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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 2014-08-16 06:13:10 3/12
[브금] 해변의 남자.jpg [새창]
2014/08/14 18:30:14
아무래도 자살한게 아닐까 해요. 남자가 스파이라는 과정하에 그 당시 젤 많은게 스파이였을테고 그런 스파이들의 삶을 잘 알텐데 사랑하는 여자가 있고 내 아이도 있는데 작전임무가 있었던것 같은데 불이행한거라 치면 국가에서 그 스파이인 남자 없애기 위해 올테고 그럼 그남자 주변 사람들 조사할테고 그런 과정에서 저 여성분이 노출 된거 같아서 죽은 남자가 차라리 자살함으로써 여자와 아이를 지킨게 아닌가 하네요. 몸에 남지 않는 독극물이라고 했는거 보니 제 생각엔 "질소"가 아닐까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질소 반모금만 마셔도 바로 심장정지합니다. 흡입하는 순간 죽는 위험물질이고 스파이라면 어떻게든 구할 수 있었겠죠 돈을 주고서라도. 풍선에다가 헬륨하고 질소 같이 담아서 흐입하고 죽는순간에 놓으면 풍선은 날라가고 완전범죄 이루지 않을까요? ㅎㅎ
1182 2014-08-14 10:04:59 0
초딩들한테 번호따임 [새창]
2014/08/13 20:50:58
제 아는 동생은 저걸로 드리프트 하던데;;;
1181 2014-08-13 23:34:20 0
클린유저 채팅방 단체방 전체 로그 공개에 대한 출석 요구서가 날아왔습니 [새창]
2014/08/13 15:23:44
왠지 일베같은 정신가지고 있었던 사람같네;; 그런 정신가진 사람이 클린유저였다니 자기 잘못은 모르는건가?;;;;;
1180 2014-08-13 18:28:10 0
직장 사직 후 창업 뭐가 좋을까요 ? [새창]
2014/08/13 17:39:17
하지 마세요. 혹시 요즘 불경기 인거 아세요? 그리고 창업하고 빛지고 결국 망해서 가족들과도 떨어져서 사는 분들이 한해에 몇분인가부터 조사해보세요. 말이 좋아 창업이지 우리나라는 남이 무언가 잘돼면 그거 비슷하게 베껴선 원조라고 씨부리고 다 같이 죽게 하는데..
제가 아는 분 중에 ㅋㅍ베네, ㅍㄹ바게트 점주분들 아는데 다 가게 내놨어요 제가 볼땐 잘돼는 줄 알았는데 매달 적자난다고 해서요;
1179 2014-08-13 18:12:28 0
[새창]
여자가 이거 좋아한다는거 기억해뒀다가 그거 사주면 됩니다만 이건 뭡니까?! ㅋㅋ 답정님
1176 2014-08-13 16:35:44 0
[익명]새엄마인데요 [새창]
2014/08/13 14:54:35
;; 새어머니는 무슨 생각으로 저러실까요?? 아버지께 정중히 말하세요. 아버지 군대도 제대했고 다 큰 아들 둘 독립해서 따로 살고 싶습니다. 두분이서 그동안 못누린 신혼 누리시라고 하시면서 투룸하나 전세로 달라 하세요~~
1175 2014-08-13 16:17:07 1
[새창]
33살먹은 남자입니다. 저도 웁니다. 울때 술마셨더니 술병나서 하루 골골 거리고 11시간을 잤습니다. 그 다음에 느낀게 뭘까요? 인간은 누구나가 약하다는 겁니다. 완벽한 사람도 없고 누군들 안힘든 사람 없다는거 단지 내색을 안할뿐이지요.. 힘내시라는 말 백번 하는것보다 한번 시원하게 울고 툭 털고 일어나세요. 힘들고 우울할땐 울면 돼요. 단! 죽는다거나 하는 그런 극단적인 생각이 들면 상담을 권해드려요. 하지만 그런 생각 안하시고 울고 툭 털고 일어나실꺼라 믿습니다.
저는 당신을 믿어요
1174 2014-08-13 16:11:08 1
[익명]아빠랑 외삼촌 사이 갈등때문에.. [새창]
2014/08/13 15:10:14
또 그러시면 작성자님께서 딸 같으신데 웃으시면서 애교랑 좀 섞으면서 외삼톤~아빠 일자리 하나 구해주시고 그런 말씀하셔용~~^^ 이래보시는게 어떠할까요?

위의 방법은 제가 종종 쓰는 방법입니다 물론 전 남자구요 장가 이야기 나올때마다 씁니다 흑
1173 2014-08-13 16:08:40 0
[익명]아빠랑 외삼촌 사이 갈등때문에.. [새창]
2014/08/13 15:10:14
외삼촌께서 아버지께 일자리 소개 안해주시던가요??
1172 2014-08-13 15:21:29 1
[익명]갤럭시 s3구매한지 1년 밖에 안됬는데 배터리 부풀어서 잘 끼지도 않음. [새창]
2014/08/13 15:17:03
그거 불량많던데 수리센터 가면 공짜로 바꿔주지 않나요?
1171 2014-08-13 15:20:39 0
[익명]마인드컨트롤하는법 아시나요? [새창]
2014/08/13 15:17:44
고모부나 이모부랑 이야기 한다 생각하세요. 아예 첨보는 사람들보단 나를 좀더 아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세요. 그게 편하지 읺을까요?
1170 2014-08-13 15:18:02 0
고졸입니다.... [새창]
2014/08/13 11:36:40
그런데 공익중에 근무하신다면 불법일꺼 같아요. 왜냐면 "산업체"도 있으니까요 사실 관련기관에 문의하시는게 빠르지 않나 싶네요
1169 2014-08-13 14:01:24 0
[새창]
위에 댓글 다신분들은 다 여성분들이신가 봐요??
남자로써 처음부터 위에분들 처럼 밀땅하시면 될것도 안될꺼 같은데요. 남자 입장에서 나먼저 보고 싶다고 고백하고 싶지만 반대로 안될시엔 알고 지내던 친한 여동생이랑 서먹서먹해지는데 고백하시겠어요? 그러니까 작성자님이 티를 좀 많이 내야 합니다. 그 오빠랑 친한 오빠를 우선 섭외하시고 넌지시 저 오빠 좋아한다고 말해주면 그 친구분들이 알아서 다 말해줍디다. ^^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 말하세요. 그 사람이 좋은데 이것저것 따질 시간이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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