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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2013-06-20 09:40:59 0
어릴적 최고로 무서웠던 귀신..<브금> [새창]
2013/06/19 20:27:08
82년생... 제가 젤 무서웠던건 우리엄니.. 밤늦게 신나게 비석치기나 구슬치기 등등 한창 이기고 있을때 밥먹게 들어오라고 하실때... 안들어가면 등짝 스매슁 당할때.. 젤 무서웟음..
252 2013-06-19 18:14:22 0
[익명]와 영화에서보던일이실제로일어났어요~ [새창]
2013/06/19 17:03:39
그런데ㅜ그런건 어떻게 아세요? ㅠㅜ 한번도 앖어봐서 ㅠㅜ
250 2013-06-19 15:10:01 49
조헤련이 싫은 이유 [새창]
2013/06/19 14:29:55
조혜련 이혼당하지 않았나요? 제가 알기론 남편분이 이혼신청했다고 하던데 아들이 학교에서 조혜련씨 때문에 힘든일 당한다고. 그래서 이혼했고
249 2013-06-19 13:28:57 0
[새창]
후우 아주 끝까지 썩엇네! 몇일전 뉴스에 대리점주들에게 사과하고 합의금 주고 뭐 좋게 한다고 해서 우리 서민들 말이 좀 통한거 같아서 좀 사먹어줘볼까 했는데 ㅋㅋㅋㅋㅋ 뒷통수 치네! ㅋㅋ 앞에선 네네하고 뒤에서 조질라고 하는거여?
248 2013-06-19 13:04:38 4
[익명]이성에게 피해의식 있는 사람들.. (반말주의) [새창]
2013/06/19 13:00:02
주변 친구중에 동성이나 이성에게 착하다는 소리 많이 듣고, 가슴이 참 따뜻하다는 소리도 듣는데 개는 여자친구가 안생김. ㅋㅋㅋㅋ32모태쏠로이야기임~






그렇슴 제이야기임 ㅠㅜ
247 2013-06-19 13:00:27 1/19
판)★사진有) 거식증(신경성 식욕부진증)에 걸린 사람의 삶. [새창]
2013/06/19 11:37:46
누굴위해서 저리까지 하는지 모르겠지만 남자들 저런 상태의 여자 지나가면 쳐다보긴 합니다. 단지 쳐다보면서 비웃죠. 미이라 지나간다고. 님이 살빼서 이뻐서 쳐다보는거 절대 아닙니다. 상처가 됏을 수도 있는데 남자들 빼빼마른 여자보다 통통한 여자 더 좋아합니다. 귀여우니까요. 제가 아는 교회여자친구들도 다 보통(약간통통?)하고 보기에 딱 좋습니다. 그런 애들도 좋은 남자 만나서 다 시집갓구요. 그 친구들이 다이어트한다고 할때 말렷습니다.
차라리 정신건강을 위해서 힘쓰라고 했어요. 왜 그런지 알겠어요?
아닌말로 몸매빼빼해도 성격 개같으면 남자 멀어집니다. 에효 어떻게 빼도 저리빼는지 참..
246 2013-06-19 06:03:50 0
익산 경찰서 사건 요약.jpg [새창]
2013/06/19 04:38:17
누가 그럽디다 쪽바리 새키들 앞잡이로 억울한 사람들 잡는 순사노릇하다가 해방돼니 경찰되서 그 쪽바리 잡는디 그 쪽바리도 역시 악울한 우리네 민중이라고
245 2013-06-17 13:12:06 1
길거리에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새창]
2013/06/16 20:52:23
아니 잘잘못을 떠나서요. 기본적인 범절인데.. 도덕성이 참.. 이렇게 말하는 저도 그다지 좋진 않지만 그래도 지키려고 하는데 ㅠㅜ
244 2013-06-17 10:44:22 2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979소년범과 약촌오거리 그리고 익산경찰서 [새창]
2013/06/17 01:50:53
시바 이건 무슨 부당거래 영화 찍냐? 완전 실사판이네. 가짜 범인만들고 지들 실적올린거 봐라. 저 경찰들 아마 내물도 많이 받아처먹엇울꺼야. 그렇지 않앗으면 저따위 정신으로 멀쩡한 사람 폭력써서 죄인만들어 버리는 새끼들이 어디에 있냐!
243 2013-06-15 09:07:04 2
[새창]
바보같이 사십쇼 언제나 웃는 바보처럼..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 집니다. 저도 매일 큰소리로 하하하 하고 웃습니다.
242 2013-06-14 13:40:04 64
고로 남매란.......jpg [새창]
2013/06/14 13:24:53
3일동안 입원하는건 항문수술인데 ㅋㅋㅋ
241 2013-06-14 10:20:09 0
[새창]
울산에 내려온 대전사람임..

충청도에가면 차 천천히 몰고 말도 천천히 하고, 뭐든지 다 느리냐고? 묻지 좀 말아줫심 ㅠㅜ 난 난폭운전배웟스여. 부산과 울산와서
240 2013-06-14 07:26:31 0
님들아 이거 뭐가 죄송한거죠?? [새창]
2013/06/13 23:37:24
ㅋㅋ형도 울산사는데 형이 술한잔 사주고 싶네 ㅋㅋㅋㅋ
239 2013-06-14 06:45:21 0
90년도 초딩 문화 [새창]
2013/06/14 02:24:39
동그런종이딱지 가지고 얹혀놓고 "파~" 하면서 입김으로 쓰러트리기~

고무팽이에 자전거기어 끼워넣어서 팽이 지존만들기.(잘 죽지도 않음;; 계속 살려서)

오락실에 구석진데 가서 가스레인지 가스에 불붙히는 전기 또딱이로 동전구멍에 넣고 오락즐기기.

비석치기

국자(설탕과 소다넣고 국자에서 만들어 먹던)

ㅋㅋㅋ세월이 참 빨리 지나감..
286컴터 나온게 내 초등학교땐데 어느덧 스마트 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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