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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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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2014-03-04 14:06:45 0
유튜브 브금 계속 듣는 방법 아시는분 ㅠㅠ? [새창]
2014/03/04 10:46:57
Gold님 글 보고 생각난간데 녹음해서 듣는건 어떠실지?
897 2014-03-04 07:33:45 6
[새창]
전쟁터지면 그 아줌마의 자식,남편 군대로 가야하는거 모르시고 말하시는건가;;;
896 2014-03-03 16:09:32 10
복학생인데 엄청 쪽팔리네요 [새창]
2014/03/03 11:25:06

895 2014-03-03 13:42:07 8
[새창]
다 떠나서 급커브 코너에 주차라니;; 미친거 아닌가요? 은전면허를 어떻게 땃길래 저지랄을;;; 사고 나면 결국 님만 피해보는거에오 저 차에는 사람이 없으니까;; 하 참 내가 보고 있어도 시끕하네
894 2014-03-03 11:54:06 0
[익명]무조건 뚱뚱하다는 그자체로 욕하지말아주세요.. [새창]
2014/03/03 04:55:09
힘내! 내 주변에 천식가지고 계신 누님이 계신데 약때문에 몸이 불어나서 어쩔 수 없으신 분이 계셨는데 결국...

결혼하셨음 내친구랑 장장 9살 차이 나는데 결혼하셨음~ 내나이 서른셋이니 짐작가죠? 그러니까 힘내셔서 살아요 다 인연이 있어요~
여름에 부산 해운대로 놀러가서 본건 쭉쭉빵빵 서양여자? 그거 가 상대적이에요. 한국여자 틈새에서는 그 여자들도 통통하더라구여. 한국여자들이 이상하게 날씬한거구요. (뭔소린지) ㅋ

아무튼 결론은 너무 기죽지 마세요. 그 누나도 어깨 움치리고 다니고 기죽으시면서 다니셨었눈데 저희가 ㅋㅋㅋ 기살려 드린게 생각나네요
893 2014-03-03 10:31:32 0
Tips. 아이콘 없는 빈 바탕화면 만들기, 웹 페이지 맨 밑으로 가기 [새창]
2014/03/01 18:35:45
1.저도 안돼요
892 2014-03-03 09:50:09 0
애플 가입할때 질문 답변을 잊어버려서 [새창]
2014/03/01 23:40:59
스팸메일함도 확인해 버셨어요?? 스팸메일함으로 갈 수도 있어요
891 2014-03-03 09:48:02 0
[새창]
혹 앞에글자 영문 대문자로 하신거 아니에요? 영문으로 쓰면 앞에 자동으로 대문자로 돼도록 되있도라구오
890 2014-03-03 07:48:02 14
개독이 잠자는 동자승한테.... [새창]
2014/03/03 03:00:55
나도 교회다니지만 제발 믿음을 강요하지 말았으면 함! 특히 어중간하게 배워서 전도하러 다니는 사람들 보면 사이비저리가라임!
교회 얼마 안다닌 나도 전도는 사랑이라 배웠는데 그 사랑을 강요하고 자빠졌네 쭈
888 2014-03-01 09:10:37 0
아이폰충전기..ㅠ [새창]
2014/03/01 04:25:27
아마 새거라 그러지 않을까요?
887 2014-03-01 09:09:13 1/20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시작 [새창]
2014/03/01 04:44:50
우리나라랑 똑같네 김연아 은메달 전세계적으로 소치 올림픽 러시아 비방하니 전쟁으로 무마할려고 하네! 아니 전쟁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민간인 학살이겠네 반도라는 미명하에! 광주민주화 운동이 생각나는건 무엇때문일까요..

독재자.. 민주화를 향한 깨어난 시민의식. 그리고 폭도라는 미명하에 무고한 시민을 학살하는 독재자
886 2014-03-01 07:53:01 0
[새창]
저희 사촌형도 2/29일.. 4년에 한번 생기는 생일이라져?;;;
885 2014-03-01 06:50:35 10
[새창]
죄송한데 동생 같아서 쓴 소리좀 할께요.
노래방도우미 그거 떠나서 아내에게 애엄마에게 손찌검;;;
그리고 님 쫒아다니다가 술먹고 처녀에서 유부녀 만든 남자를 뭘 믿고 결혼히셨어요?
절제도 없는 남잔데 노래방 도우미 그거 맛들리면 술마시면 무조건이에여.
뭐든 중독되면 그거 끊기 힘들어요!
님! 님도 지금 알게 모르게 중독되고 있는거라 생각안하세요?
내가 좀만 참고 살지, 애때문에 살아야지 이러면서 님도 이혼포기하는데 중독되거 있어서 나중에는 말만 이혼이혼이지 실행할 마음도 없고 매맞으면서 살고 싶으세요?
제발 님 행복찾아가세요. 아이요? 나중에 크면 다 이해해요. 남편멀래 찾아가도 돼고
에혀 용기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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