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1-30
방문횟수 : 331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198 2014-08-26 08:30:27 12
[단독] 김현중, 폭행의 진실은?..'증거'로 본 진위 여부 4 [새창]
2014/08/25 16:07:02
일진애들이 애들 때리다 선생님께 걸리면 하는 말
"장난인데요~" 뭘 그런것 가지고 뭐라하냐는 식;;
1197 2014-08-24 23:06:31 0/8
[익명]남자분들 남편에게서 피임기구 발견되면 어떤상황일까요? [새창]
2014/08/24 11:04:35
사업하면 접대해야죠.. 우리나라 접대문화아시죠? 음주가무 노래방가면 도우미 부루고 뭐 마음 맞으면 2차도 가더만요. 그런데 다 떠나서요 여자한테 뭘 던진다구요?! 정말 님 답답해요 남자가 밥먹듯이 이혼이야기 나오는거 보니까 이건 뭐 에휴
1196 2014-08-23 11:04:58 5
홈 어드밴테이지 甲 [새창]
2014/08/22 08:36:20
제동거리야 타이어 바람 좀 빼면 접지력상승해서 조작하기 쉬울꺼 같은데 ㅋ 전에 기자들이 시승하는 시승차 타이어 적정압이 25라면 40으로 공기채워놔서 주행거리 시 연료소비량 작게나어게 편법쓰다가 기자한테 걸리니 주행관리하는 사람들이 실수로 공기압높게 해논거 같다고 하던 기사를 봣음 ㅋㅋㅋ
1195 2014-08-23 07:39:04 41
[새창]
1.아리스맘님 그 맞는 당사자가 님이 되셔도 그럴까요? 폭력은
어떤 걸로도 정당화 할 수 없어요. 둘이 같이 싸우는 싸움이 아니라 한쪽이 당하는 폭력,폭행은 강력히 처벌해야 해요. 그 가해자가 아직도 회사에 남아있다는게 끔찍하네여. 조만간 누구하나더 조질듯
1194 2014-08-22 11:07:17 2
CJ 자살 관련해서 전직원이 올린글입니다. [새창]
2014/08/20 22:02:30
Cj대한통운 택배가 일주일째 오지를 않습니다;; 월요일 오전에 물건사고 오후에 발송했다는 문자오고 수요일인 엊그제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도착했기에 어제 받을 수 있겠거니 했지만 연락한통 없고 오늘도 무작정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날 같이 산 물건은 로젠택배였는데 다음날 받아봤는데 허참;;
이거 분실하지나 않은건지 모르겠네요
1193 2014-08-21 20:24:13 0
[사건] 헌팅남의 테러 [새창]
2014/08/21 13:20:46
미틴x끼 아닌가?! 대체 뭘보고 전화번호를 주겠냐?! 아닌말로 나도 남자지만 이쁜 여자가 전화번호 달라하면 안주는데(신천지에 몇번당해서) 글구 요즘 세상에 뭘 뭘 믿고 전화번호를 주겠냐 허참
1192 2014-08-21 20:02:04 0
고래가 쏘아 올린 작은 바다사자.gif [새창]
2014/08/21 12:31:25
Ngo에서 본것같은데 범고래도 사회를 이루며 살고 지식을 그 후손들에게 물려준데여. 그래서 예전 고래사냥 한창일때도 다른 고래들은 거의다 잡혀 죽었는데 범고래만 덜 잡혀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진화론에서 봤을때 인간 말고 범고래들이 진화했으면 인간들 멸종이라고 하던데요;;

이건 그냥 옛날에 프리월리 정말 잼나게 봤었는데 허허 동물나오면 감동이 있어요
1191 2014-08-21 19:55:45 1
중국 대학생의 자전거 종주 여행.jpg [새창]
2014/08/21 11:54:43
저나라는 땅이 넓고 황무지도 많아서 재수없으면 강도 만나고 땅에 뭍힘. 왜 인도인가 이란인가 땅 넓은 나라인데 도시는 그나마 치안이 좀 돼어있는데 도외지(시골)가면 남자들이 외국여자들 강간하고 죽이거나 잡아다 성노예만든다고 본 뉴스가 생각나네요;; 남편이랑 둘이 여행갔다가 남자는 총맞아 죽고 여자혼자 살았다는 기사도 봤음
1190 2014-08-20 11:19:07 0
[새창]
잘못하고 하나님에게 회계하는 방법도 잘못된거 같아요. 교회에서 배우기론 우리안에도 하나님이 있는데 나한테 잘못해놓고 교회가서 하나님에게 잘못을 빈다? 뭔가 웃기지 않아요? 나에게 잘못을 했으면 내안에 있는 하나님에게 빌어야지. 다음부턴 안그렇죠. 맞은 사람은 난데 엄한데가서 미안하다 하면 그 맞은 사람의 기분은? 그 사람이 용서 할까요? 그 안에 계신 하나님이 과연 그 사람 용서해줄까요?
1189 2014-08-18 23:34:08 3
노키즈존 찬성과 반대사이... [새창]
2014/08/18 04:09:33
서른셋 먹은 미혼남자가 글끄적여 봅니다. 우선 전 장남에 장손에그렇게 귀하게 컸고요 이 이야길 왜 하냐면 귀하게 자랐다는 걸 우선 말씀드리면서 저 클때엔 노키즈존? 그런거 없었구 저어렸을 적엔 식당서 저렇게 뛰어다니면 귀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이 아주 호되게 야단셔서 그자리에 앉아서 밥먹었구요 거의 대다수 부모님들이 아이들이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게 제자리에서 먹게 제지했습니다. 아이가 우는거에 관하여선 애기니까 이해했지만 식당에서 막 뛰어다닌다고요? 그 당시분들은 그런 상상도 못할일이죠 만에하나 넘어져서 뜨거운거에 화상이라도 입어봐요 누가 젤고생하나요 당연히 아이들이죠 화상흉은 지워지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어른들이 못 뛰놀게 제지하는거구요. 그리고 뛰어 노는아이들도 아이라 그런가 하다 보다하고 내비두고 우리 테이블로 올라하면 손으로 못오게 울타리 쳤죠 혹여나 화상이라도 입을까봐 그럼 그애 부모님들이 웃으시면서 얼굴에 미안하단 표정으로 "식사히시는데 우리 애때문에 방해되어서 죄송합니다"
라고 하면 저희도 웃으면서 "아이가 다 그렇죠 ㅎㅎ"하면서 좋게 좋게 끝났는데 어느순간부터인지 그게 사라졌어요 아이 제지하면 왜 우리아이 못뛰놀게 하냐고 할 정도로.. 아이가 뛰노는거 혈기 왕성하고 호기심이 많을 나이니까 밖에 나오면 다 그신기하니까 그렇다 쳐요 구런데 그러면 제발 사과라도 먼저 해보세요 왠만하면 거의다 받아줘요 아이이니까 그런데 나혼자 잘났다 하면 욕먹는거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 자식이 다른 사람한테 욕먹게 하는게 부모가 할짓은 아니죠..
1188 2014-08-18 22:26:58 1
뷔페왔다 진짜 멘붕 @.@ [새창]
2014/08/18 14:36:32
1.위에 샌드위치님 말듣고 나서 느낀건데 코스트코에서 음식이나 과일 사면 꼭 갯수 확인하는 버릇 생겼어요 몇번 아무생각없이 샀는데 집에와서 확인해보면 한두개가 비워져 있더군요; 매장이 크고 사람이 많은데도 그런 진상짓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1187 2014-08-18 17:51:34 3
우리나라에 포켓몬 마스터가 탄생했네요.txt [새창]
2014/08/18 15:09:34
배필4을 하다보면 한국섭은 밴당함;; 그 이유중에 하나가 기차게 잘해서;;
1186 2014-08-18 16:17:35 1
[브금] 해변의 남자.jpg [새창]
2014/08/14 18:30:14
제가 생각한 살인 수법은 가스가 아닌가 했거든요. 어떤가스라도 되겠지만 그 와중에 저정도면 질소 같았어요. ^^
1185 2014-08-18 16:16:10 2
[브금] 해변의 남자.jpg [새창]
2014/08/14 18:30:14
1. 아 그런가요? 제가 학교에서 배울때 질소탱크에서 사람죽은거 교수가 말해줘서 그런 줄 알았어요.. 산소없이 질소만 마시면 바로 사망이라고요^^
1184 2014-08-18 16:13:11 0
박근혜, 광복절 연설이 웃긴점.JPG [새창]
2014/08/17 19:54:12
노인알바 많던데 뭔 말하나 끝날때마다 박수;; 김벙일이 연설할때 처럼 그럽디다;; 솔직한말로 연설 뭔 이야기 했는지 기억도 안남 박수소리에 집중하는 흐름깨져서 뭔 단어하나 끝날때마다 박순지 원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91 892 893 894 89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