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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2014-02-06 12:01:09 1
저의 22년지기 오유인 친구를 떠나 보냈습니다. [새창]
2014/02/04 18:20:49
82년생인데.. 저랑동갑이네요. 가슴이 먹먹하네요
명복을 빕니다
837 2014-02-06 10:10:23 0/4
[새창]
책을 한권 선물해보세요. 남자의 성 이라는 책. 아무래도 와이프께서 종교적인 관점에서 그러신가 아닌가 하네요. 그게 아니시라면 매우 순진한 와이프신거 같아요.
요즘 세대는 사이트주소 하나만 잘못 입력해도 성인사이트가 넘쳐나는 세상인데...
난 성에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 는 요즘 시대에선 안돼요. 알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왜냐면 요즘시대는 진짜 성인물 너무 쉽게 접하니까요
836 2014-02-06 09:32:01 0
22초만에 8만원이 100만원으로 늘어나는 기적 [새창]
2014/02/05 15:19:36
참고로 저것들 보험도 안들었을거 같은데... 인생조진거져.
그리고 고딩으로 보이지도 않고 초딩으로 보이는데 흐음
835 2014-02-06 07:33:59 1
소치 현지 선수단 숙소의 실태.jpg [새창]
2014/02/05 22:55:09
러시아가 땅이 무지 크잖아요. 각 지역별로 러시아마피아가 장악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왜 종종 러시아 차사고나면 도끼들고 총들고 나오잖아요. 왜 그럴꺼 같아요;
834 2014-02-05 16:25:59 2
모 훈련단에서 청소년에게까지 화생방교육을 실시해 논란 [새창]
2014/02/04 19:28:13
저는 저런거 많이 격고 자랐는데;; 지금 아이들이 저걸 왜격음;;
82년생이고 88올림픽할때쯤(5시에는 호돌이 만화보고 낮에는 대학생들 시위 구경한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진 않아요 어린나이라 ㅠ) 그당시대학생 형,누나들 시위 많이 하셨음. 형 누나들이 우루루 가니까 멋모르고 쫒아갔다가 최루탄가스(?)를 생전 처음 흡입해봄! 흐음. 그냥 울었음. 막 콧물 눈물 나오고 눈물흐르니까 보능적으로 눈 비빌려고 하니까 대학생 형들이 눈 비비지 말라고 하고 누나들이 눈에 물 부어주시고 주변에 있던 아저씨들한테 부탁해서 건물 옥상으로 피신한기억이 나네요. 옥상에서 본 풍경은 진짜 전경들은 나쁜놈으로 보였음. 얼굴다가리고 몽둥이에 방패들고 설치고 해서. 그 이후 누나들 형들 최루액 뒤집어 쓰면 근처에 학교 있다고 수돗가 있으니까 따라오라하고 알려드린게 기억에 남네요. 구라같져? ㅎㅎ
그당시 공주시 교동시장에서 공주여고인지 여상인지 모르는데 학교가 시장근처에 있었음. 학교옆에 극장있었고. ㅎㅎ 공주 사셨던분이 계실려나
833 2014-02-05 15:32:36 2
덕중에 덕은 양덕이라지 [새창]
2014/02/03 11:20:22
외국은 주근깨가 있는 여자를 미인으로 친다 하더라구요.
여 주인공들 보면 주근깨 있는 여자가 상당하죠.
832 2014-02-05 11:31:13 0
불법 유턴 해 놓고 당당히 TV출현 [새창]
2014/02/04 20:14:59
그리고 저거 이제 100%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예전에는 블랙박스 없어서 서로 말에 의존해야 해서 어중간하니끼 8:2니 7:3 나왔는데 이젠 블랙박스 있어서 영상 제출하면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 변호사가 전에 그렇게 말한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실제 100%나온 법원판례도 있다고 했어요. 이젠 8:2니 7:3이라고 보험사에서 지들끼리 짜고 그지랄 하면 소송가야 합니다. 무조건 소송간다고 하세요. 그럼 보험사들도 제대로 처리해줄껍니다. 자꾸 판례로 남기면 우리가 유리해집니다. 이긴판례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과속이니 하는 트집잡힐 일은 하지 마시구요. 기름아낀다고 생각하면서 정상속도로 다니도록 하자고요
831 2014-02-05 11:14:38 0
불법 유턴 해 놓고 당당히 TV출현 [새창]
2014/02/04 20:14:59
전 무조건 우측에서 저렇게 깜박이 키고 있고 정차한 차량들 보면 클락션 울립니다. 왜냐면 운전하시는 분 중에 뒷차 오는거 확인 안하고 무저건 들이미는 차량이 있어서요 특히 버스 택시! 그리고 제가 울산사는데 울산 태화로터리에서 시청가는 방향 제발 차선 아웃인코스로 밟지 좀 마세요 누군 할 줄몰라서 핸들 많이 돌리면서 커브도는것도 아닌데 그래서 빵거리면 개지랄 후우 몇번 그런거 격으니 차 갔다 때려박아버릴까하는 충동도 생김! 난 내차선으로 달리는데 커브틀때 행들 조금만 틀려고 갑자기 깜박이도 안키고 내차선으로 넘어와서 내 진로 방해하면 아오 진짜 구러면 안돼는거 아는데 추월해서 급브레이크 밟아버림
830 2014-02-05 07:38:45 2
[새창]
저 처음에 원룸에 살때 시장입구라서 고양이가 많았어요. 이사온 몇일 후 비오는 날 새벽에 3,4살 쯤 돼는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었어요. 그 아이는 시장을 울면서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느미친ㅇ 이 비오는 날 아이를 내보낸건지 하고 또 한밤중에 무슨일 생길까 걱정돼서 잠오는데도 억지로 몸 일으켜서 나가봤더니 고양이;; 진짜 아오 고양이 울음소리 아이울음소리랑 비슷하고 소리도 엄청큰데 그게 시장통로통해서 더 울리는데 그 다음날부터 귀마개 하나 사서 하고 잤어요. 저층에 사시는 분들은 고양이 발정나서 울때 엄청 시끄러울겁니다. 그것도 낮에 울어서 짝짓기하면 어지저찌해서 넘기겠는데 고양이가 야행성이라 밤새 울면서 이곳저곳 왔다갔다하면 잠은 제대로 못자서 짜증은 나지 윗집이나 아랫집에서 키우는거라면 가서 하소연이라도 할텐데 할 수 없으니까 관리소직원분들한테 뭐라한듯
829 2014-02-04 11:42:08 0
일본 731부대(마루타 생체실험) 전범 이시이 시로 무죄받은이유[BGM] [새창]
2014/02/03 12:41:52
닥터 노구찌가 저사람모티부로 해서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828 2014-02-04 09:44:58 1
[브금]한국사에 이런 인물도 있었군요 [새창]
2014/02/03 02:36:26
가진자들은 절대로 그걸 나누려 하지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죠. 저 시대에 저런 말씀하신거는 정말 목숨거시고 하신 소신있는 발언이다 생각되어짐니다. 노비며 사병의 수는 그 가문의 힘인데 그걸 없애야한다고 하신거니까요. 현대에서 국무총리가 비정규직철폐하고, 기본시간만 일하게 하고 임금은 다 고임금으로 한다고 합시다. 대기업에서 가만히 네 알겠습니다 라고 할까요?
모 대기업이 노조창설 못하게 하는 이유는 뭘까요? ㅋ
827 2014-02-04 07:45:48 2
[새창]
전에 티비에서 본건데 성추행범들은 본능적으로 안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추행해도 아무말못할거 같은 여자 또는 남자를 안다고요. 그래서 추행하고 대부분 성공하니까 또하고 또하고 하다가 잡힌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희 남자가 그런거 보고 도와드릴려고 해도 그런 자존감 낮으신 분들은 도망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도와준 사람이 피본다고. 경찰들도 그래서 추행범 잡을땐 카메라에 녹화한다음에 잡는다고 했어요.

작성자님.아무말도 못하고 추행당하고 계실때 저희가 도와드리면 창피함 때문에 도망가지 않고 맞설 용기 갖고계세요? 없으시다면 용기가지시고요. 주변에 도움요청하세요. 창피한게 아니에요. 힘이 약하니 도움요청하는게 뭐가 창피해요? 그리고 성추행은 남자들도 많이 당한다는거 잊지마시구요. 오히려 남자들은 경찰에 신고하면 여자가 추행했으니 좋았지 않았냐고 물을정도에요.

마지막으로 작성자님 힘내세요.
826 2014-02-03 15:00:25 0
[새창]
무조건 입장금지는 아닌거 같고요 갸들이 커도 학대하니까 차라리 교육을 단30분이라도 시키시고 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배워야죠.
배웠는데도 안돼면 내보내던가 해야죠..
825 2014-02-03 09:52:20 0
고속도로 휴게소도 팔아버린다고 합니다;;;; [새창]
2014/02/02 20:04:19
예전에 제기억으로 대전고속버스터미널 화장실에서 돈받았던거 기억. 무조건500원 화장실에 휴지는 당연없고 입구에서 자판기로 휴대용 화장지 조그만한거 500원에 팔고 해서 저를 멘붕시켰음 그 이후로 화장지 뜯어서 가지고 다녔었는데 어느날 없어졌더라구요
824 2014-02-03 09:44:22 0
[새창]
친구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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