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수의 입장도 이해가 가는게 저런 성적같은건 전산상에 기록이 남으면서 투명하게 처리가 되어야 하는데 만약 나중에 로그 기록이 없어서 문제가 됐을때 그 책임은 교수가 지는거죠. 봐주면 내가 독박 쓸 가능성이 생기는데요? 네이버 검색기록이니 뭐니 그거 가지고 얘가 시험을 풀었구나 알수는 있어도 저게 기록없이 성적 준 근거자료로써 가치가 있는가라고 봤을땐 인정불가일듯 합니다. 인정 불가라는 전제에서 학생에게 응대할때 말꼬투리 잡히거나 빈틈의 여지를 주면 항의-민원 넣을게 뻔히 보이니 매뉴얼대로 딱딱한 대응만 해야죠.
으흠... 블박차가 우선인거고, 과속인것도 아니고, 도의적 문제가 아닌 법적 문제로 봤을때 양보는 의무가 아니고, 합류구간에서 서행하면 안전하다이지 서행해야한다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블박차에게 과실이 있다면 무엇을 잘못하여 생긴걸까요? SUV는 진로변경할때 진행하는 차의 통행에 장애를 줄 수있을때에는 진로변경 하지 말아야 한다고 법에 있음. 저는 실패한 칼치기로 100:0에 가깝다고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