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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1 06: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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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동생 같아서 쓴 소리좀 할께요.
노래방도우미 그거 떠나서 아내에게 애엄마에게 손찌검;;;
그리고 님 쫒아다니다가 술먹고 처녀에서 유부녀 만든 남자를 뭘 믿고 결혼히셨어요?
절제도 없는 남잔데 노래방 도우미 그거 맛들리면 술마시면 무조건이에여.
뭐든 중독되면 그거 끊기 힘들어요!
님! 님도 지금 알게 모르게 중독되고 있는거라 생각안하세요?
내가 좀만 참고 살지, 애때문에 살아야지 이러면서 님도 이혼포기하는데 중독되거 있어서 나중에는 말만 이혼이혼이지 실행할 마음도 없고 매맞으면서 살고 싶으세요?
제발 님 행복찾아가세요. 아이요? 나중에 크면 다 이해해요. 남편멀래 찾아가도 돼고
에혀 용기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