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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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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2015-03-05 22:18:59 0
호날두 최근 화보 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03/05 11:33:30
흑형이 "ㅇ라좋쿤" 하는 짤도 비슷한듯 ㅋㅋ
1407 2015-03-05 22:16:02 0
보는 순간 머리 세게 얻어맞은 듯한 연아 사진 [새창]
2015/03/04 18:50:10
지금 한창 짓고 있는 신도시.. 거 땅 산 사람들이 신도시 취소 한다니까 현수막 걸고 난리부르스 결국 신도시 한창 건설중인데 ㅋㅋ 다 국민 세금인데 논이나 밭산 사람들만 개이득
1406 2015-03-05 11:14:12 0
[새창]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5 2015-03-04 14:10:53 0/10
설기현이 인천유나이티드에 끼친 구체적인 피해.txt [새창]
2015/03/04 01:00:13
이천수선수도 축구안한지가 오래됐을텐데;;
1404 2015-03-04 14:00:57 0/10
설기현이 인천유나이티드에 끼친 구체적인 피해.txt [새창]
2015/03/04 01:00:13
설기현 아직도 축구선수해여??? 나이도 많은데 뭔 돈을 저리 주고 영입을 해요;; 차라리 신인공격수 발굴해서 키우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 차로 비교하면 20년지난 bmw 비싼돈주고 산거아니에요? 이름값 있어서 주고 샀는데 몇일 운행안했는데 내부부품 다 망가지고 겨체해야 하는 실정인데 허 차라리 제네시스쿠페는 비싸니 포르테 쿠페나 소나타터보를 알아보겠는데;;
1403 2015-03-03 13:18:53 11
어느대학교의 사비걷는법.jpg [새창]
2015/03/03 00:45:53
회계하고 월말 보고서 주면 내고 안주면 안냄
1402 2015-02-27 14:45:04 2/8
법원 강제집행도 가볍게 쌩까는 ♥의 교회 [새창]
2015/02/27 05:03:29
저는 다 똑같이 보이는데여 왜냐면 저기가 저리 타락했으면 그럼 저기 말고 다른 교회 가면 안돼나요? 개척교회처럼 작은 교회가서 거기서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은사 사용해서 하나님의 영광드러내면 좋을텐데 왜 꼭 저교회에 목매는건지 이해안됌. 결국은 목매는 사람들도 교회집권 바뀌면 저러지 말라는 법없는거 아닌가요?? 지금 저 목사처럼 말이죠. 옛말에도 절이 마음에 안들면 중이 떠난다고 떠나서 다른 좋은 목사밑에서 하나님찬양하면 될것을...
옛목사의 부흥 어쩌고 위해서 저러는건 어찌보면 우상숭배 하는거랑 다를게 뭐에요? 개척교회나 작은 교회 가보세요. 한사람한사람이 소중하지요. 저기에 다니는 사람들 다 똑같죠. 뭔가 이용해볼께 있으니까 가는거
1401 2015-02-27 11:19:28 1
[새창]
난 저 가해자여자가 한편으론 걱정도 되는데 여자를 저리 만들어 놓고 밤에 잘 다닐까 싶은데;; 피해자가 만약 야쿠자의 애인이라면 총맞거나 바다에 풍덩시킬꺼 같음
1400 2015-02-23 13:49:10 1
[익명]남자 성이 전씨일때 예쁜이름없을까요 [새창]
2015/02/23 06:03:15
전대요
1399 2015-02-16 16:40:11 0
[익명]100kg 괴물 히키코모리 다이어트 10일째 [새창]
2015/02/16 03:09:44
금방금방해서 되는건 없어요. 지금도 무리하시는거 같으니까 페이스 조잘하셔요~ 한달에 2키로 빼신는걸 목표로 하시구요.
1398 2015-02-12 09:36:22 1
베오베OT글 여자재학생입니다 [새창]
2015/02/11 16:06:57
저런거 어느 순간 일베애들같이 쾌락에 물든 녀석이 범죄 저지르지 않으리란 보자이 없지 않나요?? 음주운전해서 사고 안나고 무사히 집에 왔다고 다음에도 또 음주운전하고 무사히 집에 올지 안올지 머르는 거잖슴!
1397 2015-02-11 13:50:39 0
[새창]
나중에 동생 결혼하면 제수씨랑 조카한테 잘해주셔요~^^
1396 2015-02-11 11:42:18 0
배은망덕류 甲 [새창]
2015/02/10 21:19:43
아니 그런데 군복 저렇게 입고 다니면 불법아닌가여?? 그래서 구제바지(?)군 바지랑 비슷한거 없어진걸로 알고 있는데
1395 2015-02-11 11:16:25 0
흔한 어린이집 발표회 클라스 [새창]
2015/02/10 22:57:03
헐! 제가 유딩다닐때는 한복입고 각시타령이 한계였는데;; 여자애 앉아있으면 내가 여자애 뒤에서 어깨잡도 몸 좌우 음악에 맞춰서 흔드는게 다였는데;;
1394 2015-02-11 10:34:32 27
[익명]동생 남친이 임신시키고 잠적했어요.. 공무원 합격자인데 찾을수 없을까요? [새창]
2015/02/11 07:48:31
임신한 여자분은 보아하니까 애정결핍 같아요. 안타깝네요. 더 좋은 사람한테 사랑받으며 살 수 있을텐데 아이낳는거 고집하는거 보면요. 아이 혼자서 절대 못키워요. 2시간마다 밥줘야지 30분 이상 안고 있어야지, 기저귀 하루에도 몇십번 갈아줘야 하지, 아기 목욕 그거 부부가 해야해요 남자가 아이 안고 여자가 싯기고 아이 발버둥치는 힘 장난아니에요. 그리고 젤 큰게 산후조리 어떻게 하실껀지가 제일 걱정이에요. 아픈 몸으로 모유수유해야하고 설겆이며 빨래 집청소 다 할 수 있을꺼라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뱃속의 아이한테는 정말 미안하지만 저건 아닌거에요. 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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