게 교회에 헌금많이내고 십일조 잘하고 하는게 기준 아닌가?? 그렇게 좋은 사람많으면 모금해서 저 아이들 가져다 줘보시게. 좋고 나쁨은 우리가 판다할테니까.
1382 2015-02-04 02:05:47 10
수상한 후임병 [새창]
2015/02/03 01:03:30
화자도 믿고 싶지 않았겠죠 믿으면 피곤하니까 군부대가 대낮처럼 밝은 도시에 있는것도 아니고요
1381 2015-02-03 11:19:21 0
증인출석한 박창진사무장...'복귀 후 업무 더 힘들어져' [새창]
2015/02/02 16:26:54
모대기업에서 저런 비슷한 방법을 썼죠. 바로 책상빼기 라고 책상 빼버림. 길어야 6개월정도 버티거나 짧으면 한달도 안돼서 자.진.사.퇴 해버리게 만들어 버렸죠
1380 2015-02-03 08:11:21 0
알바생도 귀한 딸이에요 아저씨. [새창]
2015/02/03 00:09:47
나이먹고 왜저럴까.. 나이를 한살 두살 먹어갈수록 어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힘내세요. 지금도 잘하고 계신거에여.
1379 2015-02-03 07:37:59 0
[익명]레알 빡치네요.. 별거 아니지만.. [새창]
2015/02/03 01:44:35
저도 피방알바 했지만 손님없고 한가할땐 겜해도 되고 5천원 안에서 피방안에 음식 먹으라고 하던데요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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