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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 2014-08-13 13:55: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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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에 캔커피 하나 사다주시는게 어떨까요?
"오늘 점심이 점 느끼하지 않았어요? 하하 제 커피하나 사다가 아가씨도 생각나서요 하하 마시고 힘내세요~ 오후에도 화이팅~"

물론 전 모태쏠로랍니다
1167 2014-08-13 13:50:07 0
처음으로 이력서 작성했는데..ㅠㅠ [새창]
2014/08/13 12:08:12
고3이 뭔 일을 했겠어요~ 이력서에 빈칸 인게 당연한거죠 ㅎㅎ 운전면허증은 있으세요? 없으시면 1종보통으로 따 놓으세요 수동으로 남자라면 트럭 많이 몰아야 하더라구요. 하물며 이사갈때나 회사에서 짐 옮길때도
1166 2014-08-13 13:47:24 0
직장내 사생활 간섭 [새창]
2014/08/13 12:23:56
1.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제가 남자들만 있는 회사에 있다보니 아는데요. 결혼한 분이시고 아이까지 있으시니까 그 팀장분 입장에선 편히 말하신거 같으신데요. 작성자 님들 위에 계신 아주머님분들 하고도 그런 이야기 편하게 많이 하신 티가 나는거 같은데요.
1165 2014-08-13 13:43: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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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으면 즐겁지 않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만나지 마시고 쉬시는것도 생각해보심이..
1164 2014-08-13 13:40: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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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이네요. 우선 전기는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전기 산업기사 자격증이요 배선 하나 잘못연결해도 쇼트나고 불나는데 자격증 없는 사람 누가 써줄까요.
그리고 좀 다른걸로는 직업훈련원이 있어요 기숙사도 있고 국가에서 월급도 줍니다. 거기 한번 알아보세요. 전기나 기타 다른 것도 많이 알려주고 합니다만 거기서도 중요한건 자격증 입니다. 자격증 따게 해주는걸 우선시하기 때문에 빡시게 겅부하셔야 합니다. 저 다닐때 38살 형님도 계셨는데 대기업은 못가도 중견기업은 들어가시던데여.
1163 2014-08-13 13:35: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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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은 누군가를 좋아해 보세요. 그래서 따지지 않고 내가 이것도 해주고 싶고 저것도 해주고 싶고 그 사람과 함께 하는게 즐거우면 그게 사랑이지 싶네요. 사랑이라고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웃긴게 전 교회나가면 다 착한(예수님 같은 사람)사람들만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사회보다 더하면 더 했지요.. 교회 10년 넘게 다닌 사람들도 약한사람 뒤에서 함부로 말하고 하더라구요. 거기에 실망느껴서 안다니고 있긴 하지만 ㅎㅎ
1162 2014-08-13 13:29:46 0
[익명]치아교정 해보신분들 ㅠ [새창]
2014/08/13 12:18:10
제일 중요한게 입안이 안건조 하시게 하셔야 합니다. 입안이 건조하시면 보철냄새뿐만 아니라 그 보철에 입안 살이 닿으면 베어진다해야하나 찢어져요. 그리고 양치 제대로 안하시면 보철 빼셨을때 이빨 다 썩은걸 느끼실꺼에요.
1161 2014-08-13 13:24:26 0
진짜 억울하네요. 전 인실x의 능력이 없나봅니다. [새창]
2014/08/13 12:23:35
그래도 님은 스스로 넘기신거죠.. 전 던파 홈피에서 캐쉬10만원 정도 해서 사논 아바타 등등을 한 일주일 지나니까 다 털림;;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예전 던파회사가 그냥 자발적으로 턴게 아닌가 그 생각 들던데 나만 털린게 아니고 캐쉬쿠자한 사람 거의다 털려서;; 결국 던파 접음
1160 2014-08-13 13:20:41 0
직장내 사생활 간섭 [새창]
2014/08/13 12:23:56
그냥 웃으시면서 넘기시기엔 좀 그런가요? 직장내에서 결혼안한 총각은 저 뿐이라(참고로 33살입니다.) 출근하면 듣는 이야기 결혼 언제하냐? 명퇴하기 전에 국수 먹여줘라, 국내 아가씨가 맘에 안들면 요새 외국 처자들도 좋은 처자 많으니까 한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장가가라.
고향집에 가면 부모님들께서도 장가가라! 그런말 듣는 저보단 행복해 보이시는 고민이네요. 허허허
1159 2014-08-13 13:15: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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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세요.. 남자가 그런 말 할 정도면 바람피거나 진짜 여성분 화 무지하나게 한 상황인거 같은데 사귀시면서 이 상황 또 안벌어진다는 보장없어요. 그렇다고 다시 한다는 보장도 없구요.(남자분을 모르니까요) 그런데 이거 한가지는 확실해요. 이제는 그 남자분 못믿으실꺼에요.
1158 2014-08-13 13:11:4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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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보단 작성자 님께서 남친을 더 많이 이해하시고 계실꺼라 믿습니다. 그러니까 남친분 입장에 서서 이런말 하면 내 남친이 힘들꺼 같다하시면 말하지 마시고, 괜찮을 사람이다 싶으면 말하세요.^^
1157 2014-08-13 12:58:51 0
돈 안들이고 노는방법 [새창]
2014/08/13 12:43:42
전 집에서 과자랑 맥주 1000cc하나 사와서 홀짝마시면서 미드 봅니다.. 나가면 덥고 더운날 운전하는 귀찮아서;; 휴가 6일 동안 집 밖에 나온건 마트갈때 뿐인데 ㅋ
1156 2014-08-13 12:56: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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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하고 싶으신가 보신가봐요..

그래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시다 보면 다른 분들도 님을 사랑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1155 2014-08-13 12:52:50 0
[익명]남자랑 어떻게 친해지는거죠...?ㅠ_ㅠ [새창]
2014/08/13 12:45:21
그뭐시냐 음료수나 그런거 남자에게 함부로 주는거 아녀요.. 괜히 이 애가 나한테 관심있는건가 하고 헛김치국물 미십니다.
그리고 남자분도 님이 밤늦게 귀가하는데 걱정돼서 그런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냥 어제는 고마웠다고 하시고요 또 몇번 타고 가신가면 "오빠 제가 다음에 기름 넣어 드릴께요~" 라고 말하시면 저 같은 경우에는 마음만이라도 고맙더라구요. 보통 호의과 계속돼면 그게 권리인 줄 아는 아가씨들도 많아서요^^
1154 2014-08-13 11:58: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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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예로 시골도로에서 할머니나 할아버지님들이 차 잡으실때 저같은 경우 가는 방향이 같으면 태워드릴려고 하는데 아버지께서 태우는거 아니라고 하셔서 이유를 여쭤보니 차에서 내릴때 넘어지셔서 아프시다 하면 운전자 과실임으로 병원비 줘야 하고 그렇지 않고도 내리고 저차 타고 와서 몸이 아프다. 하시면서 병원비 타내는분들도 있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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