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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2014-02-14 09:18:07 2
똥개라고 우리개 무시한 애견미용실.. [새창]
2014/02/13 21:26:55
어느동네에 있는 애견샾이에요? 경주시면 울산 중구청 있는 곳으로 가셨어요?? 울산사는데 그딴 덴 가지 말아야겠네요. 제 삼자가 봐도 열받치는데;; 잘 참으셨어요
852 2014-02-13 14:34:02 3
[새창]
여기서 문제는 개나소나 다 목사 할 수 있다는겁니다.
천주교 신부는 십년동안 수행해야 신부되는데 목사는요?
자 한번 생각해보세요, 전에 범죄자였는데 어찌저찌해서 목사돼요.
하~ 사람들이 목사님!목사님! 하면서 떠받들어주죠. 내 범죄행위 각색해서 교회돌아다니면서 들려주면 돈받죠. 교회하나지어서 신도들 모집하고 십일조니 머니하면서 돈걷으면 한달 굶지않고 살죠. 그렇다고 세금을 내냐하면 그것도 아니죠. 일부깨어 있는 목사들이 세금낸다하면 이단이고 뭐고 정통이고 무조건 반대하죠. 교회크게 지어보세요. 사람심리가 크면 "아~ 믿을만한교회구나" 그래요. 그래서 교회가 대출도 받으면서 무리하죠. 그거 갚을려면 신도 모집하고 십일조니 머니를 강요하죠. 계속 악순환이에요.
851 2014-02-13 14:00:17 0
[새창]
교회다닌지4년된것 같은데.. 윗분 말씀처럼. 교회가서 말씀듣다보면 내가 위선자고 죄인된것만 같게 말해요. 그러면서 십일조 꼭하라 말하죠 그거 내면 구원받는듯이.. 하나님께 헌금하는거라고 하면서.. 뭐 노답이에요. 이미 신앙이라는콘크리트로 단단해졌어요
850 2014-02-13 07:44:51 8
저번에 개 엄청 싫어하시던 울엄마께서는.. [새창]
2014/02/12 20:46:19

후우 저도 우리 코코 타지에서 저랑 사는데 신정때 부모님댁에 같이가서 잠시 맏겨두고 구정때 같이 내려올 심산이였는데... 저만 내려왔어요 ㅠㅜ 후우 구정때 고향에 가니 이놈의 자식이 없던 애교를 부모님께 보이더라구여;;; 옆에서 뭐 먹고 있으면 빤히 처다보고 침을 꼴깍꼴깍 삼키고 그래도 안쳐다보면 으르릉 하는데 어머님께서 너무 좋아하시는거에여 결국 ㅠㅜ
849 2014-02-10 15:59:29 0
중고딩 사이로 화제되고 있는 청소년클럽.jpg [새창]
2014/02/09 15:51:23
저거 제가 고등학교때 처음 생겼는데요 98년도인가 콜라텍이라고 술대신 콜라팔고 클럽이였어요
848 2014-02-10 12:29:33 0
오늘 누나가 죽을뻔 했습니다... [새창]
2014/02/09 22:15:16
병원가서 혹시 모르니까 파상풍주사도 맞아보시고 정밀검사 해보시는게 어떠세요
847 2014-02-08 09:53:32 0
한달동안 다이어트 변화 [새창]
2014/02/06 22:31:38
살살 빼세요.. 전 4개월 다 합쳐서 6키로 뺐었는데 새벽에 수영가서 운동했거든요.. 무리하시는거 아니신가 모르겠네요.. 급하게 빼시면 요요 올것 같아요
846 2014-02-08 09:48:41 1
전라도 섬노예 [새창]
2014/02/07 13:05:04
견찰과 공무원은 다 한통속이죠. 자자
생각을 한번 해보자고요. 대규모 염전 가지고 있는 섬의 유지가 노예처럼 일할 사람 납치해와요. 그럼 그 섬에서 그 유지가 가만히 있을까요? 마을 사람한테 베풀거 다 베풀고 견찰한테 뇌물 먹이고 해도 값이 싼데! 견찰들이 받았으니까 저런분들이랑 한통속이지 않을까요? 아니면 영화에서처럼 유지 자식중에 하나가 그 지역 경찰로 들어갔을 수도 있죠
845 2014-02-08 09:43:13 0
도와주세요! 여행을 갔다가 숙소주인에게 폭행당했어요. [새창]
2014/02/07 19:43:08
저 주인장 운도 좋다;; 된통안당해봐서 저런가;;
844 2014-02-08 07:47:34 0
쉐보레 크루즈 주행중에 선루프 유리 폭파됨.bobae [새창]
2014/02/07 19:16:09
제생각이지만 인정하게 되면 저 사고 당하신분의 같은 년도에 출시된 썬루프 장착된 차량 리콜들어가서 무상수리 해줘야 하니까 무조건 잡아떼는게 아닐까요? 저님 한분 해주는거야 별문제 아니지만 그
이후에 문제를 본게 아닐까요?
843 2014-02-08 03:50:29 1
초딩 화생방 훈련에대한 진교수님 트윗에 대한 청룡훈련단 답변.jpg [새창]
2014/02/07 16:24:11
http://m.blog.naver.com/rtempo/120207107755

다 떠나서요 아이들이 고통받는 사진 보고 좋아할 사람있나요?
저희는 그걸 보고 뭐라한겁니다. 힘없는 아이들 저희가 지켜줘야지 누가 지켜줍니까? 아닌말로 학부모한테 동의 받았다해도 아이본인이 어둡고 밀폐된공간 들어가는거 싫어 할 수가 있는데 아이한테도 동읙 하셨나요? 제가 어둡다고 표현한건 저 사진을 보면 사진찍을때 터진 후레쉬같아서 그래요 얼마나 어두우면 섬광이 터져요
842 2014-02-07 09:44:07 0
독일 고속도로 모세의 기적 [새창]
2014/02/06 21:45:06
솔직히 다 떠나서 기본중의 기본인 차선 변경할때! 깜박이도 안키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뭘 저런것 까지 바라세요;;
뒷차에 대한 배려가 없는 마당에 남을 배려 하겠어요.
841 2014-02-07 09:29:44 0
섬에 팔려가 5년간 염전노예로..'탈출할 수 없었다' [새창]
2014/02/06 15:09:12
11. 소수면 소수지 소수대규모염전소유주는 또 뭐임? 그 좁은 섬에서 대규모 염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음? 그래서 대다수라 한거 같은데 그런논리라면 소수일베유저들이 어쩌구저쩌구, 소수 오유친목사람들때문에 어쩌구 저쩌구 해서 문제를 회피할려는거 같은데요.
제일 중요한건 도망을 갈려고 해도 주민들이 신고해서 다시 잡혀와서 죽도록 맞았다하고 택시타고 도망가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고 ㄱ
런다는데 그게 소수의 사람들문제임?? 그 지역 시민들 자체가 문제지
840 2014-02-07 09:05:39 0
섬에 팔려가 5년간 염전노예로..'탈출할 수 없었다' [새창]
2014/02/06 15:09:12
저기 만약에 납치돼서 섬노예생활하고 도망갈려고 했는데 못도망가서 결국 그 섬사람들 주기면 무죄인가요? 유죄인가요? 정당방의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납치해서 나중에 일 못하거나 하면 장기적출해수 팔지 누가 알겠어요. 납치까지 하는 마당에
839 2014-02-07 07:45:54 1
인실좆 후기 [새창]
2014/02/06 13:31:42
울산사시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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