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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08: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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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가 죄라고 말한건 아마도 병때문이 그런게 아닐까요? 동성끼리했다가 병걸린사람둘 중엔 양성애자들도 있을것이고 그런 사람이 다른 이성(몸파는 직업여성)과 관계맺어서 병옮기면 그 여성은 또 다른 남자에게 옮기고 그게 반복돼면 그 지역 전부 몰살당하는건데; 예수가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아들로써 몰랐을수는 없고, 그 당시에 에이즈나 성병치료할 수 있는 의학도 없었을껀데 예수가 "저건 죄이니까 하지 말라"하고 말하지 않고 "병에 걸린다"고 하면 아마도 "나는 안걸릴꺼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았을꺼 같지 않아요? 동성애가 그 당시엔 병걸리면 치료할수가 없었지만 요즘은 치료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지금으로썬 죄는 아닌것 같음 물론 전 이성애자임을 명시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생각할껀 예수 오기전까진 할례하고 십계명 지켰으며 예수가 와서 그 모든것 사라지게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분명히 예수가 언제가 될진 몰라도 재림한다고 했죠. 그에 비추어 생각하면 그 전까지의 의무와 죄가 나중엔 아무것도 아니게 될수도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