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이걸 어떻게 받아드려야할까요.. 기사님 집열쇠랑 내꺼랑 똑같나.. 그래서 연건가.. 내가 머리가 이상한가.. 술 안먹었는데... 집열쇠 가진사람은 나 혼자인데.. 아 휴일인데 집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안에 있어요 집열쇠말고 도어락을 달까 고민중이에요
오늘이 휴일이라.. 전화가 안되네요. 제가 술을 안좋아해서 잘안먹어요. 제가 문단속에 심한 강박관념이 있어서 나가다가도 문 제대로 안잠궜나라는 생각이들면 다시 돌아가서 확인해요.. 아니 어떻게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왔는데 택배가 있는거지.. 내가 문을 열고 들어왔는데.. 관리인은 없어요. 옥수수... 설마요..