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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2014-08-11 07:31:19 0
어머니 총을 그렇게 잡고 쏘시면 안돼요 ㅋㅋㅋ....ㅋ ...어? [새창]
2014/08/11 00:39:26
한창 전쟁중인 전장의 한복판에서 총격전하다가 손하나 다치면 그냥 총버리고 적군에게 죽겠습니다? 외국의 저러한 다양한 사격자세 보니까 한손이나 한팔 다쳤을때 안정적으로 사격할 수 있는 자세 알려주는 미군영상도 있고 하네요
1152 2014-08-09 08:23:35 16
유럽인들 눈에는 미국인들이 어떻게 보일까? [새창]
2014/08/08 22:10:46
영국은 제국주의가 있지 않나요? 예전에 다른 국가들 식민지화했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어찌보면 일본과도 같은 국가죠. 그래서 프랑스가 영국을 싫어하는 거구요 한국과 일본의 관계라고 보심된다고 책에서 읽은 기억이 나네요. 영국이 홍콩을 중국에 반환해준것도 몇년 안지났는데요 ㅎ 그리고 어느 나라를 가나 인종주의는 다 있는거 같아요. 우리도 못사는 국가 사람 동남아국가 분들이나 중국분들은 안싯고 냄새난다고(물이 부족한 국가니 잘 안싯겠죠 인구가 몇인데 하루에 싯고하는 물양으로만 따줘도 호수하나 채울듯) 무시하지 않나요? 동남아 분들은 몸에서 카레냄새난다고 하는 사람들도 봤는데. 물론 우리도 외국에 나가면 김치냄새가 나겠죠. 아무튼 자기 국가보다 못한 나라국민들을 보면 대다수가 차별 하지 않나 싶은데요..
1151 2014-08-09 07:56:34 4
[새창]
차라리 위에 상급자에게 보고하여서(한국말도 잘하시고 그 택시회사 부조리에 대해서 잘안다하여서) 다른 회사로 바꿔보시는게 어떨까요? 바뀐회사도 그렇다면 다른 회사로 바꾸시고요. 그렇게 하다보면 돈 벌려면 잘 대해 주겠죠.. 쩝 택시도 서비스업인데 서비스가 개판이면 바꿔야지 않겠어요? 그리고 카투사.. 아마 그쪽분들은 잘몰라서 함부로 이야기 하기가 뭐한데 아마도 한국군인 수당받지 않나요? 그렇다고 한다면 미군들은 돈 많이 받는데 그 돈 아까워서 그런거냐고 생각해서 도와주지 않는게 아닌가 하는 제 생각입니다.. 우리가 가난한자는 도와줘도 부자들은 도와주지 않는 것처럼..
그리고 한국말로 미군들 욕하는 애들은 인성이 바르지 않는 거라 믿으십쇼. 아무쪼록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마시고 무사히 군복무 마치시고 이제부터라도 좋은 추억쌓으셔서 귀국하시길 기원합니다~~^^
1150 2014-08-01 07:37:56 0
여자고등학교 무서웠던 선생들 썰 [새창]
2014/07/31 22:26:49
헐 그런게 그때까지 있었어요?! 98년 제가 고2때 부터 체벌 없어진다고 하면서 선생님들 체벌 많이 줄어드는게 느꼈는데;; 07년도에 저런 미친개가 있었다니;; 이거 남고랑 여고랑은 진짜 확실히 틀린듯;; 전 남자들만 우글거리는 남고 인데 우리때도 저런 미친개가 있었는데 친구중에 눈 돌아가서 그 선생 주먹으로 아구통 때림; 그 선생 학생한테 맞는게 쪽팔리니 두달 병가내고 와서는 조용히 살던디;; 최소한 남녀공학이라도 됬으면 저런거 보고 가만히 있지 않을 남자에가 한둘은 있었을텐데
1149 2014-07-30 10:23:26 0
영화 볼때는 폰 좀 제발 꺼내지 맙시다... [새창]
2014/07/28 10:11:58
전 제앞에서 그러면 발로 앞의자 차버릴껀데 에팃켓 너가먼저 안지켰으니 나도 지킬필요없으니
1148 2014-07-30 07:52:55 1
[새창]
연애관련 책에서 읽은 겁니다. 남자는 여자와 성관계 전! 까지는 진심으로 열정적으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관계 후엔 점점 그 열정이 식어버리죠. 그 와 반대로 여자는 성관계전까진 열정적이진 않고 이 남자를 사랑하는지 긴가민가 상태에다 관계를 맺음으로 이남자다 라는 확신이 들어서 열정적으로 바뀐다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결혼전까지 관계하자고 해도 하지마세요. 제가 한말씀하자면 글쓴이님 글처럼 세상에는 여러인간이 있으니까 결혼전까지 관계갖지 않아도 님 사랑해주는 멋진남자 만나실꺼에요.

추가로 저도 남자지만 인터넷 검색창에 조금만 잘못클릭해도 자극적인 야한내용이 방대하게 쏟아지는 세상속에서 내가 이여자를 정말 사랑하는건지 아니면 단지 육체적사랑을 원하는건지 알 수 없는 세상이더라구요. 그런데 내여자친구가 내가 욕구불만일때 하자고 했을때 "난 결혼식 끝나고 하고 싶다"고 할때 오히려 더 사랑할거 갗아지네요. 믿음이 가니까...
1147 2014-07-21 16:44:06 0
음식점이 맛만 있음 됐지 ????????????? ㅋㅋㅋㅋ [새창]
2014/07/20 18:21:22
꼭 저기뿐만이 아니라 다른 음식점을 교회누나랑 몇번가봤는데 여자가 반찬 더 시키면(인터폰으로 시키는곳이긴하지만) 투덜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함 시키니까 암말 안하고 가져다 주시던데;;;
그런거 보면 여자손님들 좀 많이 멸시당할거 같더라구요.
그 누님도 앞에선 뭐라 못하고 뒤에서 뭐라 했지만
1145 2014-07-19 09:22:25 3
[새창]
보고 든 생각은 저 아가씨는 작성자님보다 상위 클래스에서 밑에 있는 하위클래스 사람 보면서 그림으로 생기는 스트레스를 품과 동시에 그래 역시 난 잘났어~ 그런 자기 만족 느끼는 사람인듯 ㄱ
러다 님이 잘돼니까 본색나온듯
1144 2014-07-14 07:34:08 1
근데 생각하면 완전 소름돋지 않아요? [새창]
2014/07/14 02:47:32
뭔일인데요????? 티비를 안봐서 ㅠㅜ 궁금해요
1143 2014-07-13 06:58:49 0
[새창]
예술이란 그것을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의미에서 하상욱씨의 시는 시를 모르는 사람도 읽기 쉽죠.
예를 들어서 미술계에서 큰 하얀도화지에 검은 점 하나 찍어놓은 작품이 9억에 팔렸다하면 이해가능한 일반인들이 몇 있을까요? 예술인만 이해하고 하는건 그건 예술이 아니라 봐요.
1142 2014-07-11 15:25:00 0
[익명]일하다가 뛰쳐나왔습니다 [새창]
2014/07/10 13:35:21
아니 처음하면 누구든지 실수하고 하는거져 그걸로 뭐라하는것부터가 허 사람이 그 일에 숙련돼기까 최소 6개월은 걸려요. 그걸생각안하는 점장인가! 들어보니 ㅋㅏ페ㅇ네 같은데..
1141 2014-07-10 10:14:05 1
^오^ [새창]
2013/09/08 16:32:37
하늘나라에서 못다 이른 사회복지사 꿈 이뤄어야 해요.
1140 2014-07-10 09:58:49 0
[BGM] 30대 백수의 지나가는 말 [새창]
2014/07/09 12:16:48
일 안해도 건물가지고 있는게 많지 않아요?? 거기 달세만 받고 살아도 될듯한데 ㅋ
1139 2014-07-10 06:25:38 0/9
[새창]
피하지 마시고 한번 받아들여보세요 그 목소리요.. 왜 가위눌리고 하면 베개맡에 부엌칼 두고 자잖아요.그게 심리적으로 니죽고 내살자 그 뜻이거든요.. 총은 구하기 힘드니 칼을 두고 자는건데 싸우세요 그 목소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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