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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2013-07-09 14:07:05 6
안녕하세요 쿠키돌 캐터리입니다. 흔한고양이님께 질문 있습니다. [새창]
2013/07/09 12:05:40
흔한고양이님은 그런 마인드론 사업하지마시길!

고양이 사랑한다는 사람이 "고양이 카페에 있는거 싫다. 다시 돌려달라" 고 한 분께 "잘알아보고 분양해야죠" 하고 말했다는게 뭡니까?

그리고 데려 내가 그런일 당하니까 억울하거 피해자다 도와달라 글 쓴겁니까?

이건 뭐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 인가여?
282 2013-07-09 14:01:43 46
안녕하세요 쿠키돌 캐터리입니다. 흔한고양이님께 질문 있습니다. [새창]
2013/07/09 13:27:15
이건 뭐 어떻게 돌아가는 시츄에이션이에요;
흔한고양이님은 고양이 사랑한다면서 저 고양이 맘이 소송들어갈때까지 방관했습니까?

이건 뭐 남이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로맨슨가?
281 2013-07-09 11:58:46 0
[새창]
기업이 살고 소비자가 죽는 나라 그곳은 대한민국
280 2013-07-09 11:44:08 0
보복운전으로 차 사고가 났습니다. 도와주세요.... [새창]
2013/07/03 01:03:37
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 미확보 하셧네요 차간거리 100미터 입니다. 신고하시면 뒷차분도 벌금 받으실듯
279 2013-07-09 11:28:42 0
김여사 김여사 말만 들었지... [새창]
2013/07/06 02:15:53
/핵기다 ㅋ 저같으면 추월해서 급 브래이크 밟아요. 그러면 안돼는데 신호 지키고 가면 너도 좋고 나도 좋은데 상대방이 법을 무시하니 저도 가서 겁을 주죠. 법 지키라는 뜻으로. 안그러면 그 사람은 계속 그럴테고 언젠간 죄없는 사람 잡는거죠.
278 2013-07-09 11:19:22 0
자동차 급발진은 반드시 존재하다. [새창]
2013/07/07 21:15:41
과연 사고로 인해서 보상 및 리콜하는 돈 하고 국회에 사과박스 주는 거하고 뭐가 더 이득일까요. 이거 통과 안돼면 확실한거죠.
277 2013-07-09 06:59:54 0
우리집 사랑스러운 멍뭉이들의 성장기 *:) [새창]
2013/07/09 02:52:24
1.코코 일년전 모습.. 지금은 악동!
276 2013-07-09 06:59:12 7
우리집 사랑스러운 멍뭉이들의 성장기 *:) [새창]
2013/07/09 02:52:24

275 2013-07-08 06:39:16 0
송해씨의 정치적 성향과 맞물린 기업은행 광고... [새창]
2013/07/08 04:11:06
지금 그 기업들이 전기먹는 하마로 전락하고 우리가 피보는 싱황인데 무슨!!
274 2013-07-05 12:05:45 0
[새창]
토끼머리띠 하나 사셔서 머리에 꽂구 리본 하나 사셔서 알몸에 리본 드르세요 ㅋㅋㅋ 그러다 장모님 들어오셔서 깜놀하실듯
273 2013-07-05 11:07:16 0
뇌없음 인증류 甲 [새창]
2013/07/05 11:03:36
분명히 저거 저래놓고 등급? 올릴려구 일베에 차인설 풀지도..

그런데 맞아요? 등급제.
272 2013-07-05 08:25:24 1
[새창]
후방은 걱정 마십쇼! 신의아들들이 지키겠습니다..

후우~ 나도 그냥 군대 간다 할껄 ㅠㅜ 신검받을때 군의관이 너 군대 가는거 선택 할 수 있다고 군대 갈래? 안갈래? 할때 안간다고 한게 후회되네요.. 결국 면제.. 주변 시선들이 살아 생전에 ㅋ 부러워 당해보긴 처움이엿던듯 "5급 면제" 이 글뜨니 우어~! ㅋ
271 2013-07-04 11:43:34 11
선배 임산부들의 신입을 대하는 모습 [새창]
2013/07/04 10:44:14
진짜 세상이 가면 갈 수록 삭막해 지는거 같아요. 저 어렷을때 88년도때가 제가 6살이엿는데 버스타고 갈때 할아버지나 할머니분들이 같이 앉자고 하셔서 그분들 무릎에 앉아서 가기도 하고 예전 버스는 운전하시는 기사분 옆에 좌대? 넓게 잇어서 거기에 읹아서 가기도 하고 그랬엇는데 요샌...
270 2013-07-04 11:41:25 0
선배 임산부들의 신입을 대하는 모습 [새창]
2013/07/04 10:44:14
저 32살 남잔데요. 솔직히 중학교 다닐땐 가방도 무겁고 해서 걍 버스 좌석에 앉아서 어른들 타셔도 걍 앉아 다니고 했는데요. 고등학교 올라가고 철 좀 들고 하니, 할머니가 생각나더라구요. 버스타고 다니실때 나같은 녀석이 자리 양보안해주시면 얼마나 힘들까 하고요. 그래서 자리 양보 해드리고, 언제나 버스탈땐 맨 뒷자석 가서 앉앗는데도 그쪽으로 밀려서 오시는 할머니나 할아버지 계시면 되도록이면 자리 양보 해드렸고, 어머니 나이때 아주머니가 무거운 짐 들고 타시면 역시 양보해 드렷습니다. 어머니도 버스타고 다니시니까.. 버스타고 학교에서 집까지 한시간 걸리고 중간쯤에 대전역 통과하는데 하하 어르신분들 많이 타셔서 언제나 일어날 준비 하고 있었죠. 임산부분들도 타시는데 솔직히 임신초기는 잘 못알아보겠어요. 그래도 임신 중간쯤 돼셔서 배나오시면 무조건 양보하고 했는데 요샌 더 삭막해졋나봐요... 그래도 학생이 양보해 드리니까 가방 무겁다고 달라고 하셔서 괜찮다고 하고 묵묵히 이어폰 듣고 갓는데..
269 2013-07-04 11:28:28 0
외국에서 수영을 가르치는 방법.swf [새창]
2013/07/04 10:49:36
누가 모바일 배려좀 ...
안보여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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